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이런 걸 쓰고 있을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나보고 너 좋아하는거 요즘 좀 시들해졋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 안되는 소리얔ㅋㅋㅋ 시들해졌다면 새벽에 잠안온다고 이런거 쓰고 있지는 않았겟짘ㅋㅋㅋ 아 정말 너 왜 이렇게 이쁘니?ㅠㅠ 예전엔 안경 쓰고 다녓는데 요즘은 렌즈끼고 다니더라ㅜㅠ 다른 관심잇는 사람생긴건 아니겠지ㅠㅠ 나 요즘 자꾸 이런 생각만하고 산다ㅋㅋ 옆에서 동기나 선배님들이 cc생겼다며? 이러면 너부터 생각나고 긴장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좀 아무여자한테나 친한척말라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원래 여자들을 정말 편하게 대해서 나한테도 가끔 관심가져주고 머리쓰다듬어준건 알지만 그래도ㅠㅠ 나 진짜 며칠전에 니가 동기 여자애랑 걸어가는거 보고 인사도 안하고 충격먹어서 그 여자애가 싫어졌다ㅠㅠ 걘 마르고 얼굴도 무지작고 피부도 하얗고 잘꾸미고 다니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난 알바에 치여서 과제하느라고 생얼에 옷 막주서입고ㅠㅠ 어제가 마지막 알바엿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폭풍다이어트해서 관심받고 만다 사귀거나 그런거 안바란다고ㅠㅠ 인사해주고 머리나 좀 쓰다듬어줘ㅠㅠㅠㅠㅜㅜㅠㅜ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ㅜ 흐어어어어어유ㅠㅜㅜㅜㅜㅜㅠㅜㅜㅠㅜㅜㅜㅠ 카...톡은 ㅠㅠㅠㅠ 나랑하면 재미없을테지 누가 식욕조절방법 좀 알려줘요ㅠㅠ 애교부리고 저 사람이랑 친해질 수 있는 법두요ㅠㅠ 공통된 관심사도 없고 니가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마니또할때 정말 당황했었다 너 94인것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잇다고 했더니 애들이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93이냐고 물어서 알앗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 설마 나 이런거 알면서 일부러 모르는척 하는건 아니지? 모르는 척만 해줘도 고맙긴한데ㅠ 요즘 너무 얼굴 못보는것같아서ㅠ 어제도 그냥 인사 두번한게 다고ㅠㅠ 그제는 말도 안햇고 진짜 얼굴보기 힘들다ㅠ 내가 좋아하는 넌 나한테 관심이 없는데ㅠ 취향이상한 우리과 어떤애는 그제 나한테 호감있다 말하더라 그래서 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너한텐 마음이 안간다고 그러는데 내가 뱉어낸 저말은 내가 너에게 들을 수 있는 말이라는게 너무 와닿아서ㅠ 끔찍한 경험이엇어 정말로.. 난 지금 운동도하고 먹을 것도 줄여보는 중이야 내 살이 이 무거운 것들이 공기중으로 분해되면 넌 나에게 좀더 관심을 가져주겟지? 그땐 빈말이 아닌 진심으로 살안빼도 된다 지금이 딱 좋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겠지? 무엇보다... 내가 너에게 먼저 카톡을 보낼 자신감이 조금은 생기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머리속이 복잡했는데 좀 풀리는 느낌이네 가끔 들어와서 적어볼까봐 아 맞다 차마 니앞에선 말 못하겠지만 군대가는 것 좀 미뤄둬ㅋㅋ 그냥 빨리다녀오라는 조교님과 선배님들이 미워질라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이라도 얼굴 좀더 보자 엠티때 찍어둔 너 자는 사진은 눈을 감고 있어서ㅜㅠ 내 식욕조절엔 도움을 줄 수 없단말야 내일은 널 50cm거리에서 널 힐끔힐끔이라도 볼 수 잇겠넼ㅋㅋㅋㅋ 눈마주치면 웃어줘서 고맙곸ㅋㅋㅋ 낼봐 이제 좀 졸리려구하네 1
잠이 안왘ㅋㅋㅋ
아 내가 이런 걸 쓰고 있을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나보고 너 좋아하는거 요즘 좀 시들해졋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 안되는 소리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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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너 왜 이렇게 이쁘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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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관심잇는 사람생긴건 아니겠지ㅠㅠ
나 요즘 자꾸 이런 생각만하고 산다ㅋㅋ
옆에서 동기나 선배님들이 cc생겼다며? 이러면
너부터 생각나고 긴장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좀 아무여자한테나 친한척말라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원래 여자들을 정말 편하게 대해서 나한테도
가끔 관심가져주고 머리쓰다듬어준건 알지만 그래도ㅠㅠ
나 진짜 며칠전에 니가 동기 여자애랑 걸어가는거 보고 인사도 안하고 충격먹어서
그 여자애가 싫어졌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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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알바에 치여서 과제하느라고 생얼에 옷 막주서입고ㅠㅠ
어제가 마지막 알바엿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폭풍다이어트해서 관심받고 만다
사귀거나 그런거 안바란다고ㅠㅠ
인사해주고 머리나 좀 쓰다듬어줘ㅠㅠㅠㅠㅜㅜㅠㅜ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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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은 ㅠㅠㅠㅠ 나랑하면 재미없을테지
누가 식욕조절방법 좀 알려줘요ㅠㅠ
애교부리고 저 사람이랑 친해질 수 있는 법두요ㅠㅠ
공통된 관심사도 없고
니가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마니또할때 정말 당황했었다
너 94인것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잇다고 했더니 애들이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93이냐고 물어서 알앗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 설마 나 이런거 알면서 일부러 모르는척 하는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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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얼굴 못보는것같아서ㅠ
어제도 그냥 인사 두번한게 다고ㅠㅠ
그제는 말도 안햇고 진짜 얼굴보기 힘들다ㅠ
내가 좋아하는 넌 나한테 관심이 없는데ㅠ
취향이상한 우리과 어떤애는 그제 나한테 호감있다 말하더라
그래서 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너한텐 마음이 안간다고 그러는데
내가 뱉어낸 저말은 내가 너에게 들을 수 있는 말이라는게 너무 와닿아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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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빈말이 아닌 진심으로 살안빼도 된다 지금이 딱 좋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겠지?
무엇보다... 내가 너에게 먼저 카톡을 보낼 자신감이 조금은 생기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머리속이 복잡했는데 좀 풀리는 느낌이네 가끔 들어와서 적어볼까봐
아 맞다 차마 니앞에선 말 못하겠지만 군대가는 것 좀 미뤄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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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얼굴 좀더 보자
엠티때 찍어둔 너 자는 사진은 눈을 감고 있어서ㅜㅠ 내 식욕조절엔 도움을 줄 수 없단말야
내일은 널 50cm거리에서 널 힐끔힐끔이라도 볼 수 잇겠넼ㅋㅋㅋㅋ
눈마주치면 웃어줘서 고맙곸ㅋㅋㅋ 낼봐 이제 좀 졸리려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