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 _) 토끼엄마 토끼아빠 토끼아들 래빗래빗마을에사는 토끼엄마 하치맘이라고해요(뭔..솔...그냥 PASS) 친구들과 주변사람들의 적극적인 추천을! 받아 ^^ 20%의 자신감을 얻고 올려봅니다 ^-^ 엄마의 마음으로 봐주신다면 ^^ 감사할게요!!! 시작할게요 뿅! 13주 ^^ 복덩이 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 유니왕자님이에요, 참 뭔가 사람다워지고 있음을 알게된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울 왕자님 생각하며 바느질태교를 (하하하하) 하면서 멍~ 때리기 일수였죠 ㅎㅎ 그래도 나름 만족하고 자랑스러워해욤 '-' 고녀석 병원에서 찍은 발사진인데.. 발가락이 제법길데요? +_ +!!!! 집에와서 일주일 만에 배꼽이 생겼어요^.~ 탯줄 자르기와 상관없는 배꼽모양 울 왕자님은 쏘옥 들어가진 않았지만 ~ 농구공같이 생긴 배꼽이 생겼답니다 ~~~ 역시는 역시! 아가는 잘때가 가장 이쁘다는 으~르신들의 말씀 !!! 이뻐요. 잘때 쎄근쎄근 밥안준다구 사진만찍는다구 징징징 요녀석 갖고 직장도 퇴사해서 너무나 편안하게 휴식갖으며 태교도하고 지냈더니 순~한 녀석 !! 울 왕자님 잘 울지도 않고(한번울면 금방 뚝 !) 잠도 쿨쿨 잘잔답니다! 거의 두달정도 지나니까 밤중수유는 많이 안하게 되더라구요^^ 기특기특 !!! 조리원에서 다들 상거풀홀릭에 '-'!! 엄마를 많이 닮은 왕자님 ^.~ 윙크+미소 엄마를 녹입니다용!! 드디어 50일이 되어 (딱!50일되는 날에) 촬영을 하는데...... 울 왕자님님님... 눈물 많네요 흑흑 사실 수면타임에 데리고나왔어요..(멍청멍청열매 냠냠해서 흑흑) 그렇게 시간이 흘러... . . 100일이 되어 촬영을 했답니다 ^^ 사실 컨디션은 좋았는데 옷갈아입히다 울려버렸어요;ㅁ; 결국 기분이 다운이되어 울 왕자님 그래도 열심히 강행해서 ^^ 요정도의 사진이 나왔는데, 만족스러워요!!!! 낯을 가리기 시작했다며.. 낯가림 덜어줄 연습을 하라는데 밖에나가기엔 아직 추운날씨였거든요 ^^ 그래도 뭐, 이쁘지 않나요 ^^? 엄마아빠와 함께 있으면 너무나 행복해하는 왕자님 꽃구경도 가서~ 바나나도 먹고 꽃놀이도하고 ~ 연신 카메라만 들이대는 엄마,아빠를 이해해주는 착한 왕자님이에요 (호호) 200일쯔으음 기는 연습을 혼자 하네요^^ 어쩜어쩜 (낮은포복)으로.. 크크.. 한손은 접고 한손은 지탱해가며 으쌰으쌰 열심히 운동해요^^! 엄마랑 씐나는 왕자님?!(공주님?!) 그는 .. 기저귀를 갈아주기위해 바지를 벗었다가 입기 거절중.... 결국 그의 마미는 머리에 씌워버렸답니다! 좋다고 깔깔깔깔 하고있어요 크크 기요미 한창 뒤집기할때였던것 같아요. 보면 요가하는 듯?! ^^!!! 유연한 베이비들....... 힘들지도 않나봐요 . . . 시간이 흐르고흘러 ~ 드디어 200일 촬영! (250일쯔음 촬영했어요!) 200일 촬영은 거의 3시간?소요했던.. 기억이나네요.. 중간에 아들이 깊은 수면에..빠져서 ㅜ.ㅜ 분명히 집에서 쿨쿨 잘자고 왔는데 말이죠? 컨셉은 제가 다 정해서 찍은거라 너무너무 맘에들어요 ^.^ 누드컨셉이 꺄오! 8개월하고 오늘은 3일이 되는 왕자님. 요즘은 열심히 바닥청소를 하고다니는 ...(;ㅁ;) 매트를 두고 꼭 저렇게 밖으로 나가버리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엄마와 할머니를 청소할 수 밖에없는 상황을 만들어요ㅋㅋㅋㅋ 그의 웃음은 여전히 아름답고 녹인답니다 스르르르 ^.~ 여러분도 녹고있나요? . . . . . 너무 많은 사진이었죠? .... 여러분들의 눈속엔 우리 아들이 못?!생겼을지도 모르지만 흐규흐규 저는 너무너무 쏘오오오옥 저와 아빠를 빼닮은 아들이 사랑스럽고 이쁘답니다 ^.~ 잠깐이지만 눈 정화를 시켜드린것에 대해 너무너무 기뻐요 ^^! 마지막으로 ! 추추ㅜ추추추추추천도 눌러주실꺼지요잉? 261
고슴도치 엄마'-' 울 왕자님 봐주세요^3^
안녕하세요(- -)(_ _)
토끼엄마 토끼아빠 토끼아들
래빗래빗마을에사는 토끼엄마 하치맘이라고해요(뭔..솔...그냥 PASS)
친구들과 주변사람들의 적극적인 추천을! 받아 ^^
20%의 자신감을 얻고
올려봅니다 ^-^
엄마의 마음으로 봐주신다면 ^^
감사할게요!!!
시작할게요 뿅!
13주 ^^ 복덩이 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
유니왕자님이에요, 참 뭔가 사람다워지고 있음을 알게된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울 왕자님 생각하며 바느질태교를 (하하하하)
하면서 멍~ 때리기 일수였죠 ㅎㅎ 그래도 나름 만족하고 자랑스러워해욤 '-'
고녀석 병원에서 찍은 발사진인데.. 발가락이 제법길데요? +_ +!!!!
집에와서 일주일 만에 배꼽이 생겼어요^.~ 탯줄 자르기와 상관없는 배꼽모양
울 왕자님은 쏘옥 들어가진 않았지만 ~ 농구공같이 생긴 배꼽이 생겼답니다 ~~~
역시는 역시!
아가는 잘때가 가장 이쁘다는 으~르신들의 말씀 !!!
이뻐요. 잘때 쎄근쎄근
밥안준다구 사진만찍는다구 징징징
요녀석 갖고 직장도 퇴사해서 너무나 편안하게 휴식갖으며 태교도하고 지냈더니
순~한 녀석 !! 울 왕자님 잘 울지도 않고(한번울면 금방 뚝 !)
잠도 쿨쿨 잘잔답니다! 거의 두달정도 지나니까 밤중수유는 많이 안하게 되더라구요^^
기특기특 !!!
조리원에서 다들 상거풀홀릭에 '-'!! 엄마를 많이 닮은 왕자님 ^.~
윙크+미소 엄마를 녹입니다용!!
드디어 50일이 되어 (딱!50일되는 날에) 촬영을 하는데......
울 왕자님님님... 눈물 많네요 흑흑
사실 수면타임에 데리고나왔어요..(멍청멍청열매
냠냠해서 흑흑)
그렇게 시간이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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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이 되어 촬영을 했답니다 ^^
사실 컨디션은 좋았는데 옷갈아입히다 울려버렸어요;ㅁ;
결국 기분이 다운이되어 울 왕자님 그래도 열심히 강행해서 ^^
요정도의 사진이 나왔는데, 만족스러워요!!!!
낯을 가리기 시작했다며.. 낯가림 덜어줄 연습을 하라는데
밖에나가기엔 아직 추운날씨였거든요 ^^
그래도 뭐, 이쁘지 않나요 ^^?
엄마아빠와 함께 있으면 너무나 행복해하는 왕자님
꽃구경도 가서~ 바나나도 먹고 꽃놀이도하고 ~ 연신 카메라만 들이대는 엄마,아빠를
이해해주는 착한 왕자님이에요 (호호)
200일쯔으음 기는 연습을 혼자 하네요^^
어쩜어쩜 (낮은포복)으로.. 크크..
한손은 접고 한손은 지탱해가며 으쌰으쌰 열심히 운동해요^^!
엄마랑 씐나는 왕자님?!(공주님?!)
그는 .. 기저귀를 갈아주기위해 바지를 벗었다가 입기 거절중....
결국 그의 마미는 머리에 씌워버렸답니다! 좋다고 깔깔깔깔 하고있어요 크크
기요미 한창 뒤집기할때였던것 같아요. 보면 요가하는 듯?! ^^!!! 유연한
베이비들....... 힘들지도 않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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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고흘러 ~ 드디어 200일 촬영! (250일쯔음 촬영했어요!)
200일 촬영은 거의 3시간?소요했던.. 기억이나네요..
중간에 아들이 깊은 수면에..빠져서 ㅜ.ㅜ
분명히 집에서 쿨쿨 잘자고 왔는데 말이죠?
컨셉은 제가 다 정해서 찍은거라 너무너무 맘에들어요 ^.^
누드컨셉이 꺄오!
8개월하고 오늘은 3일이 되는 왕자님.
요즘은 열심히 바닥청소를 하고다니는 ...(;ㅁ;)
매트를 두고 꼭 저렇게 밖으로 나가버리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엄마와 할머니를 청소할 수 밖에없는 상황을 만들어요ㅋㅋㅋㅋ
그의 웃음은 여전히 아름답고 녹인답니다 스르르르 ^.~
여러분도 녹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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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사진이었죠?
.... 여러분들의 눈속엔 우리 아들이 못?!생겼을지도 모르지만 흐규흐규
저는 너무너무 쏘오오오옥 저와 아빠를 빼닮은 아들이 사랑스럽고
이쁘답니다 ^.~
잠깐이지만 눈 정화를 시켜드린것에 대해 너무너무 기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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