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이사베이> 어이없네요!!!☆★☆★

우잉2012.05.10
조회148

안녕하세요 항상 판에서 눈팅만하다가

너무 어이없는 일이있어서 글좀 올리려구요...ㅠㅠ

제일은 아니고 저희 엄마일인데요 .
이글이 좀 퍼져서 '오산 ㈜신원-이사베이' 가 욕좀 먹었으면 하는마음에서 글올립니다 .

 

 

 

저희엄마가 지난 3개월동안 이사베이에서 일을 하셨습니다 .
최근까지는 아니고 이번년도 1월까지 일을하셨습니다 .
근데 이제와서 들은얘기라 더 어이가없네요 ㅡㅡ

 

 

 

 

본론을 얘기하자면 그 매장은 부부가 하는 매장입니다 .
제가 처음 뵜을때는 정말 착하신 분들 이었구요 .
근데 이얘기를 엄마한테 들었을때는 정말 기분이 나쁘더군요 그게 다 가식이었다고 생각하니 ..

엄마가 처음 그 매장에 들어가실때는 생긴지 얼마안됐을때라서 손님이 없었습니다 .
오산에서 처음 보는 브랜드였으니까요 .

근데 저희 엄마가 오산에서는 거의 토박이라고 하실만큼 오래일을 하셨습니다 .
지금이 50대 초반이시니까 거의 2~30년을 오산에서 옷가게매장에서 일을하신거죠 .
근데 일을 하시다가 이런적은 처음이라고 하십니다 .
정말 매출도많이 올려드렸고 (모피까지 파셨습니다. 그렇게손님이 없는데도요.)

지인분들한테까지 연락하시면서손님들을 끄셨다고 합니다 . 

그러다가 정 안돼셨는지 그만 두게 됐다고 하시더라구요 .
근데 저희 엄마가 처음 거기서 일을 하실때 20대 초반의 아가씨도 있었다고 합니다 .
근데 그분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두게 돼었을때 거기 사모님이

저희엄마한테 그분을 씹었다고 하시더라구요 .
근데 거의 직원이 사장을 씹듯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다고 하시더군요 .
그분이 그만 두시고 저희엄마는 어차피 손님도 별로 없는 가게라서 그냥 혼자 일을 하셨데요 .

 

 

 

 

 

근데 이사베이 매장 부부가 ' ㈜신원-비키 ' 라는곳도 같이하고 있었습니다 .
(비키랑 이사베이는 50미터정도 밖에 떨어지지않은 거리에있습니다)
근데 비키에 직원을 구한다는 말에

저희 엄마가 아시는 분한테 비키에서 일을 하라고 권유를 했다고 합니다 .
(그분은 다른옷가게 직원이셨습니다.)
비키에 직원이 급해보였기 때문에 저희 엄마가 직접 구해드린거죠.
다행이도 그분은 흔쾌히 승낙을 하셨고

몇일후에 엄마는 이사베이에 그리고 엄마 지인분은 비키 에서 일을하시게 돼셨습니다 .
그렇게 얼마 지나고 나서 사모님이 저희 엄마한테 비키직원분 흉을 보셨다고 합니다 .
엄마 지인인데도 말이죠 ;

그 직원분하고 가까이 지내지 말라고 하셨다네요 . 무서운 분이라고 하시면서요.
그래서 엄마는 직원마음에 들어하는 "사장이어디있겠어~" 하고마셨데요.
그러다가 3개월정도 지나고 그만두시고 난후에 바로도 아니고
몇개월이 지난 지금 엄마 귀에 어이없는말이 들어왔다고 하세요 .

거기 매장 사모님이 비키에서 일하시는 분한테 저희 엄마 흉을 보셨다는거죠.

 

 

 

 

그 내용은 저희엄마가 첫출근하시던날 저희가 집 내부 공사가있어서 모텔에 2주정도 지냈는데
정신이없어서 이력서를 못가지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드렸습니다 (저랑 같이 썻어요 전날밤에)
근데 비키직원분한테 저희엄마가 첫날 안가지고 오고

일한지 꽤 오래됀 후에 가지고 왔다고 말을했답니다 .
나이가 많아서 그런거 같다면서 숨길려고 했던거 같다는 식으로 ㅡㅡ
그리고 또 주변 분들한테 저희 엄마가 옷장사를 잘못배웠다고 하셨데요 .
그리고 저희 엄마뿐만이 아니라 전에 하던 옷가게가 있다는데

그 옷가게 할때 있었던 직원들 욕을 저희 엄마한테 했데요 .
정말 개념없는짓 아닌가요?

저희엄마가 매출도올려주고 거의 저희엄마 혼자 장사를 다한거나 마찬가진데
고마워하고 미안해해도 모자랄판에 여기저기 가서 이간질 시키고.. 정말 어이가 없네요.
엄마가 답답해 하시는데 어디다가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글 올립니다 ..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