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올해로 30된 남입니다. 여친은 직장을 다니는 25살입니다. 오늘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제 자취방에서 맥주먹고 컴퓨터하다가 여친이 갑자기 "오빠 보.슬들 진짜 역겹다." 라고 하길래. "어"라고 대답했습니다. 여친이 판에 올라온 글들을 보고 보.슬들을 엄청까대기 시작하는데 솔직히 여친이 보.슬인 것은 제가 보장합니다. 제가 항상 밥사면 커피사는게 당연하듯, 여기고, 평소에 결혼 이야기하면서, 혼수나 육아 가사는 반반씩 분담하자고 말하면서 집에 대해서는 묵묵 무답으로 응대하고.. 하여간 여러가지 보.슬끼가 다분한 여자였는데. 보/슬들을 깐다는게 좀 웃겨보였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오빠 혹시 나 보.슬이야?" 이러는겁니다. 저는 생각없이 그냥 ""너도 좀 끼가 다분해." 이렇게 말했는데 갑자기 얼굴이 빨개지더니 짐을 싸는겁니다. 미얀하다는 말을 계속 했는데도 막무가내로 "오빠가 평소에 나를 이렇게 보는 줄은 몰랐어."라며 짐싸들고 자취방에서 나갔네요 여친과 헤어진 후 느꼈습니다. 왜 여자들은 자신들이 보.슬인 것을 모를까요? 웃기지 않습니까? 제 주변에도 10명의 여자중 10명은 보.슬끼가 있고 어떤 여자는 대놓고 보.슬질을 하는 여자도 있고, 어떤 여자는 보.슬끼가 자연적으로 나오는 여자도있고, 보.슬끼가 내재되어있는 여자들도 있고 많은데 왜 자신들은 보.슬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걸까요? 참 아이러니하군요. 사랑이라는 말이 참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자기한테 유리할땐 사랑을 들이대며 이익을 챙기려들고 자기한테 불리할땐 사랑하는데 그것도 이해못하냐며 윽박지르고 여자들에게 사랑이란 과연 뭘까요?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여친보/슬
올해로 30된 남입니다.
여친은 직장을 다니는 25살입니다.
오늘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제 자취방에서 맥주먹고 컴퓨터하다가 여친이 갑자기
"오빠 보.슬들 진짜 역겹다." 라고 하길래.
"어"라고 대답했습니다.
여친이 판에 올라온 글들을 보고 보.슬들을 엄청까대기 시작하는데
솔직히 여친이 보.슬인 것은 제가 보장합니다.
제가 항상 밥사면 커피사는게 당연하듯, 여기고,
평소에 결혼 이야기하면서, 혼수나 육아 가사는 반반씩 분담하자고 말하면서
집에 대해서는 묵묵 무답으로 응대하고..
하여간 여러가지 보.슬끼가 다분한 여자였는데. 보/슬들을 깐다는게 좀 웃겨보였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오빠 혹시 나 보.슬이야?"
이러는겁니다.
저는 생각없이 그냥 ""너도 좀 끼가 다분해."
이렇게 말했는데 갑자기 얼굴이 빨개지더니 짐을 싸는겁니다.
미얀하다는 말을 계속 했는데도 막무가내로
"오빠가 평소에 나를 이렇게 보는 줄은 몰랐어."라며
짐싸들고 자취방에서 나갔네요
여친과 헤어진 후 느꼈습니다.
왜 여자들은 자신들이 보.슬인 것을 모를까요?
웃기지 않습니까? 제 주변에도 10명의 여자중 10명은 보.슬끼가 있고
어떤 여자는 대놓고 보.슬질을 하는 여자도 있고, 어떤 여자는 보.슬끼가 자연적으로 나오는 여자도있고,
보.슬끼가 내재되어있는 여자들도 있고 많은데
왜 자신들은 보.슬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걸까요?
참 아이러니하군요.
사랑이라는 말이 참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자기한테 유리할땐 사랑을 들이대며 이익을 챙기려들고
자기한테 불리할땐 사랑하는데 그것도 이해못하냐며 윽박지르고
여자들에게 사랑이란 과연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