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님때매 매번 돌겠어여.

딸출산맘2012.05.15
조회9,235

자자 여러분의 말씀 귀담아 듣겠습니다...의견 듣구싶었는데, 너무 애만봐 내세상에 갇혀서

입다물고 형님 이해할게요...알겠습니다들!!!^^

 

 

=====================================================================================맨

 

 

 

처음 남편의 말론 시댁이 시골인데, 시댁을 일년에 추석, 설 이렇게 두어번 갈거라더니, 막상 결혼하니, 시댁의

아버님 노환과 치매가 심해진편이라서, 이래저래 어머님생신, 아버님생신, 그리고 명절..4,5번

가는거 같아염~

 

이번엔 아버님 생신이 곧 있어염.

그런데..처음 2어번 때엔 두 형님들이 알아서 장본다고 돈 만 내라고 적응할 시간 줄듯하시더니,

제가 사회생활만 해서 나이 서른넘어두 오히려 나이먹어 음식 취미가 없어졌거든여.ㅠ

그리궁 할것도 그닥없어염..어머님이 완전 부지런하세염 음식

밑반찬..등등 많습니다..창고나, 냉장고에...아직 사회생활 하고 계시그염..

많이 고생하신분이긴해염..; 그거에 뒷받침된다구 큰형님이 제사도 없는데

큰형님 그러시는건지~~그런데 그건 사실, 음식 남아서 낭비같던데..경기도 어려운데...

 

결혼후 정식 며느리로 가기 3번째부턴가?!

큰형님 스타일 때매 돌겠어염...

 

처음엔 문자 사건땐 순한 남편도 펄쩍 뛸정도!!...올커니 저 떠보나 싶어 참았드랬져.

 

근디...이건 참았드니 좀 우습게 본건지...그때도 문자로 장 어찌볼껀가! 이렇게...어이상실!

 

뭐냐구여? 13년째 먼저 시댁을 경험한 큰형님이 지도해주시구 어머님, 아버님 좋아하는거

알테니 이끌어주시어 돈내라구 아님, 뭐할건데.자네는 어떤가! 이런식이어야하는거 아닌가여?

 

이번에도 4번째 되나?

문자로 짧게..내가 맏며느리인양 부담100배로 장어찌볼껀가!...내참...어이상실!!!

 

저 참고로 막내며느리요.

 

애도 어리구 너무 건강해 걸을랑말랑 저질해 장난아니고 봐줄사람없어 우울하기도하구 벅찬데..

 

애 셋키운 분 맞는건지..암튼..떠넘기듯이 누가 맏며느리인지 헷갈려하시는거 같공

 

편견보단, 먼저 시집오셔서 잘알거아닌가여?ㅠ...내참~

 

뜻드미지근한 행동이나 스타일때매 경기어려운데 품목이 둘째형님과 겹친적두 있구..

 

속이 좁으신건지, 귀찮으신건지..머리속이 궁금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