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화성시 ㄷㅌ이고.. 0 0 중학교에 다니는 중1 여자에요.. 제 긴글 읽어줄 수 있는 분들은 꼭 읽어주시길 부탁드릴께요.. === 전 초등학교때 꼭 반에 한두명씩 있는 왕따를 싫어했습니다. 항상 모든사람들은 왕따를 싫어하죠.. 그래서 애들이랑 같이 괴롭혔어요.. 때리진 않았는데..그냥..그냥 싫어하는거 티냈어요.. 저희반 30명 모두가 저처럼 했어요.. 저는 반에서 잘나가지 않고 아주아주 평범했어요.. 왕따보면 짜증나고 드럽고.....일부러 툭부딫히면 탁탁털고 30명 전부 애들이 그러길래 저도 그랬어요. 근데 학기말에.. 이제 졸업할때쯔음에.. 너무 미안해지는거에요.. 그때부터였을꺼에요 제가 잘 울었던것이.. 그래서 그 저희반 왕따 불러서 미안하다고, 이때까지 나한테 서러운것이나 반애들한테 서러웠던것들 다 털어놓으라고, 오늘만큼은 다 들어주겠다고..그렇게 화해를 했어요..그 왕따도 제가 반애들한테 사과하라고..이런식으로 말해서 이젠 잘 지내고있어요..근데 그래도 왕따가 싫은 마음은 아직도 있었지요....그때는 동정심이랄까..그것때문에 그랬거든요.. 중학교는.. 1지망에서 떨어졌어요..그래서2지망에 갔는데 저희중학교가..좀 않좋거든요..혁신중이라서 말만좋지.. 저희중학교가 초,중,고가 있어요.. 이름이 00초 00중 00고.. 초,중학교는 괜찮은데 고등학교가 주위고등학교중에서 제일 않좋은고등학교에요 내신커트라인이 작년에 112였던가.. 그래서 저 정말 00중에 가기 싫었는데.. 친구들 다 1지망쓴데에 붙었는데 저만 떨어졌거든요.. 저희중학교 입학하고 제 반에서 제학교였던 여자애가 있었어요.. 잘 모르던애지만 중학교와서 친하게지냈거든요.. 저 포함해서 3명이랑 거의.....3월 한달동안은 지냈는데.. 4월쯔음에 다른친구랑도 친하게 지냈거든요.. 그래서 저포함한 3명도...........그래서 총 8명이서 몰려다녔는데.. 엄청 친했어요.. 근데 문제의 시작은 5월달 초였어요.. 3교시때 ....수업을 잠시 쉬고 영화를 보는데 8명중에 2명이 저를 잠깐 복도로 부르더라구요 영화를보는시간이라서 나가도 괜찮으니깐요.. 복도로 나가니깐 갑자기 저보고 친구하지 말제요.. 2명이서 저를 자꾸몰아가더라구요.. 제가 3명이서 다녔을때 그 두명이 좀 껴들려했을때 제가 정색하면서 꺼지라그랬데요 근데 저는 그런기억도 전혀 없고 같이다녔던 친구들도 그런적 없다그러구요.. 저번에 제가 저를 자꾸 몰아하는 2명이랑 같이 운동장 돌때 제가 생리통 때문에 '배'가 아파서 못뛰겠으니깐 천천히 운동하다 오라고 했는데 근데 그 2명이 화나서 들어오더라구요 나머지 애들이 왜 화났냐고 물었는데 그 2명이 저를 처다보느거에요 그래서 제가 , 제가 배가아파서 왔더니 화난거 같다고 말했는데.. ..이번에 복도에서 저한테 말하는데 제가 거짓말을쳤데요.. 자기들이 들은바로는 제가 다리가 아파서 교실간건데 나머지애들한테 왜 배아파서 갔다고 거짓말 쳤냐고 저한테 막 따지듯이 말하는거에요 제가 그래서 ....아니라고 너희가 잘못들은거라고 말했는데 개들이 막 욕하는거에요 그때 다른반쌤이 오셔서 교실로들어갔는데 막 울고싶었거든요.. 친구하지말재요 절교하재요 그 시간끝나고 제 친구랑 화장실가서 저 엄청 울었거든요.. 그 다음날 학교 갔는데.. 그 2명이랑은 말도안했어요..아니 못했어요.. 그러면서 또다른 한명이랑도 멀어졌구요.. 근데 7명중에 3명은 안친해졌고..4명이 제 친구였는데..그중 한명도 걔내 때문에 안친해졌구요 근데 저 빼면 3명이잖아요.. 하아..근데 또 1명이 걔내때문에 안친해지고.. 2명남았는데 2명이라도 친구있어서 너무 다행히고 소중한거에요.. 근데 ......제가 그 2명이랑 같이있을려하면 개내가 막 빼가는거에요... 그중 주도자를 A라 할께요.. 제가 그중 1명이랑 같이 있으면 그1명한테 팔짱끼면서 저한테서 빼가는거에요.. 그리고 그 뒤에서 A가 그 친구한테 제 욕을 해요..........재랑 놀지말라고 미친년뭐 이렇게요..다들리게.. 체육시간에서 같은 조인데.. 저 삿대질하면서 나 재싫어 나 조좀 바꿔줘 나 재 엄청싫어 이렇게 대놓고 하고.. 밥먹을때도 개가 남은 2명친구들 대려가서 혼자먹고 이러는데.. 저 화장실에서 항상 울거든요.. 집에서도 울고.. 그래서 청소년 상담센터에다가 문자로 상담까지 해봣는데 방법이 없더라구요.. 저희집이 전세라서 이번 8월말에 이사를 가야되요.. 그때 같은학군은 전학이 안되서 아예 시를 바꾸어이사하려구요.. 화성시에서 오산시로.. 엄마한테 6월 10일쯔음에 말씀드릴생각이에요.. 학교다니기 힘들다고.....전학가고싶다고.. 우리 이사갈때 엄마직장있는 오산으로 이사가자고.....정말 학교다니기 힘들다고 애들이 자꾸 욕한다고.. 진짜 이학교 다니기 정말 힘들다고 얘기할려구요.. 막 죽고싶다 이런생각은 한두번한게 아니라 여러번도 해봤거든요.. 학교가도 A때문에 친구들이랑도 못놀고 밥도 같이 못먹고 항상 혼자있게되고..따돌림이랄까요.. 지금 이글 쓰는 순간에도 저 울고있어요..정말 힘들어요..죽고싶을정도로..... 이번에 이런일을 겪고 나서야.. 왕따들 정말 심정 이해가더라구요........저 혼자있는거 정말 싫어해서 집에 애완동물도 고양이 2마리나 있구요.. 초등학교때 왕따들 심정생각하니깐..정말 이때까지 했던일드 생각하면서 죽고싶더라구요... 학교폭력하시는 분들....... 조금만 왕따분들 심정 생각해주세요...... 저 왕따된거는 아닌데....그냥 배신당하고 욕받는데...죽을것 같거든요.. 그래서 엄마한테 전학가고 이사가자고 말해볼려구요........겁 엄청 나지요.....그래도.. 그래도 이런생활으로는 절대 학교못다닐꺼같아요.... 근데 왕따들은 어떻겠어요....... 만약 톡되면..제 미니홈피 주소 열고 A사진 전체공개로 올려둘께요.. 저 위로해주세요.. 진짜 죽고싶어요.. 학교에서 소외받는 분들 힘내세요..... 저 이글 사는얘기에도 올렸어요.. 6
★★※꼭 읽어주세요.....왕따? 그렇게 아픈건지몰랐어요.....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화성시 ㄷㅌ이고.. 0 0 중학교에 다니는 중1 여자에요..
제 긴글 읽어줄 수 있는 분들은 꼭 읽어주시길 부탁드릴께요..
===
전 초등학교때 꼭 반에 한두명씩 있는 왕따를 싫어했습니다.
항상 모든사람들은 왕따를 싫어하죠..
그래서 애들이랑 같이 괴롭혔어요..
때리진 않았는데..그냥..그냥 싫어하는거 티냈어요.. 저희반 30명 모두가 저처럼 했어요..
저는 반에서 잘나가지 않고 아주아주 평범했어요..
왕따보면 짜증나고 드럽고.....일부러 툭부딫히면 탁탁털고 30명 전부 애들이 그러길래 저도 그랬어요.
근데 학기말에.. 이제 졸업할때쯔음에..
너무 미안해지는거에요.. 그때부터였을꺼에요 제가 잘 울었던것이..
그래서 그 저희반 왕따 불러서 미안하다고, 이때까지 나한테 서러운것이나 반애들한테 서러웠던것들
다 털어놓으라고, 오늘만큼은 다 들어주겠다고..그렇게 화해를 했어요..그 왕따도 제가 반애들한테
사과하라고..이런식으로 말해서 이젠 잘 지내고있어요..근데 그래도 왕따가 싫은 마음은
아직도 있었지요....그때는 동정심이랄까..그것때문에 그랬거든요..
중학교는.. 1지망에서 떨어졌어요..그래서2지망에 갔는데
저희중학교가..좀 않좋거든요..혁신중이라서 말만좋지..
저희중학교가 초,중,고가 있어요.. 이름이 00초 00중 00고..
초,중학교는 괜찮은데 고등학교가 주위고등학교중에서 제일 않좋은고등학교에요
내신커트라인이 작년에 112였던가.. 그래서 저 정말 00중에 가기 싫었는데..
친구들 다 1지망쓴데에 붙었는데 저만 떨어졌거든요..
저희중학교 입학하고 제 반에서 제학교였던 여자애가 있었어요..
잘 모르던애지만 중학교와서 친하게지냈거든요..
저 포함해서 3명이랑 거의.....3월 한달동안은 지냈는데..
4월쯔음에 다른친구랑도 친하게 지냈거든요..
그래서 저포함한 3명도...........그래서 총 8명이서 몰려다녔는데..
엄청 친했어요..
근데 문제의 시작은 5월달 초였어요..
3교시때 ....수업을 잠시 쉬고 영화를 보는데
8명중에 2명이 저를 잠깐 복도로 부르더라구요 영화를보는시간이라서 나가도 괜찮으니깐요..
복도로 나가니깐 갑자기 저보고 친구하지 말제요..
2명이서 저를 자꾸몰아가더라구요..
제가 3명이서 다녔을때 그 두명이 좀 껴들려했을때 제가 정색하면서 꺼지라그랬데요
근데 저는 그런기억도 전혀 없고 같이다녔던 친구들도 그런적 없다그러구요..
저번에 제가 저를 자꾸 몰아하는 2명이랑 같이 운동장 돌때 제가 생리통 때문에
'배'가 아파서 못뛰겠으니깐 천천히 운동하다 오라고 했는데
근데 그 2명이 화나서 들어오더라구요
나머지 애들이 왜 화났냐고 물었는데 그 2명이 저를 처다보느거에요
그래서 제가 , 제가 배가아파서 왔더니 화난거 같다고 말했는데..
..이번에 복도에서 저한테 말하는데
제가 거짓말을쳤데요.. 자기들이 들은바로는 제가 다리가 아파서 교실간건데
나머지애들한테 왜 배아파서 갔다고 거짓말 쳤냐고 저한테 막 따지듯이 말하는거에요
제가 그래서 ....아니라고 너희가 잘못들은거라고 말했는데 개들이 막 욕하는거에요
그때 다른반쌤이 오셔서 교실로들어갔는데 막 울고싶었거든요..
친구하지말재요 절교하재요
그 시간끝나고 제 친구랑 화장실가서 저 엄청 울었거든요..
그 다음날 학교 갔는데..
그 2명이랑은 말도안했어요..아니 못했어요.. 그러면서 또다른 한명이랑도 멀어졌구요..
근데 7명중에 3명은 안친해졌고..4명이 제 친구였는데..그중 한명도 걔내 때문에 안친해졌구요
근데 저 빼면 3명이잖아요.. 하아..근데 또 1명이 걔내때문에 안친해지고..
2명남았는데 2명이라도 친구있어서 너무 다행히고 소중한거에요..
근데 ......제가 그 2명이랑 같이있을려하면 개내가 막 빼가는거에요...
그중 주도자를 A라 할께요..
제가 그중 1명이랑 같이 있으면 그1명한테 팔짱끼면서 저한테서 빼가는거에요..
그리고 그 뒤에서 A가 그 친구한테 제 욕을 해요..........재랑 놀지말라고 미친년뭐 이렇게요..다들리게..
체육시간에서 같은 조인데.. 저 삿대질하면서 나 재싫어 나 조좀 바꿔줘 나 재 엄청싫어
이렇게 대놓고 하고..
밥먹을때도 개가 남은 2명친구들 대려가서 혼자먹고 이러는데..
저 화장실에서 항상 울거든요..
집에서도 울고.. 그래서 청소년 상담센터에다가 문자로 상담까지 해봣는데 방법이 없더라구요..
저희집이 전세라서 이번 8월말에 이사를 가야되요..
그때 같은학군은 전학이 안되서 아예 시를 바꾸어이사하려구요.. 화성시에서 오산시로..
엄마한테 6월 10일쯔음에 말씀드릴생각이에요.. 학교다니기 힘들다고.....전학가고싶다고..
우리 이사갈때 엄마직장있는 오산으로 이사가자고.....정말 학교다니기 힘들다고 애들이 자꾸 욕한다고..
진짜 이학교 다니기 정말 힘들다고 얘기할려구요..
막 죽고싶다 이런생각은 한두번한게 아니라 여러번도 해봤거든요..
학교가도 A때문에 친구들이랑도 못놀고 밥도 같이 못먹고 항상 혼자있게되고..따돌림이랄까요..
지금 이글 쓰는 순간에도 저 울고있어요..정말 힘들어요..죽고싶을정도로.....
이번에 이런일을 겪고 나서야..
왕따들 정말 심정 이해가더라구요........저 혼자있는거 정말 싫어해서
집에 애완동물도 고양이 2마리나 있구요..
초등학교때 왕따들 심정생각하니깐..정말 이때까지 했던일드 생각하면서 죽고싶더라구요...
학교폭력하시는 분들.......
조금만 왕따분들 심정 생각해주세요......
저 왕따된거는 아닌데....그냥 배신당하고 욕받는데...죽을것 같거든요..
그래서 엄마한테 전학가고 이사가자고 말해볼려구요........겁 엄청 나지요.....그래도..
그래도 이런생활으로는 절대 학교못다닐꺼같아요....
근데 왕따들은 어떻겠어요.......
만약 톡되면..제 미니홈피 주소 열고 A사진 전체공개로 올려둘께요..
저 위로해주세요..
진짜 죽고싶어요..
학교에서 소외받는 분들 힘내세요.....
저 이글 사는얘기에도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