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 햄스터 다민,달란

다람2012.05.19
조회824

안녕하세요 저는 거의 혼자 사는 거나 다름없어서 애완동물을 기르자 해서 고른것이

우리 햄스터 다민 달란인데요.  먼저 다민이(암컷) 데려왔을때 보통 햄스터처럼 도망치고 그랫는데

 요즘은 잡식성처럼 변해가지고 벌써 성인 햄스터가 되어가고있답니다.

달란이는 다민이보다 몸집이 작은 수컷인데 .애도 이제 집에 적응하여서 다민이랑 잘 놀고있는데요.

먼저 소파에서 다민이 달란 모습입니다.

 

움 햄스터가 이렇게 귀엽다는 것을 처음 본 순간입니다.

 

그리고 둘이 엄청 친해요. 너무 아끼고 사랑한다는.. 오늘 아침에 눈을

뜨고 애네들을 봤는데...

 

 이러고 자고있는 것이였습니다..

가식없이 저러고 수컷 달란이가 몸집이 좀 작은데요 .

암컷 다민이 몸위에서 둘이 쌔근 쌔근 너무 잘 자고 있었더라는.. 내가 바라보다가 .

수컷 달란이가. 다민이 몸위에서 떨어졌는데 다시 올라타서 자고있네요 ㅎㅎ..

 

너무 귀여운 애들이죠? 부부 금술 저리가라 네요.

나도 질투나는 녀석들이랍니다

 

판 끄읕

 

햄스터 키워본적없다 있다 댓글

저런 모습 본적있다 댓글.

솔로인데 질투난다 댓글

추천 꼬깅 꼬깅 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