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의 건장한 남자입니다여자친구가 이태원에 사는데 주말마다 데이트를 하기위해 항상 아침에 델러가는데이태원에 가기만하면 어떤남자가와서 뜨거운 눈빛을 보내다가 이반아니시냐고.. 혹은 게이 아니시냐고..보통 그 남자들은 되게 스타일도 좋으시던데... 전 옷에 관심도 없고 운동을 좀 오래해서 덩치도 좀 큰데..어쨋든 오늘만해도 이태원에 도착해서 여자친구를 기다리고 있엇습니다 버스정류장 옆 쓰레기통쪽에서 찌그러져서 눈치보며 담배를 하나 피고 잇엇는데 어떤 남자분이 오시더라구요 지나갈수 잇게비켜줫더니 제앞에 서시더라구요. 첨엔 담배를 길에서 피고잇어서 머라할라그러나... 생각하고 담배를 끄고 자리를 옮겻습니다그런데 따라 오는 겁니다. 속으로 아 시비걸려고하는건가 생각하는데 제가 서잇는 옆 의자에 읹더라구요 계속절 쳐다보는데 불편한 시선을 느끼면서 딴청을 하는데 혹시 이반 아니세요? 이러는 겁니다.그래서 아니에요 이랫더니 신발사이즈 몇이세요? 라고 묻는데.. 270이요.. 라고 대답을하고서잇엇는데 계속 쳐다보다가..하...ㅠㅠ 정말 이반 아니세요??라고 묻길래 아닌데요 라고 대답을 하니저 이반같아보여요? 이러길래 모르겟는데요 라고하니 이반이 뭔지 아세요? 계속 묻는겁니다.. 근데 이 상황에서 여자분들이 길에서 남자가 갑자기 말걸면 무서울거같다는 생각이 든다는게 아이러니 ㅋㅋ진짜 무섭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자리회피하는데 계속 따라오는데.. 중간 여자친구 만니서 살앗습니다.. 이태원에서는 이런일이 흔한가요..?? 무서워서 이태원 못돌아다니겟네요 진짜
남자인데 남자가 자꾸 접근해요..
근데 이 상황에서 여자분들이 길에서 남자가 갑자기 말걸면 무서울거같다는 생각이 든다는게 아이러니 ㅋㅋ진짜 무섭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자리회피하는데 계속 따라오는데.. 중간 여자친구 만니서 살앗습니다..
이태원에서는 이런일이 흔한가요..?? 무서워서 이태원 못돌아다니겟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