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랭이입니다 음, 요즘 엽호판에 지후님도 없고 그래서 심심심... 다른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실까..해서 오늘 한편올려요~ 오늘의 주인공은 어벙한 남주.... 새로 이사를 한 남주의 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 여친이랑 둘이 같이 겁먹음... 소리가 들리는 벽장쪽으로 가보지만, 아무도 음슴.... 환청이라고 생각함... 다음날, 또 들리는 소리. 벽장문을 열어보지만 아무것도 없는데... 근데 발자국이 있네요. 또또 들리는 소리, 남주는 이날 이사가기로 결심 합니다. 다음날 이사를 앞두고, 친구네 집에서 자려는 남주에게 여친이 전화를 합니다. 남주집에 밥 준비 중이라고 오라는 하지만, 남주는 거기가면안돼! 합니다. 여친이 걱정되서 헐레벌떡 뛰어온 남친의 눈에는 여친이 만들던 음식만 보이고, 여친은 안보입니다. 그때 여친엑 전화가 걸려오고 여친은 남주말을 들을걸 그랬다며 떠는 목소리로 이야기 합니다. 그때 또 들려오는 그 이상한 소리. 벽장문을 열어보지만 역시 아무것도 없고, 다리가 풀려버린 남주.... 그리고 엔딩.... 벽장에 귀신이 떡!!!!!!!!!!!!!!!!!!!!!!!!!!!!!!!!!!!! 피를 흘리고 ...............화살!!!!!!!!!!!!!!!!!!!!!!!!!!!!!!!!! 남주는 그걸보고 기겁하며 소리지릅니다.... 이것으로 끝! **덧붙임 남주가 이사를 왔는데 그곳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결국 이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사전날 친구네 집에서 자려던 남주에게 여자친구의 전화가 오고 여자친구가 '자기집에서 밥준비중~' 이러니깐 그집에서 나오라 했는데.. 전화끊기고....집에 갔지만 여친은 없고 그때여친이 전화가 와서 '자기말들을껄' 이러고 (아마 여친은 집에서 무사히 나온듯해요) 남주는 또 소리가 들려서 벽장문 열었더니 그 귀신을 보게되었다~ 이런..... 아 나만 이해했나봐요 ㅠㅠㅠ.....다음엔 설명더 잘해올게요 ㅎㅎ 525
노랭이가 가져오는 무서운이야기[일곱번째이야기★]
안녕하세요 노랭이입니다
음, 요즘 엽호판에 지후님도 없고 그래서 심심심...
다른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실까..해서
오늘 한편올려요~
오늘의 주인공은 어벙한 남주....
새로 이사를 한 남주의 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
여친이랑 둘이 같이 겁먹음...
소리가 들리는 벽장쪽으로 가보지만, 아무도 음슴....
환청이라고 생각함...
다음날, 또 들리는 소리.
벽장문을 열어보지만 아무것도 없는데...
근데 발자국이 있네요.
또또 들리는 소리, 남주는 이날 이사가기로 결심 합니다.
다음날 이사를 앞두고, 친구네 집에서 자려는 남주에게 여친이 전화를 합니다.
남주집에 밥 준비 중이라고 오라는 하지만, 남주는 거기가면안돼! 합니다.
여친이 걱정되서 헐레벌떡 뛰어온 남친의 눈에는 여친이 만들던 음식만
보이고, 여친은 안보입니다.
그때 여친엑 전화가 걸려오고 여친은 남주말을 들을걸 그랬다며
떠는 목소리로 이야기 합니다.
그때 또 들려오는 그 이상한 소리.
벽장문을 열어보지만 역시 아무것도 없고,
다리가 풀려버린 남주....
그리고 엔딩....
벽장에 귀신이 떡!!!!!!!!!!!!!!!!!!!!!!!!!!!!!!!!!!!!
피를 흘리고 ...............화살!!!!!!!!!!!!!!!!!!!!!!!!!!!!!!!!!
남주는 그걸보고 기겁하며 소리지릅니다....
이것으로 끝!
**덧붙임
남주가 이사를 왔는데 그곳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결국 이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사전날 친구네 집에서 자려던 남주에게 여자친구의 전화가 오고
여자친구가 '자기집에서 밥준비중~' 이러니깐 그집에서 나오라 했는데..
전화끊기고....집에 갔지만 여친은 없고 그때여친이 전화가 와서 '자기말들을껄'
이러고 (아마 여친은 집에서 무사히 나온듯해요)
남주는 또 소리가 들려서 벽장문 열었더니 그 귀신을 보게되었다~
이런.....
아 나만 이해했나봐요 ㅠㅠㅠ.....다음엔 설명더 잘해올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