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로 정말 끝난. 쫑난 20대중반 여자입니다 심장이 벌렁벌렁거리고 그동안 내가 알았던 남자가 아니라 너무너무 마음이아픕니다 5월넷째주쯤에 남자친구에게 권태기라는 이야기를 듣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단순히 권태기라고해서가 아니고 그전에 하는 말들이 가관이였습니다 회사여자들이 머리푸르니 이쁘다느니,(새로 입사한 회사로 한달도안됐음) 사수가 멋있다고했다느니..그런말 듣고서 권태기라고 말을하는데 저는 어찌 슬프지않을수가있는지요.. 남자친구가 권태기라서 헤어지자는 의도로 말을한건아니였지만 저는 나쁘게만생각이되었고 그날 그냥 울다가 집앞에 바래다주고 남친은 친구랑 술을먹으러가고 저는 집으로갔습니다 한번 안아보자는거 안기싫다고 그냥 집에들어와버리고. 다음날 저는회사고 남친은 휴무였습니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카톡으로 일어났다고왔길래 많이먹엇냐니까 웅좀많이먹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저도 일을해야하고 남친도 해야할과제와 심부름이 잇어서 그럼 그거해라 이러면서 톡을 그만하고. 퇴근때쯤 카톡했는데 답장이없길래 말았다가 버스내려서 집앞에서전화했는데안받고 운동나가는길에전화안받고 운동끝나고전화안받고 씻고나왓는데안받고 그때부터 슬슬 열받다가 원래 전화 몰아서 안하는데 계속하다가 밤 열한시쯤. 너무 열받는데 싸대고싶은데 참고 자려고 누운지 얼마안되서 연락이왔습니다 잤다고.......저는 잠이 많은사람을 좋아하지않습니다,, 잠자느라 자기할일 못하는것도싫고 제가 잠이없다보니 잠을 많이자는 사람을 이해하지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ㅠ,ㅠ 내일까지 과제내야한다고 스트레스받아하던 애인데 그걸 다 하지도않고 잤다는게. 그리고 전날 권태기다 어쩐다해놓고서 연락이안되면 저는 어떻게생각하겠습니까..ㅠㅠ 제가 예민한가요? 아무튼 통화하는데 어디냐니까 편의점에서 풀사서들어가고있다고합니다 자고일어나서 바로 전화한것도아닌. 편의점가는길,..아 그것도 저는 화나더군요 결국 저는 참지못하고 헤어지자했습니다 후회안할자신있냐고 되묻더라구요. 되묻는거 자체도 저는 어이가없구. 후회하면하는거고 안하면 안하는거다 라며 끊었습니다 그리고 잤습니다 평소와달리 이상하게 푹 잘잤는데. 일어나니 카톡이와있었어요 미안하다고 항상고마웠고 잘해주지못해미안했고 아프지말고 하는일잘되게 기도하겠다고 잘지내라고 평소에 싸우다 헤어진적이잇엇는데 24시간을 넘긴적이없었고 , 남친이 저런 장문의 문자를 남기면 저는 꼭 답변을 해줬는데 이번에는 할 맘도없고해서 그냥 씹고 시간이 흘르고 8일째되던날. 친구남자친구에게 연락이왔는데 제남친이 너무 힘들어하니 너가 맘이떠나지않았다면 붙잡으라는 거예요 솔직히 저는. 오랜기간사귀면서 헤어진게맞나싶을정도로 살만했고 생각도 나지않았고 생각보다 슬프지도않았어요 근데 나는 이렇게잘지내는데 걘 슬퍼한다니. 맘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9일째되던날 야간출근인 남친집앞에 저녁을 못먹었을까봐 김밥을 ㅅㅏ서 공원에서 하염없이기다리고있었어요 30분쯤 기다렸을까? 남자친구가 나오는모습을 보고 저도 모르게 미소가 나오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절 보고 놀래고. 근데 생각과는 다른 반응에 저는 온걸 후회하고 후회했습니다 별말없이 뻘쭘하게 한마디한마디 이어가다가 왜왔냐고 자꾸묻는 남친한테 저는 할말이없더라구요 그냥그렇게헤어지고 저는 남친보고 단단히 굳었던 마음이 흔들렸는데 얘는 아닌지..연락이없더라구요 답답한마음에 이래저래 생각하는것보다 그냥 자자. 싶어서 잤어요 새벽에 잠에서깼는데 문자가와있는거예요 미안하다 집앞에왔을거라곤생각못했다, 다름이아니라 나 여자생겼다 그러니 너도 좋은남자만나고 잘지내라 라고. 그문자를 보는순간 손이 덜덜떨리고 심장이곤두박질 치기 시작했어요 아 ..진짜 내가믿었던. 내가알던 남자친구가 아닌거예요 ㅠㅠ 누구냐 나만날때부터 있었냐 물으니 @@야미안하다 나는 이제너랑만날마음이없다 라고 마음정리 다했냐,나는어제널보고흔들렸는데 넌 아닌가보냐며 말을하니 마음정리 다되간다고 너랑 다시만날마음없다 나 진짜여자있다 이말을 하는데 여자없는것같은 느낌이 오드라구요. 그냥하는말.인듯 근데그런말까지 하면서상처를주면서 날 만나기싫은가 날 내치고싶나 하는생각에 더 서럽더라구요 엉엉 울면서 문자를 계속했어요 내가 미안하다,용서해주면안되냐 장문을 보내니 할말이없다며 계속 거절을 하더라구요 그러다 한번만나자고 부탁했더니 싫다고 난 너만나기싫다 만나도 내맘은 변하지않고 너만 상처받을게 뻔한데뭐하러 만나냐 이러는데도 만나자 얘기하자 부탁하다가 결국 어제 만났어요. (사귈때 3커플이 자주만났거든요, 남자둘이랑 얘랑 셋이 일요일에 만났어요 힘들다고위로해달라고만나자했대요, 근데 만나서는 제 얘기안꺼내고 헤어져서 미안하다그러고 고개숙이고그러고있엇다하더라구요 남자둘은 분위기가쳐지니까 헤어진ㅇㅣ야기꺼내지도않구요 즐겁게 다른이야기만했대요 -.-) 만나서 여자진짜생겼냐니까 말하기싫다는듯 표정짓더라구요 솔직히 나는 그게궁금하지않겠냐 입장바꿔생각해봐라 라고하니 동기라더군요...........(동기들 완전 씹돼지였는데 하.) 나랑사귈때부터냐고 물으니 여자는모른다 자기만좋아하는거다 이러고있고 언제부터냐고물으니 OT때인것같다고.. 연락하구지내냐니까 동기들 단체카톡대화로 한다고. 할말이없더라구요.. 저에게 늘 하는말이 우리가 만약헤어지면 난 너가 남자사귈때까지 아무도만나지않을꺼다.... 결혼하자고도 얘기했었고 그런새끼가 지금 저렇게 저한테 상처를 주네요 애기를 하다보니 결국 여자있는건 아닌걸 알게되었는데 솔직히 그것도 믿질못하겠네요 제가 2년여동안 알던 남자친구의 모습을 어디간지모를정도로 13일사이에 마음을 쉽사리 정리하고 사귈마음이 아예없다고말할정도면 정말 무서운아이였구나싶어요 원래눈물이 정말많고 참지못하는데. 어제는 손톱으로 살을 짓누길정도로 참고참아냈어요 지금도 그새끼앞에서 눈물 흘리지않은게 참 다행이라고생각해요 오늘 만나러나오기싫었다고도하더라구요 내가 붙잡는것도싫고 우는것도싫다고 ㅋㅋㅋㅋㅋ나참 거기서 기가막혀가지고 나 지금 너 잡는거아닌데? 라고하니 그냥고개끄덕이더라구요 잡을려고 저도 만난게아니고 헤어지는 이유가 권태기뿐아니라 너가 해야할말과 하지말아야할말을 구분못하고 지껄여서 헤어지는거다 라고 말해주기위해 만난거여서 그런거 ㄷㅏ말해줬어요 그런데도 얘는 또 구분못하고서 지금 쏠로가 너무좋 다. 여자를 만나도 이회사사람을 만날거고 그여자랑 결혼도할거다 이러길래 아 같은일이니까 이해를 많이해주니까? 이러니까 그렇다구하네요 이런건 저한테왜이야기하죠? 아!!!!!!!!!!!! 너무기네요 ㅠㅠㅠㅠㅠ아무도안읽어도되요 답답해서 진짜 주절주절거리고싶었어요............ 제가알던 요즘 우리또래같지않고 사람됨됨이보고, 착하고, 맘약해서 좋았는데 그래서 이렇게 오래만난건데 지금의 쟤는 . 정말 제가 알던모습이 아니구 너무 다른사람이더라구요. 하는말이 헤어질때 매번차여서 지혼자맘아파하고 치유하고그랬는데 이번에는 나도 내가 이상하다고 왜그런지모르겠다고 내가 변했다고. 그러더라구요 걔가 이거볼지는모르겠지만 야 고작 그 공장에서 여자만나서 잘사겨봐 얼마나 잘난여자만나는지는 안봐도 뻔하고 지금까지 너 등골휘게만들었던 여자들이나 다시만나봐 너 펀드며 적금이며 돈관리법이며 예의며 상식이며 가르쳤던 내가 후회가되 좋게헤어지고싶었는데 좋게헤어지는건 없는것같아 넌 어제 카페에서 나랑헤어지고 바로 술먹고 신나서 놀았다더라? 카페에서 헤어지고 문자로 미안하다고 하는일잘되길기도하고 잘지내라 고 문자는 가식인거니? 그렇게 보내고 술집에서 쳐놀고싶었니? 같은동네자나 우리. 마주치지않았음좋겠다 나도 너랑 다시 사귈일없어 근데 양다리는하지마 너도 똑같이 당한다 두고봐^^ 오늘이후로 나는 너때문에울지도않고 너이야기하지도않아 어제 실컷울고정리했어 더 잘난남자만나 행복할거야 그리고 너 카톡대화명에 슬픈척해놓고 술먹고웃으며놀고있는게 되게웃겨 그리고 어제 친구남친들만나서 미안하다고, 고개숙이고있었던것도 다 어이없어 너 착한척 연기하지마 너같은 남자 또만날까봐 두얼굴가진남자 만날까봐 두렵다. 헤어져도 충분히 상처받는데 거짓말과 아무표정없고 감정없는말투로 상처주는짓하지마
2년여간 나는 누구랑 사귄건지 모르겠습니다..
어제부로 정말 끝난. 쫑난 20대중반 여자입니다
심장이 벌렁벌렁거리고 그동안 내가 알았던 남자가 아니라 너무너무 마음이아픕니다
5월넷째주쯤에 남자친구에게 권태기라는 이야기를 듣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단순히 권태기라고해서가 아니고 그전에 하는 말들이 가관이였습니다
회사여자들이 머리푸르니 이쁘다느니,(새로 입사한 회사로 한달도안됐음)
사수가 멋있다고했다느니..그런말 듣고서 권태기라고 말을하는데 저는 어찌 슬프지않을수가있는지요..
남자친구가 권태기라서 헤어지자는 의도로 말을한건아니였지만 저는 나쁘게만생각이되었고
그날 그냥 울다가 집앞에 바래다주고 남친은 친구랑 술을먹으러가고 저는 집으로갔습니다
한번 안아보자는거 안기싫다고 그냥 집에들어와버리고.
다음날 저는회사고 남친은 휴무였습니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카톡으로 일어났다고왔길래
많이먹엇냐니까 웅좀많이먹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저도 일을해야하고 남친도 해야할과제와
심부름이 잇어서 그럼 그거해라 이러면서 톡을 그만하고.
퇴근때쯤 카톡했는데 답장이없길래 말았다가 버스내려서 집앞에서전화했는데안받고
운동나가는길에전화안받고 운동끝나고전화안받고 씻고나왓는데안받고 그때부터 슬슬 열받다가
원래 전화 몰아서 안하는데 계속하다가 밤 열한시쯤. 너무 열받는데 싸대고싶은데 참고 자려고
누운지 얼마안되서 연락이왔습니다 잤다고.......저는 잠이 많은사람을 좋아하지않습니다,,
잠자느라 자기할일 못하는것도싫고 제가 잠이없다보니 잠을 많이자는 사람을 이해하지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ㅠ,ㅠ 내일까지 과제내야한다고 스트레스받아하던 애인데 그걸 다 하지도않고 잤다는게.
그리고 전날 권태기다 어쩐다해놓고서 연락이안되면 저는 어떻게생각하겠습니까..ㅠㅠ
제가 예민한가요? 아무튼 통화하는데 어디냐니까 편의점에서 풀사서들어가고있다고합니다
자고일어나서 바로 전화한것도아닌. 편의점가는길,..아 그것도 저는 화나더군요
결국 저는 참지못하고 헤어지자했습니다
후회안할자신있냐고 되묻더라구요. 되묻는거 자체도 저는 어이가없구.
후회하면하는거고 안하면 안하는거다 라며 끊었습니다
그리고 잤습니다 평소와달리 이상하게 푹 잘잤는데. 일어나니 카톡이와있었어요
미안하다고 항상고마웠고 잘해주지못해미안했고 아프지말고 하는일잘되게 기도하겠다고 잘지내라고
평소에 싸우다 헤어진적이잇엇는데 24시간을 넘긴적이없었고 , 남친이 저런 장문의 문자를 남기면
저는 꼭 답변을 해줬는데 이번에는 할 맘도없고해서 그냥 씹고 시간이 흘르고
8일째되던날. 친구남자친구에게 연락이왔는데 제남친이 너무 힘들어하니 너가 맘이떠나지않았다면
붙잡으라는 거예요 솔직히 저는. 오랜기간사귀면서 헤어진게맞나싶을정도로 살만했고 생각도 나지않았고
생각보다 슬프지도않았어요 근데 나는 이렇게잘지내는데 걘 슬퍼한다니. 맘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9일째되던날 야간출근인 남친집앞에 저녁을 못먹었을까봐 김밥을 ㅅㅏ서 공원에서
하염없이기다리고있었어요 30분쯤 기다렸을까? 남자친구가 나오는모습을 보고 저도 모르게 미소가
나오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절 보고 놀래고. 근데 생각과는 다른 반응에 저는 온걸 후회하고 후회했습니다
별말없이 뻘쭘하게 한마디한마디 이어가다가 왜왔냐고 자꾸묻는 남친한테 저는 할말이없더라구요
그냥그렇게헤어지고 저는 남친보고 단단히 굳었던 마음이 흔들렸는데 얘는 아닌지..연락이없더라구요
답답한마음에 이래저래 생각하는것보다 그냥 자자. 싶어서 잤어요
새벽에 잠에서깼는데 문자가와있는거예요
미안하다 집앞에왔을거라곤생각못했다, 다름이아니라 나 여자생겼다 그러니 너도 좋은남자만나고 잘지내라 라고.
그문자를 보는순간 손이 덜덜떨리고 심장이곤두박질 치기 시작했어요
아 ..진짜 내가믿었던. 내가알던 남자친구가 아닌거예요 ㅠㅠ
누구냐 나만날때부터 있었냐 물으니 @@야미안하다 나는 이제너랑만날마음이없다 라고
마음정리 다했냐,나는어제널보고흔들렸는데 넌 아닌가보냐며 말을하니
마음정리 다되간다고 너랑 다시만날마음없다 나 진짜여자있다
이말을 하는데 여자없는것같은 느낌이 오드라구요. 그냥하는말.인듯
근데그런말까지 하면서상처를주면서 날 만나기싫은가 날 내치고싶나 하는생각에 더 서럽더라구요
엉엉 울면서 문자를 계속했어요 내가 미안하다,용서해주면안되냐 장문을 보내니
할말이없다며 계속 거절을 하더라구요
그러다 한번만나자고 부탁했더니 싫다고 난 너만나기싫다 만나도 내맘은 변하지않고 너만 상처받을게
뻔한데뭐하러 만나냐 이러는데도 만나자 얘기하자 부탁하다가 결국
어제 만났어요.
(사귈때 3커플이 자주만났거든요, 남자둘이랑 얘랑 셋이 일요일에 만났어요 힘들다고위로해달라고만나자했대요,
근데 만나서는 제 얘기안꺼내고 헤어져서 미안하다그러고 고개숙이고그러고있엇다하더라구요 남자둘은
분위기가쳐지니까 헤어진ㅇㅣ야기꺼내지도않구요 즐겁게 다른이야기만했대요 -.-)
만나서 여자진짜생겼냐니까 말하기싫다는듯 표정짓더라구요
솔직히 나는 그게궁금하지않겠냐 입장바꿔생각해봐라 라고하니
동기라더군요...........(동기들 완전 씹돼지였는데 하.)
나랑사귈때부터냐고 물으니 여자는모른다 자기만좋아하는거다 이러고있고
언제부터냐고물으니 OT때인것같다고..
연락하구지내냐니까 동기들 단체카톡대화로 한다고.
할말이없더라구요..
저에게 늘 하는말이 우리가 만약헤어지면 난 너가 남자사귈때까지 아무도만나지않을꺼다....
결혼하자고도 얘기했었고
그런새끼가 지금 저렇게 저한테 상처를 주네요
애기를 하다보니 결국 여자있는건 아닌걸 알게되었는데 솔직히 그것도 믿질못하겠네요
제가 2년여동안 알던 남자친구의 모습을 어디간지모를정도로
13일사이에 마음을 쉽사리 정리하고 사귈마음이 아예없다고말할정도면
정말 무서운아이였구나싶어요
원래눈물이 정말많고 참지못하는데.
어제는 손톱으로 살을 짓누길정도로 참고참아냈어요
지금도 그새끼앞에서 눈물 흘리지않은게 참 다행이라고생각해요
오늘 만나러나오기싫었다고도하더라구요
내가 붙잡는것도싫고 우는것도싫다고 ㅋㅋㅋㅋㅋ나참 거기서 기가막혀가지고
나 지금 너 잡는거아닌데? 라고하니 그냥고개끄덕이더라구요
잡을려고 저도 만난게아니고 헤어지는 이유가 권태기뿐아니라 너가 해야할말과 하지말아야할말을
구분못하고 지껄여서 헤어지는거다 라고 말해주기위해 만난거여서 그런거 ㄷㅏ말해줬어요
그런데도 얘는 또 구분못하고서
지금 쏠로가 너무좋 다. 여자를 만나도 이회사사람을 만날거고 그여자랑 결혼도할거다 이러길래
아 같은일이니까 이해를 많이해주니까? 이러니까 그렇다구하네요
이런건 저한테왜이야기하죠?
아!!!!!!!!!!!!
너무기네요 ㅠㅠㅠㅠㅠ아무도안읽어도되요 답답해서 진짜 주절주절거리고싶었어요............
제가알던 요즘 우리또래같지않고 사람됨됨이보고, 착하고, 맘약해서 좋았는데
그래서 이렇게 오래만난건데
지금의 쟤는 . 정말 제가 알던모습이 아니구
너무 다른사람이더라구요.
하는말이
헤어질때 매번차여서 지혼자맘아파하고 치유하고그랬는데 이번에는 나도 내가 이상하다고
왜그런지모르겠다고 내가 변했다고. 그러더라구요
걔가 이거볼지는모르겠지만
야 고작 그 공장에서 여자만나서 잘사겨봐 얼마나 잘난여자만나는지는 안봐도 뻔하고
지금까지 너 등골휘게만들었던 여자들이나 다시만나봐
너 펀드며 적금이며 돈관리법이며 예의며 상식이며 가르쳤던 내가 후회가되
좋게헤어지고싶었는데 좋게헤어지는건 없는것같아
넌 어제 카페에서 나랑헤어지고 바로 술먹고 신나서 놀았다더라?
카페에서 헤어지고 문자로 미안하다고 하는일잘되길기도하고 잘지내라 고 문자는
가식인거니? 그렇게 보내고 술집에서 쳐놀고싶었니?
같은동네자나 우리.
마주치지않았음좋겠다
나도 너랑 다시 사귈일없어 근데 양다리는하지마 너도 똑같이 당한다 두고봐^^
오늘이후로 나는 너때문에울지도않고 너이야기하지도않아
어제 실컷울고정리했어
더 잘난남자만나 행복할거야
그리고 너 카톡대화명에 슬픈척해놓고 술먹고웃으며놀고있는게 되게웃겨
그리고 어제 친구남친들만나서 미안하다고, 고개숙이고있었던것도 다 어이없어
너 착한척 연기하지마 너같은 남자 또만날까봐 두얼굴가진남자 만날까봐 두렵다.
헤어져도 충분히 상처받는데
거짓말과 아무표정없고 감정없는말투로 상처주는짓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