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이 다 되가네요. 그 사람이 다른 지방에 혼자 자취를 하러간게 4개월 정도 되가고.. (그러면서 이렇게 됬죠...ㅋ..) 그 동안 계속 잊을만 하면 열흘정도에 한 번씩 서로 연락을 해서.. 도저히 더 이상은 이렇게 질질 끌려다니면 안 될 것 같더라구요. 전 아직 미련이 있는데 그 사람이 먼저 마음이 떠나버렸던 경우거든요. 전 아직도 힘든데.... 그래서 이번달 부턴 카톡이 와도 ㄸㅣ껍게 대응하고 가끔은 씹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아까 점심땐 또 카톡을 하더니 보이스톡을 걸더라구요. 거절했어요 그랬더니 쩜쩜쩜 ( ....) 만 연발하고,, 됬다네요 그냥. 할말잇냐고 다시 카톡을 보냈는데 아직 확인을 안했어요 한시간이 넘었는데 ㅜ 무슨 마음일까요, 지금 거기서 무슨일인지 몰라도 좀 힘든 모양이더라구요 근데 저까지 괜히 모질게 했는지... 한마디만 댓글로 부탁드릴게요 ㅜ..
끝난지 3개월 다 되가는 남자한테서 온 보이스톡을...
3개월이 다 되가네요.
그 사람이 다른 지방에 혼자 자취를 하러간게 4개월 정도 되가고..
(그러면서 이렇게 됬죠...ㅋ..)
그 동안 계속 잊을만 하면 열흘정도에 한 번씩 서로 연락을 해서..
도저히 더 이상은 이렇게 질질 끌려다니면 안 될 것 같더라구요.
전 아직 미련이 있는데 그 사람이 먼저 마음이 떠나버렸던 경우거든요.
전 아직도 힘든데.... 그래서 이번달 부턴 카톡이 와도 ㄸㅣ껍게 대응하고
가끔은 씹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아까 점심땐 또 카톡을 하더니 보이스톡을 걸더라구요. 거절했어요
그랬더니 쩜쩜쩜 ( ....) 만 연발하고,, 됬다네요 그냥.
할말잇냐고 다시 카톡을 보냈는데 아직 확인을 안했어요
한시간이 넘었는데 ㅜ
무슨 마음일까요, 지금 거기서 무슨일인지 몰라도 좀 힘든 모양이더라구요
근데 저까지 괜히 모질게 했는지... 한마디만 댓글로 부탁드릴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