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제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연보하였음이라.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롬15:25-27) 어떻게 하면 아이를 먹일까를 고심하던 어린 엄마였다. 그 때, 어린 딸은 잘 먹지 않아서 나를 애태웠다. 아이의 입으로 들어가는 밥보다 흘리는 것이 더 많았다. 그래도 아이의 입에 밥이 들어가는 것만으로 기뻤다. 거의 대부분 흘려서 떨어진 음식이 아깝지 않았다. 그 마음으로 내게 주어진 일을 하고 싶다. 내가 했던 것만큼의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섬김이란 무엇일까. 기쁜 마음으로 나누는 것이라고 한다. 내 마음을 주는 것이다. 그 마음을 받는 사람의 태도에 상관하지 않고. 그저 내 마음을 준다는 것만으로 기쁜 것이다. 어린 딸아이의 입에 숟가락을 내밀던 엄마의 심정처럼. 거의 대부분 다 흘리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던. 한 숟가락이라도 아이의 입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하던. 주님! 제게 어떻게 하셨습니까? 이 작은 자를 위해 가장 크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십자가에서 온 몸을 찢기시고 물과 피를 쏟으셨습니다. 그 사랑으로 오늘의 제가 있습니다. 그 사랑을 잊지 않고 오늘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그 사랑으로.........
그러나 이제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연보하였음이라.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롬15:25-27)
어떻게 하면 아이를 먹일까를 고심하던 어린 엄마였다.
그 때, 어린 딸은 잘 먹지 않아서 나를 애태웠다.
아이의 입으로 들어가는 밥보다 흘리는 것이 더 많았다.
그래도 아이의 입에 밥이 들어가는 것만으로 기뻤다.
거의 대부분 흘려서 떨어진 음식이 아깝지 않았다.
그 마음으로 내게 주어진 일을 하고 싶다.
내가 했던 것만큼의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섬김이란 무엇일까.
기쁜 마음으로 나누는 것이라고 한다.
내 마음을 주는 것이다.
그 마음을 받는 사람의 태도에 상관하지 않고.
그저 내 마음을 준다는 것만으로 기쁜 것이다.
어린 딸아이의 입에 숟가락을 내밀던 엄마의 심정처럼.
거의 대부분 다 흘리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던.
한 숟가락이라도 아이의 입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하던.
주님!
제게 어떻게 하셨습니까?
이 작은 자를 위해 가장 크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십자가에서 온 몸을 찢기시고 물과 피를 쏟으셨습니다.
그 사랑으로 오늘의 제가 있습니다.
그 사랑을 잊지 않고 오늘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