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아이들을 강압적으로 따끔하게 교육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으시더라고요. 물론 예의를 가르치는 측면에서는 분명히 맞다고 생각해요 ^^ 식당에서 떠들거나 뛰어다니는건 정말 아니니까요. 그런데 예의를 가르치는건 가르치더라도,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아이도 맘 편하게 뛰어다니면서 먹을 수 있다면 그게 제일 좋을 것 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를 기른다는 것은 정답이 없는거 같아요. ^^ 정말 어려운거 같네요. 부모님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요. 아 아무튼~ 고민하다가 보니까 알게 된건데요. 스마트폰 쓰신다면요 아이랑 외식하기 라는 앱이 있더라고요. 놀이방있는 식당이랑 키즈카페 를 모아서 보여주는건데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아이랑 씨름하러 갑니다. ㅠㅠ 사내아이들은 정말 에너지가 넘치는거 같아요.... 흑...
지난번에 아이랑 외식하는거 때문에 글을 올렸던 맘입니다.
생각보다, 아이들을 강압적으로 따끔하게 교육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으시더라고요.
물론 예의를 가르치는 측면에서는 분명히 맞다고 생각해요 ^^
식당에서 떠들거나 뛰어다니는건 정말 아니니까요.
그런데 예의를 가르치는건 가르치더라도,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아이도 맘 편하게 뛰어다니면서 먹을 수 있다면 그게 제일 좋을 것 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를 기른다는 것은 정답이 없는거 같아요. ^^ 정말 어려운거 같네요. 부모님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요.
아 아무튼~ 고민하다가 보니까 알게 된건데요.
스마트폰 쓰신다면요
아이랑 외식하기 라는 앱이 있더라고요.
놀이방있는 식당이랑 키즈카페 를 모아서 보여주는건데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아이랑 씨름하러 갑니다. ㅠㅠ
사내아이들은 정말 에너지가 넘치는거 같아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