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 터키여행 잘하는 방법 셀축 추천일정^^(둘째날)

문형원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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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터키여행 잘하는 방법 셀축 추천일정^^(둘째날)


 


터키여행하면서 아름다운 로마의 문화재를 보기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합니다.


 


터키여행의 중심이 시작이 이스탄불이라면 터키여행의 마지막은 바로 셀축입니다. 셀축 여행을 통해서 아름다운 터키의 문화유산도


 


로마시대의 유적도 볼수 있는 터키여행의 종착지 셀축 추천루트 둘째날 일정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둘째날


 


1. 오토가르


 


-> 돌무쉬(2.5리라) 15분정도 소요


 


2. 쉬린제 마을 : 전통가옥이 잘 보존되어 있는 그리스인들이 살던 마을로 1924년 인구 교환으로 그리스에서 온 터키인들이 정착해서 살고 있는 곳입니다.


                      마을은 언덕에 위치해 있으며 하얀집들이 들어서서 마치 샤프란블루의 구시가지를 연상시킬 정도로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이 쉬린제 마을의 명물은 뭐니뭐니해도 와인이 유명하며, 쉬린제 마을 곳곳에 와인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가격은 병당 7리라에서 20리라사이라 저렴하면서도 다양한 와인을 살수가 있습니다.


 


-> 돌무쉬(2.5리라) 15분정도 소요


 


3. 에페스 고고학 박물관(5리라) : 에페스 유적지에서 출토된 유물을 모아높은 박물관, 전시실은 모두 여섯 개로 출토 장소와 종류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각 전시실에는 유적 발굴사진, 대리석상, 부조, 고대 의료 용구등 다양한 종류의 유물들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4. 성요한 교회(5리라) :  예수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인 요한을 기리기 위한 교회(에페스 교회) 유일하게 순교하지 않은 제자였던 요한은 예수의


                                  부탁으로 성모 마리아를 모시고 셀축에서 와서 살았다. 성자가 살았던 곳이라 초기 기됵고 시대부터 순례자들의


                                  필수 순례 코스였다고 합니다.


 


5. 아르테미스 신전 터 : 고대의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알려진 아르테키스 여신을 섬기던 신전, BC 1000년경 그리스인들이 이주해 오면서


                                 아르테키스 여신을 도시의 주신으로 숭배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6. 시내 중심가 관광


 


 


 



 



 



 쉬린제 마을 와인상점


 



쉬린제마을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