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30이 다되어가는 직장인입니다. 건물(공기관)안에 구내식당이 있는데 거기있는 영양사 아줌마가 아주 가관이라 이렇게 글 올립니다. 구내식당은 한끼에 3000입니다. 무척저렴하죠~ 근데 음식이 딱 가격만치만 나와요. 김치, 콩나물 ,밥, 오뎅볶음, 된장국 등이 거의 주 메뉴고 가끔가다 장조림, 계란후라이 나오는데 영양사나 식당직원이 직접 배식합니다. 이유는 사람들이 많이가져갈까봐 그런답니다. 진짜웃기죠? ㅋㅋ 후식으로 사과나왔을때 세개 집었다가 많이가져간다고 혼났습니다. 100%리얼~~ 그 아주머니 정말 웃기는게, 거기 일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나이가 지긋하신 어른들이고, 또 성인들밖에 없는데 음식버리는 통 앞에 서서 사람들 음식 얼마나 버리는지 검사합니다. 고3시절에도 그런압박은 없었는데 직장생활하면서 첨 겪어보네요 허허~ 음식 조금이라도 남기면 "음식 버리지 마세요. 습관되요." , "음식 맛없으니까 조금만 가져가세요" 이렇게 얘기합니다. 처음에는 좋은일 하시는 분이구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하루이틀 이지 일년 365일을 매일 지키고 서서 지나가는 사람마다 한소리씩 합니다. 회사 사람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오늘같은 경우는 "먹기싫으면 가져가지 마세요!" 하고 쏘아대는대 저한테 그런게 아닌데도 진짜 한판할까 하다가 부글부글 끓는속을 겨우 진정시켰습니다. 잔반을 줄이는건 당연히 좋은 일이지만, 내돈내고 내가 사먹은 밥 남겼다고 왜 혼나야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제가 더 화가나는건 그 아주머니가 식당밖에서도 사람들을 통제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화장실에 있는 사람들한테 오래있지 말라고 훈계하고, 자주보는 젊은이들 한테 뭐가 어떻다 저떻다 매점아주머니한테까지 매점일 간섭하는 답이 없는 아줌마 입니다. 진짜 오늘은 제 인내심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답답해서 온라인에서 한마디 라도 질러야 겠습니다!! XXXXXX센터 구내식당서 근무하는 영양사 아주머니 연배가 얼마나 되셨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전 아주머니랑 일주일 내내 밥 같이 먹어보고 싶네요. 국물 한방을 안남기고 싹싹 다 비우시는지 제가 직접 검사하고 싶습니다. 남들한테 훈계를 아무렇지 않게 하고 다닐정도로 바르게 사시는지도 무척 궁금하네요. 사람들이 아줌마 무서워서 가만히 있는거 아니고요, 상대하기 싫어서 잔반통 앞에서 네네 하고 지나가는 거에요~ 똥이 드러워서 피한다고 하죠? 아줌마 얼굴 보기싫어서 밖에 나가서 먹는 사람 많아요. 매일 고생하시는건 식당서 밥하고 설겆이 하시는 어머님들이지 당신처럼 뻣대고 서서 음식검사나 하는 한심한 인간은 아닙니다. 그리고 당신이 영양사면 거기 센터사람들한테 챙피한줄 아세요. 식단을 그따위로 짜놓고 밥 조금 남기고 국물 조금 남긴다고 그렇게 쏘아댑니까? 계속 그렇게 뭐라도 되는양 행세 해보십시오. 제가 단단히 벼르고 있습니다. 그 아줌마가 이글 꼭 봤으면 좋겠네요. 아~~ 후련해 ~~ 23
한판붙고싶은 사이코 구내식당 영양사 아줌마.
저는 올해 30이 다되어가는 직장인입니다.
건물(공기관)안에 구내식당이 있는데 거기있는 영양사 아줌마가 아주 가관이라 이렇게 글 올립니다.
구내식당은 한끼에 3000입니다. 무척저렴하죠~
근데 음식이 딱 가격만치만 나와요. 김치, 콩나물 ,밥, 오뎅볶음, 된장국 등이 거의 주 메뉴고
가끔가다 장조림, 계란후라이 나오는데 영양사나 식당직원이 직접 배식합니다.
이유는 사람들이 많이가져갈까봐 그런답니다. 진짜웃기죠? ㅋㅋ
후식으로 사과나왔을때 세개 집었다가 많이가져간다고 혼났습니다. 100%리얼~~
그 아주머니 정말 웃기는게, 거기 일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나이가 지긋하신 어른들이고,
또 성인들밖에 없는데 음식버리는 통 앞에 서서 사람들 음식 얼마나 버리는지 검사합니다.
고3시절에도 그런압박은 없었는데 직장생활하면서 첨 겪어보네요 허허~
음식 조금이라도 남기면 "음식 버리지 마세요. 습관되요." , "음식 맛없으니까 조금만 가져가세요"
이렇게 얘기합니다. 처음에는 좋은일 하시는 분이구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하루이틀
이지 일년 365일을 매일 지키고 서서 지나가는 사람마다 한소리씩 합니다. 회사 사람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오늘같은 경우는 "먹기싫으면 가져가지 마세요!" 하고 쏘아대는대 저한테 그런게
아닌데도 진짜 한판할까 하다가 부글부글 끓는속을 겨우 진정시켰습니다.
잔반을 줄이는건 당연히 좋은 일이지만, 내돈내고 내가 사먹은 밥 남겼다고 왜 혼나야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제가 더 화가나는건 그 아주머니가 식당밖에서도 사람들을 통제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화장실에 있는 사람들한테 오래있지 말라고 훈계하고, 자주보는 젊은이들 한테 뭐가 어떻다 저떻다
매점아주머니한테까지 매점일 간섭하는 답이 없는 아줌마 입니다.
진짜 오늘은 제 인내심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답답해서 온라인에서 한마디 라도 질러야 겠습니다!!
XXXXXX센터 구내식당서 근무하는 영양사 아주머니 연배가 얼마나 되셨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전 아주머니랑 일주일 내내 밥 같이 먹어보고 싶네요. 국물 한방을 안남기고 싹싹 다 비우시는지
제가 직접 검사하고 싶습니다.
남들한테 훈계를 아무렇지 않게 하고 다닐정도로 바르게 사시는지도
무척 궁금하네요. 사람들이 아줌마 무서워서 가만히 있는거 아니고요, 상대하기 싫어서 잔반통 앞에서
네네 하고 지나가는 거에요~ 똥이 드러워서 피한다고 하죠? 아줌마 얼굴 보기싫어서 밖에 나가서 먹는
사람 많아요.
매일 고생하시는건 식당서 밥하고 설겆이 하시는 어머님들이지 당신처럼 뻣대고 서서 음식검사나 하는
한심한 인간은 아닙니다.
그리고 당신이 영양사면 거기 센터사람들한테 챙피한줄 아세요. 식단을 그따위로 짜놓고
밥 조금 남기고 국물 조금 남긴다고 그렇게 쏘아댑니까?
계속 그렇게 뭐라도 되는양 행세 해보십시오. 제가 단단히 벼르고 있습니다.
그 아줌마가 이글 꼭 봤으면 좋겠네요.
아~~ 후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