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5개월차 직딩입니다 ㅋㅋㅋㅋ 맨날 나와서 하는 일이라곤 회사 일 많으면 두세시간, 판보기, 웹툰보기, 쇼핑하기, 네이트로 친구랑 대화하기. 오늘은 친구랑 대화도중 친구가 소설을 써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막장 소설 ㅋㅋㅋ 저는 웃겼는데 같이 웃자고 올려요 ㅋㅋ 주인공은 저희회사 대리님입니다. 맨날 친구한테 짜증냈더니 주인공으로 써주더라구요.. 소설로 많이 혼내줄테니 대리만족하라나 뭐라나 ㅋㅋㅋ대리님 죄송해염 제목 : 내 인생에 여자란 없다 (저희대리님이..서른넘었는데 미혼에 여자친구가 음슴..) 1화 "박대리님 과장님이 찾으세요"새로들어온 신입사원 백사원이 급히 찾는다. (여기서 백사원은 누구일까염ㅋㅋ) 박대리는 한숨을 쉬며 터덜터덜 과장에게로 향한다. "어이! 박대리! 너 이 자식 일 이따구로 할꺼야? 어디서 배운거야? 어? 니가 그러고도 대리 자리에 앉을 자격이나 있어?" 촤아아아악 종이가 날라가면서 최부장님의 불호령이 떨어진다 박대리는 오늘도 혼나고 있다. 하루이틀이 아닌데 뭐..박대리는 오늘도 한 귀를 듣고 한 귀로 흘린다. (사실 대리님 ..일 잘하심...그리고 우리 회사에 최부장님은 안계심) "자네는 지금 여기서 일한지 얼마나됐지?" 과장이 창밖을 바라보며 묻는다. "지금 5월달이니 대략적으로 4년정도 됩니다." 박대리는 괜한 기대감에 어깨를 한껏 으스대며 말한다. "그래? 흠..그렇군..그런데..왜 아직도 업무하는 모양이 신입사원보다 못한가?" "네...?" "내가 이 바닥에서 그래도 20년정도면 꽤 일한 만큼 일한건데..자네 같은 희귀 케이스는 처음 이란말이야..보통 사람들도 이러긴 쉽지 않은데..거참...자네도 그 것도 능력일세.." 과장은 창 밖을 멍하니 바라보며 중얼거린다. 박대리는 주먹을 꽉 주며 말한다. "과장님 아직은 과장님께서 잘 모르시는겁니다..요즘 시대가 시대인지라 많이 바뀌었는데.." 괜한 박대리는 변명에 주저리주저리 늘어놓는다 듣기 싫다는 듯 귀를 후비며 나가 버린다. "저런 지가 과장이면 다구나..젠장.." (ㅇㅇ 상사면 다임 ㅇㅇ) (갑자기 여기서 시간장소 변함) "이모!여기 막걸리 한병 더!뜨끈하게 데워주는건 잊지 않았죠?" 박대리는 시뻘건 얼굴로 이모를 애타게 찾는다 "저런 저런..미친넘을 다봤다 누가 막걸리를 끓여서 판데..어휴.." (그러게 막걸리 데워먹는건 뭐임..ㅋㅋ무리수..막장ㅋㅋ실제로 안데워먹음.) 결국 아줌마는 500ml우유를 끓인 다음 주전자에 부어서 막걸리랑 섞는다 (그러면서 돈은 제값을 받는다 역시 대한민국의 아줌마) (위대한 아줌마) 멍청한 박대리는 그 것도 모르고 죠타고 헤헤 웃으면서 받아 묵는다. "저기요~거기 키크신 분~혼자 오셨어요?" (누군가 말을 걸어오면서 1화가 끗남) 2화 "저기요~거기 키크신 분~혼자 오셨어요?" 까만 눈동자에 호리호리한 몸매 연예인 뺨치는 여자가 박대리에게 다가온다 '두근..두근..두근..내 인생에도 드디어 꽃피는 날이 온 것인가?' 박대리는 얼굴이 빨개지며 괜히 으쓱 거린다. "아 예 허허 가끔은 이렇게 혼자서 막걸리를 한잔 하고 싶어지네요" 쌍팔년도 작업멘트를 날리며 박대리는 머리를 한번 쓱 하고 메만진다. "가끔이 아니라 평생 이렇게 혼자 막걸리 한잔하게될 팔자네, 이번년도가 고비에요. 이번년도에 제대로된 여자 못만나면...어떻게 될지 장담못해요" (ㅋㅋㅋㅋㅋㅋ그러게요 대리님..노총각되겟어요. 여자좀 만나세요.) 그렇게 도도한 여자는 박대리의 막걸리 한 주전자를 거하게 들이키고는 사라졌다. "에이씨!저년 뭐여! 기분이 나빠진 박대리는 주전자에 막걸리를 붓는데..없다..." 혼자서도 저렇게 말하는 박대리..혼자서 나레이션도 잘한다. 그 것만 잘한다 (응..?이건 무슨...) 그렇게 박대리는 터덜터덜 집으로 간다. 집 앞 현관에 누군가가 쓰러져 있다 짧은 단발머리의 20대후반으로 추정되는 여자다. "뭐..뭐지!!이봐요 정신차려요!" "여..여기가 어디죠?" 단발머리 여자가 깨어났다. 얼굴이 너무..그렇다...그냥 평범한 얼굴이다. 진짜 평범해서 지나칠 얼굴이다. "여긴 G시 J동 J2차아파트입니다.실례지만 집이 어디신가요?" 여자를 일으켜주며 묻는다. "혹시 오늘이 몇년몇월몇일인가요?" 설마!! 박대리의 심자이 덜컹 거린다. 이게 말로만 듣던 그 터미네이터 미래 혹은 과거에서 타임워프해서 날라온 시간여행자? (이런...미친....ㅋ) 3화 "혹시 오늘이 몇년몇월몇일인가요?" 여자가 갑자기 가방속에서 무언가를 보며 묻는다. 박대리!넌 역시 특별한 사람이였어! 분명 미래에 내가 필요한거야! 내가 이제 이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인거야! (아놔 ㅋㅋ진짜 미친ㅋㅋㅋ) 박대리는 한껏 기대에 목에 힘주며 말한다. "2012년 5월 20일입니다." 이제 드디어 때가 온것인가 날 무시했던 과장같은 과장놈 그리고 날 깡그리 무시한 최부장 그저그런 백사원까지 날 이제 떠받들 것이다! (난 무시한적없는데..?ㅋㅋ단지 짜증냈을뿐..ㅋㅋ) "아 정말요! 어머..!!핸드폰 고장난줄알았더니 날짜가 맞네..감사합니다... 뭐야 핸드폰 고치러 안가도 되겠구만 괜히 여기 앞에서 남친기다리다가 잠들었잖아.." 두둥..혼자 설레발을 친 박대리.. 하지만..박대리는 희망을 잃지않는다. 혹시 핸드폰이 어떻게 고장이 났나요? 날짜가 전혀 다르던가요? 혹시 이 핸드폰이 당신꺼 정말 맞나요?길가다가 주은것은 아닌가요?이렇게 물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미친사람 취급당할까바 꾹 참고 쓸쓸히 집으로 귀가한다... 하..정말 박대리 올해 안으로 여자를 만날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또 갑자기 시간,장소가 바뀜) "박대리!자네 정말 큰일을 했냈구만!!" 회사를 출근하자마자 최부장이 뛰어들어온다 그러고보니 일주일전 박대리가 본사로 계획안 한개를 작성했었는데.. 그게 설마 대박을 친건가? "예 부장님?" 박대리는 자신의 기획안을 보고 감탄했지만 이렇게 타인의 찬사를 받을 정도로 잘써진 기획안인지 어리둥절했다. "아 정말 박대리가 이런 사원인줄몰랐어 다시봤어!\ 박대리는 드디어 자신의 능력을 인정을 받게 되자 기뻐서 어쩔주 몰라할라했는데.. 일단 여기까지 옮겨요 ㅋㅋㅋ 카테코리 못정해서 근무중에 노닥거리면서 쓴거라 그냥 여기에 정함..ㅋ 조작가님 어서 다음편을 주세요 뿌잉뿌잉
★☆친구가 근무시간에 쓴 소설ㅋㅋ
안녕하세요
21살 5개월차 직딩입니다 ㅋㅋㅋㅋ
맨날 나와서 하는 일이라곤 회사 일 많으면 두세시간,
판보기, 웹툰보기, 쇼핑하기, 네이트로 친구랑 대화하기.
오늘은 친구랑 대화도중 친구가 소설을 써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막장 소설 ㅋㅋㅋ 저는 웃겼는데 같이 웃자고 올려요 ㅋㅋ
주인공은 저희회사 대리님입니다.
맨날 친구한테 짜증냈더니 주인공으로 써주더라구요..
소설로 많이 혼내줄테니 대리만족하라나 뭐라나 ㅋㅋㅋ대리님 죄송해염
제목 : 내 인생에 여자란 없다 (저희대리님이..서른넘었는데 미혼에 여자친구가 음슴..)
1화
"박대리님 과장님이 찾으세요"
새로들어온 신입사원 백사원이 급히 찾는다. (여기서 백사원은 누구일까염ㅋㅋ)
박대리는 한숨을 쉬며 터덜터덜 과장에게로 향한다.
"어이! 박대리! 너 이 자식 일 이따구로 할꺼야?
어디서 배운거야? 어? 니가 그러고도 대리 자리에 앉을 자격이나 있어?"
촤아아아악 종이가 날라가면서 최부장님의 불호령이 떨어진다 박대리는 오늘도 혼나고 있다.
하루이틀이 아닌데 뭐..박대리는 오늘도 한 귀를 듣고 한 귀로 흘린다.
(사실 대리님 ..일 잘하심...그리고 우리 회사에 최부장님은 안계심)
"자네는 지금 여기서 일한지 얼마나됐지?"
과장이 창밖을 바라보며 묻는다.
"지금 5월달이니 대략적으로 4년정도 됩니다."
박대리는 괜한 기대감에 어깨를 한껏 으스대며 말한다.
"그래? 흠..그렇군..그런데..왜 아직도 업무하는 모양이 신입사원보다 못한가?"
"네...?"
"내가 이 바닥에서 그래도 20년정도면 꽤 일한 만큼 일한건데..자네 같은 희귀 케이스는 처음 이란말이야..보통 사람들도 이러긴 쉽지 않은데..거참...자네도 그 것도 능력일세.."
과장은 창 밖을 멍하니 바라보며 중얼거린다. 박대리는 주먹을 꽉 주며 말한다.
"과장님 아직은 과장님께서 잘 모르시는겁니다..요즘 시대가 시대인지라 많이 바뀌었는데.."
괜한 박대리는 변명에 주저리주저리 늘어놓는다 듣기 싫다는 듯 귀를 후비며 나가 버린다.
"저런 지가 과장이면 다구나..젠장.."
(ㅇㅇ 상사면 다임 ㅇㅇ)
(갑자기 여기서 시간장소 변함)
"이모!여기 막걸리 한병 더!뜨끈하게 데워주는건 잊지 않았죠?"
박대리는 시뻘건 얼굴로 이모를 애타게 찾는다
"저런 저런..미친넘을 다봤다 누가 막걸리를 끓여서 판데..어휴.."
(그러게 막걸리 데워먹는건 뭐임..ㅋㅋ무리수..막장ㅋㅋ실제로 안데워먹음.)
결국 아줌마는 500ml우유를 끓인 다음 주전자에 부어서 막걸리랑 섞는다
(그러면서 돈은 제값을 받는다 역시 대한민국의 아줌마)
(위대한 아줌마)
멍청한 박대리는 그 것도 모르고 죠타고 헤헤 웃으면서 받아 묵는다.
"저기요~거기 키크신 분~혼자 오셨어요?"
(누군가 말을 걸어오면서 1화가 끗남)
2화
"저기요~거기 키크신 분~혼자 오셨어요?"
까만 눈동자에 호리호리한 몸매 연예인 뺨치는 여자가 박대리에게 다가온다
'두근..두근..두근..내 인생에도 드디어 꽃피는 날이 온 것인가?'
박대리는 얼굴이 빨개지며 괜히 으쓱 거린다.
"아 예 허허 가끔은 이렇게 혼자서 막걸리를 한잔 하고 싶어지네요"
쌍팔년도 작업멘트를 날리며 박대리는 머리를 한번 쓱 하고 메만진다.
"가끔이 아니라 평생 이렇게 혼자 막걸리 한잔하게될 팔자네, 이번년도가 고비에요.
이번년도에 제대로된 여자 못만나면...어떻게 될지 장담못해요"
(ㅋㅋㅋㅋㅋㅋ그러게요 대리님..노총각되겟어요. 여자좀 만나세요.)
그렇게 도도한 여자는 박대리의 막걸리 한 주전자를 거하게 들이키고는 사라졌다.
"에이씨!저년 뭐여! 기분이 나빠진 박대리는 주전자에 막걸리를 붓는데..없다..."
혼자서도 저렇게 말하는 박대리..혼자서 나레이션도 잘한다. 그 것만 잘한다
(응..?이건 무슨...)
그렇게 박대리는 터덜터덜 집으로 간다.
집 앞 현관에 누군가가 쓰러져 있다 짧은 단발머리의 20대후반으로 추정되는 여자다.
"뭐..뭐지!!이봐요 정신차려요!"
"여..여기가 어디죠?" 단발머리 여자가 깨어났다.
얼굴이 너무..그렇다...그냥 평범한 얼굴이다.
진짜 평범해서 지나칠 얼굴이다.
"여긴 G시 J동 J2차아파트입니다.실례지만 집이 어디신가요?"
여자를 일으켜주며 묻는다.
"혹시 오늘이 몇년몇월몇일인가요?" 설마!!
박대리의 심자이 덜컹 거린다.
이게 말로만 듣던 그 터미네이터 미래 혹은 과거에서 타임워프해서 날라온 시간여행자?
(이런...미친....ㅋ)
3화
"혹시 오늘이 몇년몇월몇일인가요?"
여자가 갑자기 가방속에서 무언가를 보며 묻는다.
박대리!넌 역시 특별한 사람이였어! 분명 미래에 내가 필요한거야!
내가 이제 이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인거야!
(아놔 ㅋㅋ진짜 미친ㅋㅋㅋ)
박대리는 한껏 기대에 목에 힘주며 말한다.
"2012년 5월 20일입니다."
이제 드디어 때가 온것인가 날 무시했던 과장같은 과장놈
그리고 날 깡그리 무시한 최부장 그저그런 백사원까지 날 이제 떠받들 것이다!
(난 무시한적없는데..?ㅋㅋ단지 짜증냈을뿐..ㅋㅋ)
"아 정말요! 어머..!!핸드폰 고장난줄알았더니 날짜가 맞네..감사합니다...
뭐야 핸드폰 고치러 안가도 되겠구만 괜히 여기 앞에서 남친기다리다가 잠들었잖아.."
두둥..혼자 설레발을 친 박대리..
하지만..박대리는 희망을 잃지않는다.
혹시 핸드폰이 어떻게 고장이 났나요? 날짜가 전혀 다르던가요?
혹시 이 핸드폰이 당신꺼 정말 맞나요?길가다가 주은것은 아닌가요?
이렇게 물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미친사람 취급당할까바 꾹 참고 쓸쓸히 집으로 귀가한다...
하..정말 박대리 올해 안으로 여자를 만날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또 갑자기 시간,장소가 바뀜)
"박대리!자네 정말 큰일을 했냈구만!!"
회사를 출근하자마자 최부장이 뛰어들어온다
그러고보니 일주일전 박대리가 본사로 계획안 한개를 작성했었는데..
그게 설마 대박을 친건가?
"예 부장님?"
박대리는 자신의 기획안을 보고 감탄했지만 이렇게 타인의 찬사를 받을 정도로
잘써진 기획안인지 어리둥절했다.
"아 정말 박대리가 이런 사원인줄몰랐어 다시봤어!\
박대리는 드디어 자신의 능력을 인정을 받게 되자 기뻐서 어쩔주 몰라할라했는데..
일단 여기까지 옮겨요 ㅋㅋㅋ
카테코리 못정해서 근무중에 노닥거리면서 쓴거라 그냥 여기에 정함..ㅋ
조작가님 어서 다음편을 주세요 뿌잉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