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구하고자 글올립니다 제목그대로 남친 또는 결혼하신분들은 남쳔과 의견충돌로 다투신후 어떻게 화해를하고 푸시는지 궁금해 올립니다 저는 남친과 4년째 연애중으로 내년후반쯤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요새 성격차이로 다투는 일이많아 고민입니다 저희는 동갑이고 오랜연애? 떄문인지 서로 대화가 없습니다 남친은 저를 만나면 오로지 일 얘기. 우리둘 관계에 대한 얘기는 전혀안하죠 제가 생각하는 문제점은 싸우고 난 후 입니다 누구나그렇듯 싸우는거 싫어하고 그러기위해서 저는 우리가 무엇때문에 싸웠고 다음부터는 이런일 때문에 싸우지 않도록 생각을하는 편인데 남친과 다툰후 저는 이런이런 얘기를하고 내가 기분이 상한것 등등을 얘기하면 남친은 아무말도 안합니다... 너는 할말 없냐 그러면 자기가 죄인이라고 할말이 없어서 안한다고 합니다 저도 사소한걸로 싸우기 싫으니 우리관계에 대해서 대화도 많이하고 잘 맞춰나가자고 얘기를 해도 그때뿐.. 발전이 없고 제자리인것 같은...그래서 계속 싸우게되고 악순환이 반복되는것 같습니다. 남친의 행동이 너무 이해안갑니다.. 싸워서 저 혼자 열내면 남친은 가만히 있고 양심은 있는지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진심도 안느껴지고 그러다가 내가 화를 안풀면 그냥 그러려니 해버리는... 저번에는 하는말이 "자기가 지금 화났으니깐 너가 화풀리면 연락줘..."이러네요 어제도 저녁먹으러가서 다툰후 집에오는길 내내 서로 아무말도안했습니다 내가 이래서 화가났다고 하니 또 아무말도 없습니다. 제가 싸우는게 싫다고 사소한걸로 싸우지 말자고 하니 사귀면서 싸울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맞춰나가는 거라고 하더니 정작 본인은 맞출생각이 없는듯.. 저도 지쳐갑니다 싸우는것도 싫고 남친직업상 일주일에한번쉬는거라 그 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들떠있는데 어제도 다퉈버렸네요.. 어제싸우고 나서도 대화좀 많이하자고 너랑 나 사이에는 대화가 없다고 여지껏 4년을 만나면서 너가 원하는게 뭐고 내가 원하는게 뭔지 우리는 서로 모른다고 했습니다. 남친이 집에가서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제가 옆에 없으니깐 되는일도 없고 살기 싫다고 ㅡㅡ 싸우고 나면 살기싫다는게 버릇.. 인듯.. 휴.. 어제 저녁 그러고나선 오늘이시간까지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내가원하는건 따뜻한 말한마디. 진심어린 말한마디인데 그게 어려운가요.. 저혼자만 억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건지 우리둘 관계에대해 아무 노력도 없는 이사람 내가 놓아줘야 하는지 어제 밤새도록 고민을하고 한참을 울다가 잠들었네요 .... 다른분들 어때요.? 의견도 듣고싶고 제가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저도 고칠려구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남친(남편)과 다툰후 어떻게 하시나요?
조언구하고자 글올립니다 제목그대로
남친 또는 결혼하신분들은 남쳔과 의견충돌로 다투신후 어떻게 화해를하고
푸시는지 궁금해 올립니다
저는 남친과 4년째 연애중으로 내년후반쯤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요새 성격차이로 다투는 일이많아 고민입니다
저희는 동갑이고 오랜연애? 떄문인지 서로 대화가 없습니다
남친은 저를 만나면 오로지 일 얘기.
우리둘 관계에 대한 얘기는 전혀안하죠
제가 생각하는 문제점은 싸우고 난 후 입니다
누구나그렇듯 싸우는거 싫어하고 그러기위해서 저는 우리가 무엇때문에
싸웠고 다음부터는 이런일 때문에 싸우지 않도록 생각을하는 편인데
남친과 다툰후 저는 이런이런 얘기를하고 내가 기분이 상한것 등등을 얘기하면
남친은 아무말도 안합니다...
너는 할말 없냐 그러면 자기가 죄인이라고 할말이 없어서 안한다고 합니다
저도 사소한걸로 싸우기 싫으니 우리관계에 대해서 대화도 많이하고
잘 맞춰나가자고 얘기를 해도 그때뿐..
발전이 없고 제자리인것 같은...그래서 계속 싸우게되고
악순환이 반복되는것 같습니다.
남친의 행동이 너무 이해안갑니다..
싸워서 저 혼자 열내면 남친은 가만히 있고
양심은 있는지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진심도 안느껴지고
그러다가 내가 화를 안풀면 그냥 그러려니 해버리는...
저번에는 하는말이 "자기가 지금 화났으니깐 너가 화풀리면 연락줘..."이러네요
어제도 저녁먹으러가서 다툰후 집에오는길 내내 서로 아무말도안했습니다
내가 이래서 화가났다고 하니 또 아무말도 없습니다.
제가 싸우는게 싫다고 사소한걸로 싸우지 말자고 하니 사귀면서 싸울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맞춰나가는 거라고 하더니 정작 본인은 맞출생각이 없는듯..
저도 지쳐갑니다
싸우는것도 싫고 남친직업상 일주일에한번쉬는거라 그 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들떠있는데 어제도 다퉈버렸네요.. 어제싸우고 나서도
대화좀 많이하자고 너랑 나 사이에는 대화가 없다고 여지껏 4년을 만나면서
너가 원하는게 뭐고 내가 원하는게 뭔지 우리는 서로 모른다고 했습니다.
남친이 집에가서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제가 옆에 없으니깐 되는일도 없고
살기 싫다고 ㅡㅡ
싸우고 나면 살기싫다는게 버릇.. 인듯.. 휴..
어제 저녁 그러고나선 오늘이시간까지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내가원하는건 따뜻한 말한마디. 진심어린 말한마디인데
그게 어려운가요.. 저혼자만 억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건지
우리둘 관계에대해 아무 노력도 없는 이사람 내가 놓아줘야 하는지
어제 밤새도록 고민을하고 한참을 울다가 잠들었네요 ....
다른분들 어때요.? 의견도 듣고싶고
제가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저도 고칠려구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