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낸지 오래된 오빠가 있어요 근데 몇주전부터 은근 저를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제가 기분나쁜 티를 내진 않지만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 왜 여자들 친한사람들끼리라도 오래 만나다보면 좀 질릴때도 있고 귀찮을때도 있고 그렇잖아요 남자들도 그런가요? 그렇다고 뭐 귀찮게 한적도 없긴 합니다만...- - 아 은근 기분나빠서 말이죠...- -^ 그렇다고 왜그러냐고 물어봐도 자긴 그런적없다 너가 예민한거다 뭐 그럴 사람이라... 좀 자존심 상하기도 하고~ 저런 행동을 간간히 한게 벌써 몇주가 지나다 보니까 저도 은근 부아가 치밀더라구요 그냥 저도 똑같이 투명인간 취급하거나 그러든지 말든지 내비두면 좀 사그라 들까요?
상대방이 이럴땐 어떻게 해요?
친하게 지낸지 오래된 오빠가 있어요
근데 몇주전부터 은근 저를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제가 기분나쁜 티를 내진 않지만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
왜 여자들 친한사람들끼리라도 오래 만나다보면 좀 질릴때도 있고
귀찮을때도 있고 그렇잖아요
남자들도 그런가요?
그렇다고 뭐 귀찮게 한적도 없긴 합니다만...- -
아 은근 기분나빠서 말이죠...- -^
그렇다고 왜그러냐고 물어봐도 자긴 그런적없다 너가 예민한거다
뭐 그럴 사람이라...
좀 자존심 상하기도 하고~
저런 행동을 간간히 한게 벌써 몇주가 지나다 보니까
저도 은근 부아가 치밀더라구요
그냥 저도 똑같이 투명인간 취급하거나
그러든지 말든지 내비두면 좀 사그라 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