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의 주인공 제라드 버틀러 주연이라기에 가벼운 액션영화인줄 알았던 나에게 뜻밖의 반전과 감동을 선사해준 영화였다
목회자임에도 불구하고 총을 들고 싸운다는 드라마틱한 인생의 목사 '샘 칠더스' 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그런데 놀랍게도 이 이야기는 무려 실화였다는 사실!!!!!
완전히 영화같은 이야기인데 실화라는 점도 매우 놀라웠고 또 실제로 이런 삶을 살고 있는 실제 샘 칠더스 목사 또한 놀라웠음
샘 칠더스 목사의 실제 모습 ㅇㅇ
알고보니 영화 개봉 전부터 '총을 든 목회자'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은 분분했다고 함.
어떠한 상황에서든 목회자가 총을 들어서는 안된다! VS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선 무력도 필요하다!
이런 식으로 찬반논란이 일었다고 함ㅠㅠ
영화가 개봉한 지금 반응이 어떠할까 살펴보았음
샘 칠더스는 아이들의 삶을 온전히 구원하기 위해 구출 작전부대를 이끌기 시작한다. 그때부터 그는 기관총을 든 구원자가 된다. “많은 사람들은 신을 섬기는 사람이 총을 지니는 것이 옳은 것인지 묻는다.” 샘 칠더스의 말이다. “구약 성서에 보면, 신을 섬기는 다수의 전사들이 총을 소지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내가 하는 행동이 모두 옳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 행동이 당신의 납치된 아이를 안전하게 구해올 수 있는 행동이라면, 그땐 얘기가 달라지지 않을까?”
-무비위크
이 영화는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지만, 아이들을 구하고 평화를 위해서 반군을 죽여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그리고 자신에게 새 삶을 살게 해준 신앙과 현실 사이에서 괴로워하고 고뇌하는 주인공의 모습 등을 통해 삶의 정의에 대해 성찰하고 있다.
- 매일신문
아이들을 위해 총을 드는 게 과연 옳은지 아니면 어떤 경우에서라도 총을 들어서는 안되는 일인지에 대한 질문을 영화는 직접적으로 던진다. 어디까지나 관객의 몫으로 남겨두지만 영화를 보고 나면 총이 아니라 그 어떤 것도 들어야 할 것만 같다. 격렬한 내전 속에서 비참하게 죽어가는 아이들을 구하는 건 총을 든 샘 칠더스이기 때문이다.
- 노컷뉴스
물론 종교적인 입장에서 절대 반대하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지만
샘 칠더스라는 인물을 미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묘사함은 물론 실제 아프리카 수단의 비참한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낸 영화 덕인지 결국은 샘의 편을 들어주는 반응이 많은듯 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수단이라고 하면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의 故 이태석 신부가 떠올라 전혀 무력을 쓰지 않았던 그분과 샘 칠더스가 비교가 될 수도 있지만 단지 방식이 다를 뿐,
하나의 생명이라도 구해내려 맞서 싸우고 행동하는 샘 칠더스를 그 누가 비난할 수 있을까??
'총을 든 목회자' 에 대한 뜨거운 찬반 논란! 감동실화대작 <머신건 프리처>
5월 24일 바로 오늘 개봉한 핫한 영화
<머신건 프리처>
<300> 의 주인공 제라드 버틀러 주연이라기에
가벼운 액션영화인줄 알았던 나에게 뜻밖의 반전과 감동을 선사해준 영화였다
목회자임에도 불구하고 총을 들고 싸운다는
드라마틱한 인생의 목사 '샘 칠더스' 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그런데 놀랍게도 이 이야기는 무려 실화였다는 사실!!!!!
완전히 영화같은 이야기인데 실화라는 점도 매우 놀라웠고
또 실제로 이런 삶을 살고 있는 실제 샘 칠더스 목사 또한 놀라웠음
샘 칠더스 목사의 실제 모습 ㅇㅇ
알고보니 영화 개봉 전부터 '총을 든 목회자'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은 분분했다고 함.
어떠한 상황에서든 목회자가 총을 들어서는 안된다!
VS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선 무력도 필요하다!
이런 식으로 찬반논란이 일었다고 함ㅠㅠ
영화가 개봉한 지금 반응이 어떠할까 살펴보았음
샘 칠더스는 아이들의 삶을 온전히 구원하기 위해 구출 작전부대를 이끌기 시작한다. 그때부터 그는 기관총을 든 구원자가 된다. “많은 사람들은 신을 섬기는 사람이 총을 지니는 것이 옳은 것인지 묻는다.” 샘 칠더스의 말이다. “구약 성서에 보면, 신을 섬기는 다수의 전사들이 총을 소지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내가 하는 행동이 모두 옳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 행동이 당신의 납치된 아이를 안전하게 구해올 수 있는 행동이라면, 그땐 얘기가 달라지지 않을까?”
-무비위크
이 영화는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지만, 아이들을 구하고 평화를 위해서 반군을 죽여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그리고 자신에게 새 삶을 살게 해준 신앙과 현실 사이에서 괴로워하고 고뇌하는 주인공의 모습 등을 통해 삶의 정의에 대해 성찰하고 있다.
- 매일신문
아이들을 위해 총을 드는 게 과연 옳은지 아니면 어떤 경우에서라도 총을 들어서는 안되는 일인지에 대한 질문을 영화는 직접적으로 던진다. 어디까지나 관객의 몫으로 남겨두지만 영화를 보고 나면 총이 아니라 그 어떤 것도 들어야 할 것만 같다. 격렬한 내전 속에서 비참하게 죽어가는 아이들을 구하는 건 총을 든 샘 칠더스이기 때문이다.
- 노컷뉴스
물론 종교적인 입장에서 절대 반대하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지만
샘 칠더스라는 인물을 미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묘사함은 물론
실제 아프리카 수단의 비참한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낸 영화 덕인지
결국은 샘의 편을 들어주는 반응이 많은듯 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수단이라고 하면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의 故 이태석 신부가 떠올라
전혀 무력을 쓰지 않았던 그분과 샘 칠더스가 비교가 될 수도 있지만
단지 방식이 다를 뿐,
하나의 생명이라도 구해내려 맞서 싸우고 행동하는 샘 칠더스를 그 누가 비난할 수 있을까??
감동을 넘어 경건한 마음까지 들게 했던 영화였다ㅠㅠ
수단 아이들의 아픔에 대해서,
그리고 진정한 구원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며
가슴 찡한 감동을 느끼게 해 주는 영화
<머신건 프리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