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사회에 참석하면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송윤아 애기 낳고 거의 처음 보는 거 같은데... 얼굴이 포동포동하네 살도 살인데 인상 자체가 뭐랄까.. 좀 무섭게 변한 것 같은건.. 나만의 착각일까 싱글시절엔 표독한 역할을 맡아도 성격이 엄청 온화해 보였는데 오히려 엄마가 된 지금 더 무서워 보여... 까불면 뼈도 못 추릴 것 같... 죄송해여... 어딘가 묘하게 인상이 변한 듯한 송윤아.. 왜지.... 예전같지 않아;; 나만의 기분탓인가...? 1069
송윤아 최근인데;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면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송윤아
애기 낳고 거의 처음 보는 거 같은데... 얼굴이 포동포동하네
살도 살인데 인상 자체가 뭐랄까.. 좀 무섭게 변한 것 같은건.. 나만의 착각일까
싱글시절엔 표독한 역할을 맡아도 성격이 엄청 온화해 보였는데
오히려 엄마가 된 지금 더 무서워 보여...
까불면 뼈도 못 추릴 것 같... 죄송해여...
어딘가 묘하게 인상이 변한 듯한 송윤아..
왜지.... 예전같지 않아;;
나만의 기분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