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갑작스럽게 만져진 오른쪽 가슴의 멍울과 통증. 설마 하는 마음에 대학 병원을 찾았습니다. 유방암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놀란 마음을 추스르고 한 달 후 개인전문병원에서 조직검사를 했는데 결과는 악성종양이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여지없이 무너뜨렸습니다.
유방암 2기. 하지만 희망은 있었습니다. 무엇이나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믿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치료받은 성도들을 수없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수술해야 한다는 병원 측의 권고에도 저는 하나님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과연 기도를 받은 뒤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암의 근본을 치료받지 못했기 때문에 세월이 흐르면서 통증이 다시 왔습니다. 심할 때에는 칼로 째는 듯했습니다. 오른쪽 팔이 점점 힘을 잃어 젓가락도 사용하지 못할 지경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저의 신앙을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십자가의 도, 열 재앙, 믿음의 분량 등 당회장님의 저서를 읽고, 사랑장,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등 말씀 테이프를 들으며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치 않은 마음을 찾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말씀을 듣고 믿음이 있다고 착각한 채 마음의 할례를 더디하고 마음밭을 개간하지 않은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교만, 미움, 원망, 불평, 서운함, 나를 돌아보기보다 다른 사람을 탓하던 모습, 하나님을 믿기 전 우상 숭배했던 것까지 철저히 돌아보았습니다. 신기하게도 회개할 때마다 통증이 줄어들었고 어느 순간에는 치료받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2009년 7월 세포 조직 검사를 다시 받았습니다. 여전히 악성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직 치료받은 것은 아니구나' 실망하기보다 하나님께서 붙들고 계시다고 확신하니 감사 기도가 나왔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를 이토록 사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더욱 변화되겠습니다. 빨리 변화되겠습니다." 물밀듯 밀려오는 사랑에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그 후 더욱 제 성격의 틀까지도 깨뜨리며 주님의 선한 마음과 사랑을 닮아가고자 힘썼습니다.
어느 날 꿈에 당회장님께서 '치료의 빛이 들어가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소망이 생겼지요.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지고도 12년 된 혈루증을 치료받은 여인처럼 당회장님과 악수만 해도 치료되겠다는 믿음이 왔습니다.
지난 5월, 믿음으로 악수했는데 멍울이 작아진 것을 느꼈습니다. 이어 6월 10일, 1회 특별은사집회 때 기도받은 후에는 멍울이 거의 만져지지 않았습니다. 24일, 3회 특별은사집회 때 기도받은 뒤, 6월 29일 재검 결과에서는 암덩어리가 보이지 않고 다만 암이 있었다는 흔적만 보일 뿐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좌) 기도받기 전 초음파검사(2009.7.2) : 유방암 크기 2.5cm
(우) 기도받은 후 초음파검사(2011.6.29) : 유방암이 있었다는 흔적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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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아버지를 만난 후 선교 사역이 행복합니다"
물렝가 툼바 토시 목사 (이스라엘, 와보라 만민교회 담임)
우리 교회 방문 시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토시 목사
지난 5월,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했을 때의 감동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천국을 연상케 하는 특송과 성도들의 헌신은 매우 특별했습니다. 저의 영적 멘토이신 이재록 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스라엘 성경대학에서 성경 역사를 배운 저는 1999년 이스라엘에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 이스라엘 선교를 시작할 무렵인 2007년 저는 텔아비브 한 교회에서 임마누엘이라는 예언자를 만났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당신은 해외에서 오신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참된 종을 만날 것입니다. 그 종은 당신의 조언자이자 영적 아버지가 될 것입니다." 당시에는 이 예언이 이해되지 않았지만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강하나 선교사님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선교 차 이스라엘에 오신 목사님을 뵙고 기도를 받고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때 한 예언자가 말하기를 비둘기가 제 머리 위에 앉아 있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 또다시 이스라엘을 방문하여 세미나를 열어주셨고 그 자리에서 치료의 역사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그때 환상을 보았습니다. 환상 중에 저는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하며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은 마치 자상한 아버지처럼 손을 내밀어 주셨고 저는 갈 길을 찾은 듯 목사님께 나아갔습니다. 순간 영적 아버지를 만날 것이라던 예언자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날부터 인터넷을 통해 목사님의 말씀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또 천국(상하),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지옥 등 목사님의 여러 저서를 탐독해 나갔습니다. 목사님의 저서에는 영적인 비밀들이 가득했습니다. 매일 꾸준히 말씀을 읽고 기도해 나가니 믿음이 급속히 성장해 나감을 느낄 수 있었지요.
저는 주저 없이 만민의 지교회로 가입한 뒤 교회명도 '와보라 만민교회'로 바꿨습니다.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19:11-12)으로 제가 기도해 줄 때 많은 사람이 치료받는 것을 목도하니 선교에 한층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한국의 이재록 목사님이 가뭄으로 고통받든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하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처음에는 우연이라 하였습니다 또다시 이스라엘 국영방송이 기도요청을 하자 이번에는 3/1이 말라있던 갈릴리의 수면이 2m 나 높아지자 이스라엘이 경악 하였습니다. 이것은 성경에 이미 기록 되어져 있는일이요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어떤 나라든 가뭄으로 고통 받는 나라가 있으면 그나라의 대통령 이나 장관등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 단체나 사람이(하나님 공의 가 충족되는........)진심으로 믿음으로 대한민국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면 반드시 비가 오되 넘치도록 내립니다..............믿거나 말거나 닛시(Nissi)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예루살렘 /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땅 끝이라 불리울 정도로 복음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깨우기 위해 이재록 목사는 2007년 7월 선교 대장정을 시작해 2009년 9월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년간의 선교 사역 후 이스라엘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독교로 개종하는 유대인들이 늘어가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이 조직되어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힘을 얻고 활발한 사역을 이뤄가고 있다. 또한 수많은 사람이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과 TBN 러시아 방송, 이재록 목사 저서 등을 통해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지난 4월, 만민TV에서는 간증자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갔다. 그 가운데 만민뉴스에서는 일부를 간추려 2회에 걸쳐 연재한다.
2007년 7월에 시작된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은 3년간 이스라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작년에 제가 속한 당(이스라엘 베이테누)이 세력을 확장하고 더 많은 국회의석을 확보해 나라를 위해 많은 일을 하기를 원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은 뒤, 저희 당은 15석을 얻었고 저도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암으로 인해 임종을 준비해야만 했던 아버지도 이재록 목사님의 시공을 초월한 사진 기도를 받고 건강이 좋아져서 지금까지 살아 계십니다.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리나 (예루살렘 영광의 왕 교회)
의사인 저는 성회시 간증접수처에서 치유사실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간증자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7세 가량의 남자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는 너무 기쁜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와서 어렸을 적부터 복용했던 간질 약이 더 이상 필요없다고 말했습니다. 지팡이를 버리는 사람도 많았고, 통증이 사라져 걷기가 편해졌다는 등 간증이 넘쳐났습니다.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베들레헴을 향한 박사님의 비전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7년 10월 목회자 모임과 그해 12월 성탄예배를 통해 교회 사역을 계속해야 할 지 막막한 저희에게 비전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지원으로 지금 저희는 힘을 얻어 부흥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과 다시 만날 수 있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회 3일 전, 허리가 삐끗하더니 온몸의 통증으로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했고, 성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감동함 속에 지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고, 허리 통증도 깨끗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찬양팀으로 성회기간 중 단에서 찬양할 수 있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로 축복을 가져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른쪽 무릎 통증이 심해 제대로 구부릴 수 없었고, 잠도 잘 수 없었습니다. 성회는 감동적이었고, 많은 사람이 치료되는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기도받은 뒤 휠체어를 타고 간증하러 나온 한 여자가 휠체어 없이 걸어 다녔고, 어떤 이는 목발을 버렸습니다. 저도 기도받은 뒤에는 통증이 사라졌고, 자유자재로 앉았다 일어났다 할 수 있었습니다.
30년 동안 신경외과 의사였던 저는 백내장에 걸렸습니다. 의사들은 수술하지 않으면 양 눈의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두꺼운 안경을 2개나 써야 성경의 글씨가 겨우 보였습니다. 성회에 참석한 저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이 환자를 위한 기도를 시작하실 때 눈을 베어 자르는 듯한 통증이 오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안경 없이 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밀라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의 둘째 딸 엘리스가 생후 16일 만에 뇌막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심해지면 죽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저희 부부는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엘리스 머리 밑에 두어 베고 자게 했습니다. 이튿날, 의사 선생님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지만 병균이 사라졌고, 모든 검사 결과가 좋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엘리스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안나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작년 1월, 자궁암에 걸렸는데, 수술을 해도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TV를 켰는데,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가 나왔습니다. 설교를 마친 뒤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 날,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아무 이상이 없으니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자궁암이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라리사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심한 우울증으로 제대로 숨을 쉴 수도, 걸을 수도 없었습니다. 온몸의 통증이 너무 심해 비명을 지를 정도였지요. 성회에 참석한 저는 손가락을 눈에 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때 갑자기 아주 밝고 따뜻한 불이 비쳤습니다. 순간 통증을 느꼈고 그 불은 점점 사라졌습니다. 머리에서 누군가가 통증을 송두리째 꺼내 버린 느낌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유방암을 치료받았습니다
유방암을 치료받았습니다
You raise me up
"영적인 잠에서 깨어난 후 유방암을 치료받았습니다"
한인옥 집사 (1대대 4교구)
2007년 3월, 갑작스럽게 만져진 오른쪽 가슴의 멍울과 통증. 설마 하는 마음에 대학 병원을 찾았습니다. 유방암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놀란 마음을 추스르고 한 달 후 개인전문병원에서 조직검사를 했는데 결과는 악성종양이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여지없이 무너뜨렸습니다.
유방암 2기. 하지만 희망은 있었습니다. 무엇이나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믿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치료받은 성도들을 수없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수술해야 한다는 병원 측의 권고에도 저는 하나님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과연 기도를 받은 뒤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암의 근본을 치료받지 못했기 때문에 세월이 흐르면서 통증이 다시 왔습니다. 심할 때에는 칼로 째는 듯했습니다. 오른쪽 팔이 점점 힘을 잃어 젓가락도 사용하지 못할 지경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저의 신앙을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십자가의 도, 열 재앙, 믿음의 분량 등 당회장님의 저서를 읽고, 사랑장,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등 말씀 테이프를 들으며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치 않은 마음을 찾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말씀을 듣고 믿음이 있다고 착각한 채 마음의 할례를 더디하고 마음밭을 개간하지 않은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교만, 미움, 원망, 불평, 서운함, 나를 돌아보기보다 다른 사람을 탓하던 모습, 하나님을 믿기 전 우상 숭배했던 것까지 철저히 돌아보았습니다. 신기하게도 회개할 때마다 통증이 줄어들었고 어느 순간에는 치료받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2009년 7월 세포 조직 검사를 다시 받았습니다. 여전히 악성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직 치료받은 것은 아니구나' 실망하기보다 하나님께서 붙들고 계시다고 확신하니 감사 기도가 나왔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를 이토록 사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더욱 변화되겠습니다. 빨리 변화되겠습니다." 물밀듯 밀려오는 사랑에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그 후 더욱 제 성격의 틀까지도 깨뜨리며 주님의 선한 마음과 사랑을 닮아가고자 힘썼습니다.
어느 날 꿈에 당회장님께서 '치료의 빛이 들어가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소망이 생겼지요.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지고도 12년 된 혈루증을 치료받은 여인처럼 당회장님과 악수만 해도 치료되겠다는 믿음이 왔습니다.
지난 5월, 믿음으로 악수했는데 멍울이 작아진 것을 느꼈습니다. 이어 6월 10일, 1회 특별은사집회 때 기도받은 후에는 멍울이 거의 만져지지 않았습니다. 24일, 3회 특별은사집회 때 기도받은 뒤, 6월 29일 재검 결과에서는 암덩어리가 보이지 않고 다만 암이 있었다는 흔적만 보일 뿐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좌) 기도받기 전 초음파검사(2009.7.2) : 유방암 크기 2.5cm
(우) 기도받은 후 초음파검사(2011.6.29) : 유방암이 있었다는 흔적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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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아버지를 만난 후 선교 사역이 행복합니다"
물렝가 툼바 토시 목사 (이스라엘, 와보라 만민교회 담임)
우리 교회 방문 시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토시 목사
지난 5월,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했을 때의 감동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천국을 연상케 하는 특송과 성도들의 헌신은 매우 특별했습니다. 저의 영적 멘토이신 이재록 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스라엘 성경대학에서 성경 역사를 배운 저는 1999년 이스라엘에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 이스라엘 선교를 시작할 무렵인 2007년 저는 텔아비브 한 교회에서 임마누엘이라는 예언자를 만났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당신은 해외에서 오신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참된 종을 만날 것입니다. 그 종은 당신의 조언자이자 영적 아버지가 될 것입니다." 당시에는 이 예언이 이해되지 않았지만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강하나 선교사님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선교 차 이스라엘에 오신 목사님을 뵙고 기도를 받고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때 한 예언자가 말하기를 비둘기가 제 머리 위에 앉아 있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 또다시 이스라엘을 방문하여 세미나를 열어주셨고 그 자리에서 치료의 역사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그때 환상을 보았습니다. 환상 중에 저는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하며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은 마치 자상한 아버지처럼 손을 내밀어 주셨고 저는 갈 길을 찾은 듯 목사님께 나아갔습니다. 순간 영적 아버지를 만날 것이라던 예언자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날부터 인터넷을 통해 목사님의 말씀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또 천국(상하),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지옥 등 목사님의 여러 저서를 탐독해 나갔습니다. 목사님의 저서에는 영적인 비밀들이 가득했습니다. 매일 꾸준히 말씀을 읽고 기도해 나가니 믿음이 급속히 성장해 나감을 느낄 수 있었지요.
저는 주저 없이 만민의 지교회로 가입한 뒤 교회명도 '와보라 만민교회'로 바꿨습니다.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19:11-12)으로 제가 기도해 줄 때 많은 사람이 치료받는 것을 목도하니 선교에 한층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한국의 이재록 목사님이 가뭄으로 고통받든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하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처음에는 우연이라 하였습니다 또다시 이스라엘 국영방송이 기도요청을 하자 이번에는 3/1이 말라있던 갈릴리의 수면이 2m 나 높아지자 이스라엘이 경악 하였습니다. 이것은 성경에 이미 기록 되어져 있는일이요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어떤 나라든 가뭄으로 고통 받는 나라가 있으면 그나라의 대통령 이나 장관등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 단체나 사람이(하나님 공의 가 충족되는........)진심으로 믿음으로 대한민국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면 반드시 비가 오되 넘치도록 내립니다..............믿거나 말거나 닛시(Nissi)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예루살렘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땅 끝이라 불리울 정도로 복음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깨우기 위해 이재록 목사는 2007년 7월 선교 대장정을 시작해 2009년 9월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년간의 선교 사역 후 이스라엘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독교로 개종하는 유대인들이 늘어가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이 조직되어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힘을 얻고 활발한 사역을 이뤄가고 있다. 또한 수많은 사람이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과 TBN 러시아 방송, 이재록 목사 저서 등을 통해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지난 4월, 만민TV에서는 간증자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갔다. 그 가운데 만민뉴스에서는 일부를 간추려 2회에 걸쳐 연재한다.
2007년 7월에 시작된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은 3년간 이스라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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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
레아 쉠토프 (국회의원)
작년에 제가 속한 당(이스라엘 베이테누)이 세력을 확장하고 더 많은 국회의석을 확보해 나라를 위해 많은 일을 하기를 원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은 뒤, 저희 당은 15석을 얻었고 저도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암으로 인해 임종을 준비해야만 했던 아버지도 이재록 목사님의 시공을 초월한 사진 기도를 받고 건강이 좋아져서 지금까지 살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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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리나 (예루살렘 영광의 왕 교회)
의사인 저는 성회시 간증접수처에서 치유사실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간증자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7세 가량의 남자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는 너무 기쁜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와서 어렸을 적부터 복용했던 간질 약이 더 이상 필요없다고 말했습니다. 지팡이를 버리는 사람도 많았고, 통증이 사라져 걷기가 편해졌다는 등 간증이 넘쳐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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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 /
니핫 목사 (임마누엘 교회)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베들레헴을 향한 박사님의 비전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7년 10월 목회자 모임과 그해 12월 성탄예배를 통해 교회 사역을 계속해야 할 지 막막한 저희에게 비전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지원으로 지금 저희는 힘을 얻어 부흥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과 다시 만날 수 있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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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도트 /
이리나 (길과 진리 교회)
성회 3일 전, 허리가 삐끗하더니 온몸의 통증으로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했고, 성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감동함 속에 지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고, 허리 통증도 깨끗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찬양팀으로 성회기간 중 단에서 찬양할 수 있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로 축복을 가져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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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켈론 /
발레리 (샬롬의 집 교회)
저는 오른쪽 무릎 통증이 심해 제대로 구부릴 수 없었고, 잠도 잘 수 없었습니다. 성회는 감동적이었고, 많은 사람이 치료되는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기도받은 뒤 휠체어를 타고 간증하러 나온 한 여자가 휠체어 없이 걸어 다녔고, 어떤 이는 목발을 버렸습니다. 저도 기도받은 뒤에는 통증이 사라졌고, 자유자재로 앉았다 일어났다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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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 /
알라 (하이파 영광의 왕 교회)
30년 동안 신경외과 의사였던 저는 백내장에 걸렸습니다. 의사들은 수술하지 않으면 양 눈의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두꺼운 안경을 2개나 써야 성경의 글씨가 겨우 보였습니다. 성회에 참석한 저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이 환자를 위한 기도를 시작하실 때 눈을 베어 자르는 듯한 통증이 오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안경 없이 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밀라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의 둘째 딸 엘리스가 생후 16일 만에 뇌막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심해지면 죽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저희 부부는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엘리스 머리 밑에 두어 베고 자게 했습니다. 이튿날, 의사 선생님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지만 병균이 사라졌고, 모든 검사 결과가 좋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엘리스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안나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작년 1월, 자궁암에 걸렸는데, 수술을 해도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TV를 켰는데,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가 나왔습니다. 설교를 마친 뒤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 날,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아무 이상이 없으니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자궁암이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라리사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심한 우울증으로 제대로 숨을 쉴 수도, 걸을 수도 없었습니다. 온몸의 통증이 너무 심해 비명을 지를 정도였지요. 성회에 참석한 저는 손가락을 눈에 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때 갑자기 아주 밝고 따뜻한 불이 비쳤습니다. 순간 통증을 느꼈고 그 불은 점점 사라졌습니다. 머리에서 누군가가 통증을 송두리째 꺼내 버린 느낌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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