제가 다니는 학교는 산 중턱에 위치해 있어서 ‘등교’가 곧 ‘등산’이기로 유명해요ㅠㅠ 매번 수업에 늦지 않으려고 그 높은 언덕을 오르고 올라야 하죠. (옆에서는 어머니들이 등산복을 쫙 빼 입고 등산하시고…ㅠㅠ) 하루 종일 수업 들으러 돌아다니다가 긴 공강 때 과방에 들어가 쉬는데… 다들 하이힐 신고 와서는 녹초가 되어있더라구요..ㅠㅠ 예뻐 보이기 위해 하이힐을 포기할 수 없는 우리 여자들…ㅠㅠ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누가 강요하는 건 아니지만 절대로 포기할 수 없잖아요? 남자들도 은근 힐 신은 여자를 더 좋아하는 것 같고…. 아무튼, 하루 종일 고생한 발을 위해… 숨통 좀 트이라고 힐을 벗고 앉았어요….. 과방 식구들에겐 미안하지만^^; 허걱! 그런데 이게 웬 일? 제 발이 예전의 발이 아니더라구요! 아니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제 발….ㅠㅠ 창피하지만 너무 충격적이어서 올립니다 ㅠㅠ 전 절대 무용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저 평범한 대학생일 뿐인데… 힐에 갇혀 숨을 못 쉬던 제 발이 이 꼴이라니… , 창피해서 남자친구 앞에 발도 못 내놓겠어요~으앙! 정말 이대로 뒀다간 맨발노동자의 발보다도 더 심한 상태가 될 것 같아서 사랑하는 제 발에게 선물을 해주기로 했어요! 제 발이 숨을 쉴 수 있도록! 편하고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매일 신던 하이힐을 일주일에 3~4번으로 줄이고, 편한 신발을 신어주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ㅁ+ 얼마 전에 같이 쇼핑하러 갈 때, 친구가 새로 신고 나온 운동화를 입이 마르게 칭찬했었는데요~ 통기성도 좋고, 운동화가 유연해서 발이 살아있음을 느낀다며 ㅋㅋㅋㅋ 리복 리얼플렉스라고 하는 운동환데 리복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 신규 가입하면 2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는 바람직한 정보까지 주더군요!ㅎㅎㅎ 당장 하나 사서 신고 다녀야겠어요! 사랑하는 내 발을 위해 >< 그 동안 미안했엉…… 저도 얼른 블링블링한 걸로 하나 구매해서 곧 착용샷도 올려볼게요~>_< 기대해주세요 !! 그리고 힐로 고생하는 여러분의 불쌍한 발도 한번 돌아봐주세요~ 정말 많이 아파하고 있었어요…ㅜㅜ 여자분들 공감되시나요~!ㅜㅜ 26
하이힐 매니아의 최후..여자분들 공감하실거..ㅠㅠ
제가 다니는 학교는 산 중턱에 위치해 있어서
‘등교’가 곧 ‘등산’이기로 유명해요ㅠㅠ
매번 수업에 늦지 않으려고 그 높은 언덕을 오르고 올라야 하죠.
(옆에서는 어머니들이 등산복을 쫙 빼 입고 등산하시고…ㅠㅠ)
하루 종일 수업 들으러 돌아다니다가
긴 공강 때 과방에 들어가 쉬는데…
다들 하이힐 신고 와서는 녹초가 되어있더라구요..ㅠㅠ
예뻐 보이기 위해 하이힐을 포기할 수 없는 우리 여자들…ㅠㅠ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누가 강요하는 건 아니지만
절대로 포기할 수 없잖아요? 남자들도 은근 힐 신은 여자를 더 좋아하는 것 같고….
아무튼, 하루 종일 고생한 발을 위해…
숨통 좀 트이라고 힐을 벗고 앉았어요…..
과방 식구들에겐 미안하지만^
^;
허걱! 그런데 이게 웬 일?
제 발이 예전의 발이 아니더라구요! 아니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제 발….ㅠㅠ
창피하지만 너무 충격적이어서 올립니다 ㅠㅠ
전 절대 무용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저 평범한 대학생일 뿐인데…
힐에 갇혀 숨을 못 쉬던 제 발이 이 꼴이라니… ,
창피해서 남자친구 앞에 발도 못 내놓겠어요~으앙!
정말 이대로 뒀다간 맨발노동자의 발보다도 더 심한 상태가 될 것 같아서
사랑하는 제 발에게 선물을 해주기로 했어요!
제 발이 숨을 쉴 수 있도록! 편하고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매일 신던 하이힐을 일주일에 3~4번으로 줄이고,
편한 신발을 신어주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ㅁ+
얼마 전에 같이 쇼핑하러 갈 때, 친구가 새로 신고 나온 운동화를
입이 마르게 칭찬했었는데요~
통기성도 좋고, 운동화가 유연해서
발이 살아있음을 느낀다며 ㅋㅋㅋㅋ
리복 리얼플렉스라고 하는 운동환데 리복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 신규 가입하면
2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는 바람직한 정보까지 주더군요!ㅎㅎㅎ
당장 하나 사서 신고 다녀야겠어요!사랑하는 내 발을 위해 >< 그 동안 미안했엉……
저도 얼른 블링블링한 걸로 하나 구매해서
곧 착용샷도 올려볼게요~>_< 기대해주세요 !!
그리고 힐로 고생하는 여러분의 불쌍한 발도 한번 돌아봐주세요~
정말 많이 아파하고 있었어요…ㅜㅜ
여자분들 공감되시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