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2 흔남 입니다. 오늘도 학교에서 할일없이 지내고잇엇습니다. 그런데 어떤애가 와서 시비를 걸더군요. 오늘만은 좀 심하게 시비를 걸더군요. 원래 항상 시비를 거는 아이엿는데. 여자친구가 보고잇는데 옆에서 제욕을 서슴치 않게 하더군요. 화가난 전 . 3교시 끝나고 그아이랑 싸움을 하게 되엇습니다. 저는 한대도 안맞고 그녀석은 눈에 멍들고 좀 많이 다쳣습니다. 그래도 전 미안한 감정은 들지 않앗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이아이한테 받은 상쳐가 잇엇고. 이아이는 내가 이런 상쳐 받는지도 알고잇는상태엿고. 절 병신 취급하더라고요. 처음엔 한두번 아니 몇십번은 더 봐준거같습니다. 근데 이일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니 남자란 동물은 원래 자존심 명예로 먹고사는것 아닌가요? 저만그렇게 생각하나.. 아무튼 이랫습니다. 근데 제생각은 저희반 모든 친구와 동일햇습니다. 이러고잇는데 개 얼굴이 좀 심 하게 멍들엇거든요. 그래서 당연히 선생님꼐 걸려서 불려갓습니다. 자초지종 설명하자 선생님은 절 때리셧습니다. 요즘학교폭력이 얼마나 무서운줄아냐면서. 압니다. 학교폭력이 무서워서 이런거 아닙니까? 먼저 하기전에 제가 먼저한거고. 그아이는 언어폭력,명예회손 등.. 이런 걸 지엇는데 단지 손찌검 햇다는 이유로만 절 사람취급도 안하더라고요. 머이런 엿같은일이 다잇읍니까? 내가 잘못한건 단지 손으로 쳐서 이아이 몸에 해를 입인거 입니다. 근데 왜 제가 더 잘못한거죠? 원래 이나라 법이 이런가요? 제가 나대고다니느것도 아닙니다. 하지마라 좋게 한두번도 말한적있고 부탁도 해본적잇읍니다. 근데 그아이는 내 말을 개무시하고 결국은 이런일까지 일어나게되엇습니다. 근데. 전 단지 몇대 쳣다는 이유로 저쪽 입장이 더 유리해 졋다는군요. 선생님의 의견도 이렇습니다. 니가 먼저쳣으니까 당해도 참아야하는데 못참앗스니까. 결국은 니가 잘못한거다. 난 니편도 안들어주고 그 상해당한 아이의 아빠가 해달라는대로 할꺼다 그러니까 니 알아서하라. 참.. 대한민국 법 위대합니다.. 속사정도 모르고 겉으로 나오는 거만믿고 판단하는 이 사회. 진짜 비판하고싶습니다. 진짜 멉니까. 억울해서 여기다 써봅니다. 참다가는 울화통이 터질꺼같앗습니다. 그래서 먼저 내 화의 반도 못미쳣습니다. 아주 죽도록 팬것도아니고 하지말라고 경고하면서 햇습니다. 결국 그아이가 사과를 하더라구요. 근데 수업 준비하고잇는데 개 친구들이 우루루몰려오더니 절대리고 나가서 머라하더라고요. 참..이건 학교폭력이 아닌가요? 후기는 모르겟습니다. 제손으로 쓸수잇을지.못쓸지. 아무튼 여러분의 생각을 좀 적어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잘못햇다면 인정하고 사과를 하겟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저 아이가 더 잘못햇다면 전 이글을 학교에 제출하겟습니다. 긴글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1
머이런 멋 같은 일이잇읍니까?
중 2 흔남 입니다.
오늘도 학교에서 할일없이 지내고잇엇습니다.
그런데 어떤애가 와서 시비를 걸더군요.
오늘만은 좀 심하게 시비를 걸더군요.
원래 항상 시비를 거는 아이엿는데.
여자친구가 보고잇는데
옆에서 제욕을 서슴치 않게 하더군요.
화가난 전 .
3교시 끝나고 그아이랑
싸움을 하게 되엇습니다.
저는 한대도 안맞고 그녀석은 눈에 멍들고 좀 많이 다쳣습니다.
그래도 전 미안한 감정은 들지 않앗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이아이한테 받은 상쳐가 잇엇고.
이아이는 내가 이런 상쳐 받는지도 알고잇는상태엿고.
절 병신 취급하더라고요.
처음엔 한두번 아니 몇십번은 더 봐준거같습니다.
근데 이일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니
남자란 동물은 원래
자존심 명예로 먹고사는것 아닌가요?
저만그렇게 생각하나..
아무튼 이랫습니다.
근데 제생각은 저희반 모든 친구와 동일햇습니다.
이러고잇는데 개 얼굴이 좀 심 하게 멍들엇거든요.
그래서 당연히 선생님꼐 걸려서 불려갓습니다.
자초지종 설명하자 선생님은
절 때리셧습니다.
요즘학교폭력이 얼마나 무서운줄아냐면서.
압니다. 학교폭력이 무서워서 이런거 아닙니까?
먼저 하기전에 제가 먼저한거고.
그아이는
언어폭력,명예회손 등.. 이런 걸 지엇는데
단지 손찌검 햇다는 이유로만
절 사람취급도 안하더라고요.
머이런 엿같은일이 다잇읍니까?
내가 잘못한건 단지 손으로 쳐서 이아이 몸에
해를 입인거 입니다.
근데 왜 제가 더 잘못한거죠?
원래 이나라 법이 이런가요?
제가 나대고다니느것도 아닙니다.
하지마라 좋게 한두번도 말한적있고
부탁도 해본적잇읍니다.
근데 그아이는 내 말을 개무시하고
결국은 이런일까지 일어나게되엇습니다.
근데. 전
단지 몇대 쳣다는 이유로
저쪽 입장이 더 유리해 졋다는군요.
선생님의 의견도 이렇습니다.
니가 먼저쳣으니까
당해도 참아야하는데 못참앗스니까.
결국은 니가 잘못한거다.
난 니편도 안들어주고
그 상해당한 아이의 아빠가 해달라는대로
할꺼다 그러니까 니 알아서하라.
참..
대한민국 법 위대합니다..
속사정도 모르고 겉으로 나오는 거만믿고
판단하는 이 사회.
진짜 비판하고싶습니다.
진짜 멉니까.
억울해서 여기다 써봅니다.
참다가는 울화통이 터질꺼같앗습니다.
그래서 먼저 내 화의 반도 못미쳣습니다.
아주 죽도록 팬것도아니고
하지말라고 경고하면서 햇습니다.
결국 그아이가 사과를 하더라구요.
근데 수업 준비하고잇는데 개 친구들이 우루루몰려오더니
절대리고 나가서 머라하더라고요.
참..이건 학교폭력이 아닌가요?
후기는 모르겟습니다.
제손으로 쓸수잇을지.못쓸지.
아무튼 여러분의 생각을 좀 적어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잘못햇다면 인정하고
사과를 하겟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저 아이가 더 잘못햇다면
전 이글을 학교에 제출하겟습니다.
긴글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