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목욕탕 온탕속에서 ...

너무해요2012.05.23
조회296,426
저는 20대 초반의 여대생입니다ㅠㅠ방금 전 좀 너무한다 싶은 일이있어 이렇게 매일구경만 하던 톡을 써 보게 되었어요.
몇 시간 전에 친구랑 공중목욕탕을 갔는데20대 중 후반으로 보이는 여자분들 세 명이온탕에 몸을 담그고 계시더라구요.그 중 두 분께서는 양 손으로 스마트 폰을 야무지게쥐고 무언갈 하고 계시더라구요....우와

ㅠㅠㅠ정말 너무 개념 없는거 아닌가요물론 핸드폰으로 카톡을 하건 게임을 하건 제가 상관할 바가 아니지만공중목욕탕이잖아요 목욕탕!
요즘 젊은 사람들 스마트폰 중독이다 뭐다 많은데그렇게 씻는 시간까지 핸드폰을 못 놓겠으면안 씻고 살아야죠....씻기도 해야하고 핸드폰도 손에 쥐고 있어야 한다면집에서 씻던가......;;;;;;;;;;;;;안그래요?남들 다 같이 발가벗고 있는 공간인데ㅎ너무 개념없는사람들이었던 것 같아요.
휴 어떻게끝맺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감사해욬ㅋㅋㅋㅋㅋㅋㅋ쓰고있는 내내 끝맺음 고민해봄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