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흔녀입니다 우선 저에겐 50일정도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21살이구요 제 남자친구는 평범한 저와는 다르게 매우 괜찮은사람입니다 우선 정말 잘생겼습니다. 저도 첨엔 그사람 외모에 반한거였구요 (첨엔 얼짱인가 연예인인가 했습니다) 제 친구들도 일반인으로 썩히긴아깝다면서 다들 남친이 훨 아깝다고들합니다 길가다 여자들이 한번씩 더 쳐다보곤하구요 잘생긴외모때문에 여자가많고 좀 까졌을거같다는 편견이 있었지만 성격과 행동 역시 정말 개념있고 생각있는사람이에요 제가 1살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가 훨씬 어른스럽고 생각이 참 깊습니다. 철없이노는남친친구들과는 다르게 정말 된사람이더군요 여자관계도 정~말 깨끗하구요 돈도많아서 저에게 아낌없이 다 쓰는편입니다. 이렇게 완벽한사람이 왜 나같은걸 만날까 항상 의문점이 듭니다 그러다보니 집착이 정말 심해졌습니다.. 우선 남친을 알게된계기는요 제가 작년겨울때 편의점알바를했습니다. 남친은 손님이였구요 남친은 거의 저녁 8~10시 사이에 와서는 음료수와 담배한갑을 사갔습니다 첨에 한두번은 '와 정말 잘생겼다..' '연예인인가? 에이 설마 연예인이 저렇게 대놓고 다니겠어...얼짱인가?' 이렇게 생각하다 말았는데 일하는 평일 5일중에 3번정도는 보다보니 저도모르게 호감이갔습니다 오늘은 언제올까 이런생각도하고 어쩌다 안오는날엔 하루종일 우울해지고 그러다 또 오면 반가워서 미칠거같고 오늘은 그 손님이 언제올까 라는 생각에 하루종일 알바만 했었지요 그러다 문득 드는생각이 그사람의 이름이라도 알자 였습니다 항상 담배사가는손님이라그런지 이름알기는 쉬웠습니다.. "마일드세븐 주세요" "신분증 좀 보여주세요" "(신분증검사할지몰랐는지 당황하면서)네? 아 네.." 이러면서 그 사람의 이름을 드디어 알아냈지요. 주민번호도 보았으니 나이도 알아냈구요.. 정말 기뻤습니다 그렇게 남친이 나가자마자 바로 종이에 외워뒀던 주민번호와 이름을 썼습니다. 잊지않으려구요 그사람과 조금이라도 가까워진거같아서 행복했어요 그 후부터 망상이 심해졌습니다 그사람과 손잡고 데이트하는 상상 그사람과 스킨쉽하는 상상 그사람과 결혼하는 상상 그사람이 나에게 매달리는 상상 항상 망상속에 빠져살았습니다 이름과 나이만 아니깐 좀 허전하더군요.. 더 알고싶었어요 그사람의 모든것을 그래서 싸이월드 사람찾기로 이름과 년도/태어난달 을 검색했습니다 이름도 별로 흔하지않았고, 빠른년생이여서그런지 딱 하나 나오더군요 물론 그사람의 싸이가 맞았습니다 그날부턴 하루종일 그사람싸이에 빠져살았습니다 그사람의 싸이는 다이어리,사진첩이 열려있었지만 관리안한지 오래된듯보였죠 사진첩이 열린덕분에 항상 그사람의 사진을 볼수있었고 덕분에 그사람의 친구들이름까지 알수있었습니다 미니홈피를 염탐하면서 드는 생각이 정말 미니홈피는 대단하구나 였어요. 사는곳도 알아냈습니다 (그냥 댓글같은거보면 친구들이 ㅇㅇㅇ언제오냐 이런식으로 썼더군요) 핸드폰번호도 알아냈구요 (도메인주소가 번호더군요) 어디학교다니는지도 알았고 (과 친구들사진 폴더가 학교이름이였어요) 친한친구들의 이름도 알았구요 혈액형이나 좋아하는연예인 같은것두요 정말 딱히 뭐 스토커짓을 한것도 아닌데.. 그냥 염탐하다보니 하나하나 알게되더군요 그날부터 수첩에 기록하는게 취미가 되었습니다. 그사람과 친한사람의 이름들, 친한사람의 번호들 (물론 다는아니고 몇몇만.. 도메인이 번호였던 친구들만..) 그사람의 취미, 좋아하는 취향, 혈액형, 별자리, 번호 등등 뭐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써내려갔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네이트온 비밀번호를 알고싶다생각했습니다 네이트온아이디는 전체공개로 싸이월드에 있엇거든요 그걸보니 비밀번호가 궁금해지더군요.. 그사람의 네이트온을 들어가면 대화,쪽지를 다 볼수있고 방명록도 볼수있잖아요 혹시 비공개된 다이어리나 사진들도 볼수있는거고 그래서 저는 노트에다가 비밀번호가 될만한것들은 다 적어내렸어요 대략 한쪽 반 정도 나왔어요 남자들 네톤비밀번호는 의외로 단순하니까.. (그전남자친구들도 2번 제가 비밀번호 뚫은적있습니다) 그사람의이름과생일/이름과번호/이니셜과생일 등등 될만한것들을 다 썼고 대략 1시간만에 비밀번호를 찾을수있었습니다. 간혹 어렵게 하는 남자들도있지만 대부분이 간단하게 하잖아요 그전에 사겼던 남자2명도 제가 몰래 찾았었구요 그래서 간단히 찾을수있었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그래서 그사람몰래 네이트온에 ㄷ들어가서 쪽지함과 대화함을 보는게 삶의 낙이였고 간혹가다 여자랑 주고받은말이있으면 질투심에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러다 방학이 끝났고 다시 학교를 나가야해서 알바를 관두게되었고 그사람을 더이상 볼수없다는 슬픔에 빠졌어요 그러다 드는생각이 번호도아는데 이대로 보내긴 아쉬웠어요.. 그래서 한번은 잘못건척하고 전화도 걸어봤습니다. 근데 그사람은 바빴는지 대충대충 대답하길래 더이상 말은 못이어나갔구요.. 그렇게 한달이 지났고 그사람에대한 그리움이 더 깊어져서 저는 그사람의 동네에서 하루종일 살았습니다. 진짜 학교끝나자마자 바로 그 동네로 달려가서 그냥 계속 걸었습니다 특히 그 편의점 근처를요 일할때 그사람이 자주왔던 시간대엔 편의점근처를 계속 서성였고 친구들과 놀때도 일부러 이 동네로 약속을 잡아서 놀곤했지요. 제 노력이 가상했는지 드디어 그 사람을 볼수있었습니다 편의점앞에서 서성이고있는데 그사람이 또 담배를 살껀지 편의점으로 가더군요. 솔직히 알바생이 여자라서..좀 걱정이 됬어요.. 알바생도 반할께 뻔해쓰니깐요.. 뭐 어쨋든 이게 기회다싶어서 그사람이 나오자마자 용기내서 말을 걸었어요 친해지고싶은데 번호좀알려주면안되냐구.. 당황해하더니 결국엔 알려주더군요. 원래 알던번호였지만 이젠 당당히 연락할수있는 사이가됬죠 근데 그사람이 어느날 이러더군요 "누나 저번에 나한테 전화하지않았어?" "응?언제?" "몇달전에 우리알기전에" "무슨말이야?" "아니 심심해서 통화목록보고있었는데 몇달전에 한 통화가 누나네?? 뭐지?" 순간 당황했어요 제가 일부러 잘못건척하고 전화건걸말한거였어요 전 끝까지 모른척했더니 그사람이.. "뭐야 우리 운명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신기하다" 다행히 이렇게 넘어갔습니다 그사람은 운명같다면서 신기해하더군요 정말 기뻤습니다 저도 운명이라 생각하니깐요 그러다 우린 사귀게되었고 전 티는안냈지만 속으론 집착이 더욱 심해졌어요 남자친구가 연락이 잘 안될때는 몰래 남자친구동네까지가서 숨어있었던적도 몇번있었어요 남자친구가 자취를 하거든요? 그래서 몰래몰래 들어가서 뒤져본적도있어요 (열쇠는 남친이 먼저 줬습니다) 뭐라도 나올까싶어서 계속 뒤졌어요 남자친구의 과거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결국 나온건 없지만.. 뭔가 찜찜하더군요 나몰래 뭐하나 숨겨놨을거같고..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남친이 따른여자랑 있는건 아닐까 불안합니다 제 집착이 심한건 저도 압니다 제가 남들보단 집착이 좀 있는편인거 압니다 그 전 남자친구들에게도 집착을했으니깐요 근데 이번이 가장 심합니다 이렇게 뒤에서 다 조사하고 하루종일 불안에떨고 손톱이 깨질정도로 깨물면서고민한건 처음이거든요 그사람이 알까봐 두렵습니다 너무 완벽하고 좋은사람이라서 놓치기가 싫어요 평생 제 옆에 데려다놓고싶거든요.. 행여라도 알까봐 무섭고 걱정이됩니다.. 한편으로는 진짜 괜찮고 완벽한사람인데 나한테 있긴 아깝다 라는 생각도 들고 그사람을위해 놓아줘야하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쩜좋을까요 2
점점 더 심해지는 제 집착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흔녀입니다
우선 저에겐 50일정도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21살이구요
제 남자친구는
평범한 저와는 다르게 매우 괜찮은사람입니다
우선 정말 잘생겼습니다.
저도 첨엔 그사람 외모에 반한거였구요 (첨엔 얼짱인가 연예인인가 했습니다)
제 친구들도 일반인으로 썩히긴아깝다면서 다들 남친이 훨 아깝다고들합니다
길가다 여자들이 한번씩 더 쳐다보곤하구요
잘생긴외모때문에 여자가많고 좀 까졌을거같다는 편견이 있었지만
성격과 행동 역시 정말 개념있고 생각있는사람이에요
제가 1살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가 훨씬 어른스럽고 생각이 참 깊습니다.
철없이노는남친친구들과는 다르게 정말 된사람이더군요
여자관계도 정~말 깨끗하구요
돈도많아서 저에게 아낌없이 다 쓰는편입니다.
이렇게 완벽한사람이 왜 나같은걸 만날까 항상 의문점이 듭니다
그러다보니 집착이 정말 심해졌습니다..
우선 남친을 알게된계기는요
제가 작년겨울때 편의점알바를했습니다.
남친은 손님이였구요
남친은 거의 저녁 8~10시 사이에 와서는 음료수와 담배한갑을 사갔습니다
첨에 한두번은
'와 정말 잘생겼다..'
'연예인인가? 에이 설마 연예인이 저렇게 대놓고 다니겠어...얼짱인가?'
이렇게 생각하다 말았는데
일하는 평일 5일중에 3번정도는 보다보니 저도모르게 호감이갔습니다
오늘은 언제올까 이런생각도하고
어쩌다 안오는날엔 하루종일 우울해지고
그러다 또 오면 반가워서 미칠거같고
오늘은 그 손님이 언제올까 라는 생각에 하루종일 알바만 했었지요
그러다 문득 드는생각이
그사람의 이름이라도 알자 였습니다
항상 담배사가는손님이라그런지 이름알기는 쉬웠습니다..
"마일드세븐 주세요"
"신분증 좀 보여주세요"
"(신분증검사할지몰랐는지 당황하면서)네? 아 네.."
이러면서 그 사람의 이름을 드디어 알아냈지요.
주민번호도 보았으니 나이도 알아냈구요..
정말 기뻤습니다
그렇게 남친이 나가자마자 바로 종이에 외워뒀던 주민번호와 이름을 썼습니다.
잊지않으려구요
그사람과 조금이라도 가까워진거같아서 행복했어요
그 후부터 망상이 심해졌습니다
그사람과 손잡고 데이트하는 상상
그사람과 스킨쉽하는 상상
그사람과 결혼하는 상상
그사람이 나에게 매달리는 상상
항상 망상속에 빠져살았습니다
이름과 나이만 아니깐 좀 허전하더군요..
더 알고싶었어요 그사람의 모든것을
그래서 싸이월드 사람찾기로 이름과 년도/태어난달 을 검색했습니다
이름도 별로 흔하지않았고, 빠른년생이여서그런지 딱 하나 나오더군요
물론 그사람의 싸이가 맞았습니다
그날부턴 하루종일 그사람싸이에 빠져살았습니다
그사람의 싸이는 다이어리,사진첩이 열려있었지만 관리안한지 오래된듯보였죠
사진첩이 열린덕분에 항상 그사람의 사진을 볼수있었고
덕분에 그사람의 친구들이름까지 알수있었습니다
미니홈피를 염탐하면서 드는 생각이
정말 미니홈피는 대단하구나 였어요.
사는곳도 알아냈습니다 (그냥 댓글같은거보면 친구들이 ㅇㅇㅇ언제오냐 이런식으로 썼더군요)
핸드폰번호도 알아냈구요 (도메인주소가 번호더군요)
어디학교다니는지도 알았고 (과 친구들사진 폴더가 학교이름이였어요)
친한친구들의 이름도 알았구요
혈액형이나 좋아하는연예인 같은것두요
정말 딱히 뭐 스토커짓을 한것도 아닌데.. 그냥 염탐하다보니 하나하나 알게되더군요
그날부터 수첩에 기록하는게 취미가 되었습니다.
그사람과 친한사람의 이름들, 친한사람의 번호들 (물론 다는아니고 몇몇만.. 도메인이 번호였던 친구들만..)
그사람의 취미, 좋아하는 취향, 혈액형, 별자리, 번호 등등 뭐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써내려갔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네이트온 비밀번호를 알고싶다생각했습니다
네이트온아이디는 전체공개로 싸이월드에 있엇거든요
그걸보니 비밀번호가 궁금해지더군요..
그사람의 네이트온을 들어가면
대화,쪽지를 다 볼수있고 방명록도 볼수있잖아요
혹시 비공개된 다이어리나 사진들도 볼수있는거고
그래서 저는 노트에다가 비밀번호가 될만한것들은 다 적어내렸어요
대략 한쪽 반 정도 나왔어요
남자들 네톤비밀번호는 의외로 단순하니까.. (그전남자친구들도 2번 제가 비밀번호 뚫은적있습니다)
그사람의이름과생일/이름과번호/이니셜과생일 등등 될만한것들을 다 썼고
대략 1시간만에 비밀번호를 찾을수있었습니다.
간혹 어렵게 하는 남자들도있지만
대부분이 간단하게 하잖아요
그전에 사겼던 남자2명도 제가 몰래 찾았었구요
그래서 간단히 찾을수있었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그래서 그사람몰래 네이트온에 ㄷ들어가서 쪽지함과 대화함을 보는게 삶의 낙이였고
간혹가다 여자랑 주고받은말이있으면 질투심에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러다 방학이 끝났고 다시 학교를 나가야해서 알바를 관두게되었고
그사람을 더이상 볼수없다는 슬픔에 빠졌어요
그러다 드는생각이
번호도아는데 이대로 보내긴 아쉬웠어요..
그래서 한번은 잘못건척하고 전화도 걸어봤습니다.
근데 그사람은 바빴는지 대충대충 대답하길래 더이상 말은 못이어나갔구요..
그렇게 한달이 지났고
그사람에대한 그리움이 더 깊어져서
저는 그사람의 동네에서 하루종일 살았습니다.
진짜 학교끝나자마자 바로 그 동네로 달려가서 그냥 계속 걸었습니다
특히 그 편의점 근처를요
일할때 그사람이 자주왔던 시간대엔 편의점근처를 계속 서성였고
친구들과 놀때도 일부러 이 동네로 약속을 잡아서 놀곤했지요.
제 노력이 가상했는지 드디어 그 사람을 볼수있었습니다
편의점앞에서 서성이고있는데 그사람이 또 담배를 살껀지 편의점으로 가더군요.
솔직히 알바생이 여자라서..좀 걱정이 됬어요..
알바생도 반할께 뻔해쓰니깐요..
뭐 어쨋든
이게 기회다싶어서 그사람이 나오자마자 용기내서 말을 걸었어요
친해지고싶은데 번호좀알려주면안되냐구..
당황해하더니 결국엔 알려주더군요.
원래 알던번호였지만 이젠 당당히 연락할수있는 사이가됬죠
근데 그사람이 어느날 이러더군요
"누나 저번에 나한테 전화하지않았어?"
"응?언제?"
"몇달전에 우리알기전에"
"무슨말이야?"
"아니 심심해서 통화목록보고있었는데 몇달전에 한 통화가 누나네?? 뭐지?"
순간 당황했어요
제가 일부러 잘못건척하고 전화건걸말한거였어요
전 끝까지 모른척했더니 그사람이..
"뭐야 우리 운명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신기하다"
다행히 이렇게 넘어갔습니다
그사람은 운명같다면서 신기해하더군요
정말 기뻤습니다
저도 운명이라 생각하니깐요
그러다 우린 사귀게되었고
전 티는안냈지만 속으론 집착이 더욱 심해졌어요
남자친구가 연락이 잘 안될때는 몰래 남자친구동네까지가서 숨어있었던적도 몇번있었어요
남자친구가 자취를 하거든요?
그래서 몰래몰래 들어가서 뒤져본적도있어요 (열쇠는 남친이 먼저 줬습니다)
뭐라도 나올까싶어서 계속 뒤졌어요
남자친구의 과거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결국 나온건 없지만..
뭔가 찜찜하더군요
나몰래 뭐하나 숨겨놨을거같고..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남친이 따른여자랑 있는건 아닐까 불안합니다
제 집착이 심한건 저도 압니다
제가 남들보단 집착이 좀 있는편인거 압니다
그 전 남자친구들에게도 집착을했으니깐요
근데 이번이 가장 심합니다
이렇게 뒤에서 다 조사하고 하루종일 불안에떨고 손톱이 깨질정도로 깨물면서고민한건 처음이거든요
그사람이 알까봐 두렵습니다
너무 완벽하고 좋은사람이라서 놓치기가 싫어요
평생 제 옆에 데려다놓고싶거든요..
행여라도 알까봐 무섭고 걱정이됩니다..
한편으로는 진짜 괜찮고 완벽한사람인데 나한테 있긴 아깝다 라는 생각도 들고
그사람을위해 놓아줘야하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쩜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