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올렸던건데.. 동물판 생기기 전이라 그런지 인기가 없어서... 다시 함 올려봐요 ㅋㅋ 저는 서울에사는 결혼4년차 32살 아줌마 입니다 ㅋㅋ 뭐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우리집 강아지들을 소개해볼까 해요.. 걍 본론으로 넘어가겠으여~ ㅋㅋ 첫째!!! 알래스카말라뮤트 /여/ 이름: 게레로 차베스 차밍고 (일명: 밍고) 요건 완전 아가때 요놈이 자라서 이렇게 됬습니다!! 오오~ 늠름하지요!! 근데 저희 밍고는 일반 말라뮤트에 비해 엄청 작습니다 몸무게도 20kg 정도 왠만한 말라뮤트 생후 7월 정도 수준이지요.. 뭐 완전크지 않아서 집안에서 키우고 있어요.. 근데요 고민이 생겼지요.. 으흑... 저놈의 털... 더군다나 여름되면 너무 더워해서 털을 밀어볼까?? 결심을 했습니다.. 이건 뭐 털 미는것도 하루쟁일임.. 암튼 그리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슈퍼자이언트 슈나우저임 ㅋㅋㅋㅋ 요건 추울까봐 옷입혀줌 털을 민 후론..... 전기장판깐 침대에서 이불덮고 잡니다 ㅋㅋㅋ 둘째!!! 보스턴테리어 /여 /이름:빠찡꼬 (일명:찡꼬) 우리 찡꼬의 매력은 "병맛속의 귀여움"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눈 튀어나오고, 주둥이 눌린 개를 안좋아했는데 (처음 분양받았을때도 "아...괜히 분양받았나..."했었다능 ㅋㅋㅋ) 근데 진짜 매력이 철철 넘쳐요!! 그러나 단점은... 지금 3살인데 아직도 배변을 못가린다능;;; 뭐 그래도 저 독특한 매력때문에 매일 웃고 있습니다 ㅋㅋ 그럼이제 "왠지 병신같지만 귀여워" 사진 투척!! 셋째!!! 웰시코기 / 여 / 이름: 볼프강 D 라인니히 (일명:라인) 1년된 아가입니다 이놈의 지지배 막둥이 노릇을 아주 톡톡히 하고 있어요..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 애교도 넘쳐 흘르고 똑똑하고 넘 사랑스럽습니다 막둥이 사진 투척~ 그리고 저의 마음속의 영순위 골든리트리버 / 여 / 이름: 바람 바람이는 2년전에 하늘나라로 갔어요 어렸을때부터 항상 집에 개가 있었지만 처음으로 제손으로 분양받았던.. 처음으로 대형견을 길렀던게 바로 바람이 였지요 역시 리트리버 답게 엄청 순딩이에다가 똑똑했어요 으흑... 더 말하믄 슬퍼지니 여기서 패쓰.. 단체사진 투척~ 이상 저희집 세자매(?) 였습니다 ㅋㅋ 사진이 더 어마어마 하게 많지만 추려서 올리느냐고 저 애 많이 썼습니다 ㅋㅋ 이미지판도 첨 써보는거라 뭔가 두서도 없고...ㅋㅋ 그래도 봐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 사진을 더 추가해서 올리고 싶으나.. 전 능력자가 아님요 ㅡㅜ 흑 13
결혼4년차 동갑부부의 딸래미들 ㅋㅋ
예전에 한번 올렸던건데..
동물판 생기기 전이라 그런지 인기가 없어서... 다시 함 올려봐요 ㅋㅋ
저는 서울에사는 결혼4년차 32살 아줌마 입니다 ㅋㅋ
뭐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우리집 강아지들을 소개해볼까 해요..
걍 본론으로 넘어가겠으여~ ㅋㅋ
첫째!!!
알래스카말라뮤트 /여/ 이름: 게레로 차베스 차밍고 (일명: 밍고)
요놈이 자라서 이렇게 됬습니다!!
근데 저희 밍고는 일반 말라뮤트에 비해 엄청 작습니다
몸무게도 20kg 정도
왠만한 말라뮤트 생후 7월 정도 수준이지요..
뭐 완전크지 않아서 집안에서 키우고 있어요..
근데요 고민이 생겼지요.. 으흑... 저놈의 털...
더군다나 여름되면 너무 더워해서 털을 밀어볼까?? 결심을 했습니다..
이건 뭐 털 미는것도 하루쟁일임..
암튼 그리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슈퍼자이언트 슈나우저임 ㅋㅋㅋㅋ
털을 민 후론.....
전기장판깐 침대에서 이불덮고 잡니다 ㅋㅋㅋ
둘째!!!
보스턴테리어 /여 /이름:빠찡꼬 (일명:찡꼬)
우리 찡꼬의 매력은 "병맛속의 귀여움"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눈 튀어나오고, 주둥이 눌린 개를 안좋아했는데
(처음 분양받았을때도 "아...괜히 분양받았나..."했었다능 ㅋㅋㅋ)
근데 진짜 매력이 철철 넘쳐요!!
그러나 단점은... 지금 3살인데 아직도 배변을 못가린다능;;;
뭐 그래도 저 독특한 매력때문에 매일 웃고 있습니다 ㅋㅋ
그럼이제 "왠지 병신같지만 귀여워" 사진 투척!!
셋째!!!
웰시코기 / 여 / 이름: 볼프강 D 라인니히 (일명:라인)
1년된 아가입니다
이놈의 지지배 막둥이 노릇을 아주 톡톡히 하고 있어요..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 애교도 넘쳐 흘르고 똑똑하고 넘 사랑스럽습니다
막둥이 사진 투척~
그리고 저의 마음속의 영순위
골든리트리버 / 여 / 이름: 바람
바람이는 2년전에 하늘나라로 갔어요
어렸을때부터 항상 집에 개가 있었지만
처음으로 제손으로 분양받았던.. 처음으로 대형견을 길렀던게 바로 바람이 였지요
역시 리트리버 답게 엄청 순딩이에다가 똑똑했어요
으흑... 더 말하믄 슬퍼지니 여기서 패쓰..
단체사진 투척~
이상 저희집 세자매(?) 였습니다 ㅋㅋ
사진이 더 어마어마 하게 많지만 추려서 올리느냐고 저 애 많이 썼습니다 ㅋㅋ
이미지판도 첨 써보는거라 뭔가 두서도 없고...ㅋㅋ
그래도 봐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
사진을 더 추가해서 올리고 싶으나..
전 능력자가 아님요 ㅡㅜ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