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 아버지때문에 미치겠습니다..

한아름2012.05.08
조회647

안녕하세요 대전에 사는 30살 남자입니다.

정신병자 아버지 를 고발하려고 글을 씁니다..

 

제가 어렸을때 부터 이 아버지라는 사람이 바람을 심하게 피웠습니다.(한두여자가 아닙니다..)

 

당연히 어머니랑 많이 싸웠죠.

 

그런대 이인간(아버지라고 부르기도 싫네요)이 자기는 깨끗한척하면서

 

막 어머니한태 이상한 소문 만들어서 뒤집어 씌우더군요

 

자기는 형제가 없는대 할머니가 손자들 다키워줬더니 어머니가 할머니를 쫒아냈다고 하고

(형제가 없는것도 거짓입니다.형 2명에 누나1명이 있습니다 할머니를 쫒아낸것도 아니구요)

어머니가 바람을 피고 다닌다고 뒤집어 씌우고 정말 인간말종짓을 하더라구요.

 

결국 참다못해 제가 중학교때 이혼을 했죠

 

이혼 할때도 저랑 동생은 엄마가 키우게 해놓고 위자료한푼 안주더군요

위자료는커녕 5천만원을 내놓으라고 어머니한태 칼들이대고 협박까지 했었습니다..

저랑 동생 앞에서요..

 

이 인간이 중고등학교 교사였는대 바람난 여자가 예전 제자더라구요..

그 여제자도 남편이 있는대 이혼하고 같이 살자고 그랬다네요 진짜 막장이죠

 

그런대 문제는 이혼후에도 심각했습니다.

 

엄마는 초등학교 교사인대 이 애비라는 작자가 자기가 바람을 펴놓고

엄마가 바람 펴서 이혼했다는둥 헛소문을 학교에 퍼트려놔서 엄마가 직장생활하는대 힘들게했습니다..

교직이라는 곳이 소문이 엄청 빠르게 퍼진다고 하더군요

이 미친 인간때문에 엄마가 직장생활 하기 너무 힘들었죠

 

이혼할때 조건이 자식들 자기 찾아오지 못하게 하는거였답니다.

그래놓고 지가 자식 보고싶어서 당시 초등학생이던 동생 선생님한태 찾아가서

바람핀 부인이 자기를 맨몸으로 쫒아냈다 자식들도 못보게 한다 이딴식으로 말을 했더군요.

 

이런 헛소문을 마구 퍼트려대니 엄마 소문만 엄청 안좋아지고 동료교사들이 수근거리고

사람 미치게 하는 정말 x같은 새끼죠..

 

엄마는 기독교인이라 신앙으로 이겨낼려고 매일 기도하고 지냈습니다.

그런대 엄마 다니는 교회 목사님한태도 찾아가서 헛소리를 지껄여놔서

어머니가 교회도 옮기게되었습니다..

 

정말 웃기는게 뭔지 아십니까? 이 애비란 인간이 지금 목사를 한다는겁니다..

이런 쓰레기도 목사를 하니까 기독교가 욕을먹는거 같네요..

어머니도 이인간이랑 헤어지게 해주면 목사하겠다고 기도를 해서 결국 퇴직후 집에서 교회를 했습니다.

 

그런대 어머니도 인복이 진짜 없습니다. 그냥 가족끼리 예배보는 가정교회였는대요

왠 이상한 양전도사라는 인간이 우리집에 왔었습니다.

이사람이 처음에는 음식도 자주 해주고 착한사람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니더군요.. 돈을 노리고 온 인간말종 이었습니다..

 

우리집에서는 사람좋은척 하면서 밖에서는 우리집 식구들을 씹고 다녔다네요

 

어머니가 이모 선물로 주려고 했던 성경책이 없어져서 어디갔나 했는대 그인간 집에서 발견된적도 있구요도둑년이죠..

 

이 여자가 서울에서 살던 여잔대 자기 아들이랑 간통했다고 경찰서도 다녀왔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대 진짜 열받는게 자기 허물 들킬까바 선수쳐서

저랑 어머니가 간통하는것을 봤다 라고 소문을 퍼트리고 다녔다네요..

 

어머니 인생도 정말 기가막히죠 저런 미친인간 하나 만나기도 힘든대 두명이나 만나고..

 

막 교회마다 이상한소문 퍼트리고 다녀서 어머니가 교회도 잘 못나가십니다 (지금은 교회접은 상태)

 

그런대 그걸 또 어떻게 알았는지 이 애비라는 인간이

어머니가 저랑 근친상간을 한다고 막 퍼트리고 다닌다네요..

정말 이렇게 더러운 인간들이 또있을까요..

 

우리 어머니는 남자라곤 그 애비라는 인간 하나밖에 모르는 사람입니다. 

하도 당해서 지금도 남자라면 지긋지긋하다고 남자를 혐오 하십니다.

이런 어머니한태 말도 안되는 누명을 씌워서 사람 병신만들어 놓는 두인간들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경찰에 고발해버리고 싶은대 딱히 증인으로 나설 사람도 없고 진짜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