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비스트를 미워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욕하지 마시고 그냥 뒤로 가기를 살포시 눌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대만 뷰티풀쇼 당시 일화
21. 두준이가 어제 동운이가 밤에 노랠 너무 불러서 잠을 못잤다고 하니까 동운이가 아니라고 동운이랑 같은 방 쓴 요섭이도 동운이 노래 안불렀다고 함 그랬더니 시간까지 말하면서 계속 불렀다고 우기더니 결국 부른 걸로 혼자 결론 내림ㅋㅋ 두준아 본인이 아니라는데 왜 니 마음대로 그래ㅋㅋㅋㅋㅋ
22. 용준형이 머리 염색하고 처음 보여드리는 거라고 신나서 말하고 있는데 윤두준이 옆에서 처음 보여드리는 거 아니라고 초침ㅋㅋ 용준형 민망했는지 그냥 웃음 계속 웃음 소리 내서 웃음ㅋㅋ
23. 호텔 엘레베이터 내려가는데 문이 마주보고 두 개 였음 멤버들 다 모르고 있다가 일 층 도착해서 문이 뒤에서 열리니까 전원 "오! 대박 반전!" 아 귀엽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
24. 여러나라 다니면서 콘서트하는데 안 힘드냐고 물어봐서 기광이가 "힘은 들지만.." 까지만 얘기했는데 손동운 용준형의 공격이 시작됨ㅋㅋ 기다린 팬분들이 더 힘들다고 어떻게 힘들 수가 있냐고 자기들은 그런 생각 해본 적도 없다고ㅋㅋ 디스 쩐다 너네ㅋㅋ
25. 손동운이 어릴 때 자기네 동네에서는 노란택시 일곱대를 보면 소원이 하나 이루어진다고 했었다고 하니까 용준형이 옆에서 "우린 때렸는데"라고..ㅋㅋㅋㅋㅋㅋ 참 순수했어 우리 준형이 그치?ㅋㅋ
26. 이동하는 중 차에서 이기광 인터뷰 하는데 뒷자리에 탄 손동운이 차타고 따라오는 팬들한테 계속 손흔들어줌ㅋㅋ 인터뷰하는데 시선이 계속 손동운 손으로 감ㅋㅋ 집중이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손동운이 이기광 인터뷰 중에 모스 버거 간판을 봄 인터뷰 중인 거 상관 안하고 흥분해서 막 떠듬ㅋㅋ 결국 인터뷰 잠시 중단ㅋㅋ 근데 얘는 맨날 이럼ㅋㅋ 누가 인터뷰 중이건 하고 싶은 말 생각나면 바로 말함ㅋㅋ 자유로운 영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중요한 건 아무도 안 좋게 보질 않음ㅋㅋ
28. 27번이랑 이어지는 건데 용준형이 모스 버거가 뭐냐고 물어봤더니 손동운이 진짜 모스부호로 맞춰서 주문하는 거라고ㅋㅋㅋㅋ 햄버거 한 번 먹기 되게 어렵겠다 그치?ㅋㅋ
29. 대기실에 멤버들 모였는데 장현승이 배가 고팠는지 "밥먹을 사람 띱"이라고 외침 근데 멤버들 다 각자 자기 얘기만함ㅋㅋㅋㅋ 그래서 거의 열 번 물어봄ㅋㅋ 그러다 결국 아무도 안먹음ㅋㅋ
30. 대기실에 대만 팬들이 보낸 화환이랑 꽃 같은 것들이 있는데 장현승이 자기한테 온 화환 흐뭇하게 보고있었음 저희같은 아티스트들의 기를 살려준다고ㅋㅋㅋ 이정도로 좋아할 줄은 몰랐네ㅋㅋㅋㅋㅋ
흠 오늘은 두준이와 요섭이 일화가 하나도 없네요;;;;;;;
일화가 10개 밖에 안되서 그런 거라는ㅠㅠ
실은 많은 뷰티분들과 제가 알고 있는 일화를 공유하고자 써보기 시작했는데 제 비루한 글솜씨 때문인지 별로 반응이 없으시더라구요.......
제가 글을 재밌게 쓰지 못한 거겠죠
여러분이 원하신다면 앞으로도 쭉 제가 아는 일화들을 탈탈 털어서 올리겠지만 그렇지 않으시다면 전 이만 물러날 수 밖에...... 어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디어 떴다!! 비스트 새로운 일화들 2탄!!
안녕하세요!!
2탄으로 다시 돌아온 비스트를 격하게 愛끼는 방송계 종사자 내자랑비스트 입니다ㅋㅋ
긴말하지 않고 바로 시작 고고~!!
(혹시 비스트를 미워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욕하지 마시고 그냥 뒤로 가기를 살포시 눌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대만 뷰티풀쇼 당시 일화
21.
두준이가 어제 동운이가 밤에 노랠 너무 불러서 잠을 못잤다고 하니까 동운이가 아니라고 동운이랑 같은 방 쓴 요섭이도 동운이 노래 안불렀다고 함 그랬더니 시간까지 말하면서 계속 불렀다고 우기더니 결국 부른 걸로 혼자 결론 내림ㅋㅋ 두준아 본인이 아니라는데 왜 니 마음대로 그래ㅋㅋㅋㅋㅋ
22.
용준형이 머리 염색하고 처음 보여드리는 거라고 신나서 말하고 있는데 윤두준이 옆에서 처음 보여드리는 거 아니라고 초침ㅋㅋ 용준형 민망했는지 그냥 웃음 계속 웃음 소리 내서 웃음ㅋㅋ
23.
호텔 엘레베이터 내려가는데 문이 마주보고 두 개 였음 멤버들 다 모르고 있다가 일 층 도착해서 문이 뒤에서 열리니까 전원 "오! 대박 반전!" 아 귀엽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
24.
여러나라 다니면서 콘서트하는데 안 힘드냐고 물어봐서 기광이가 "힘은 들지만.." 까지만 얘기했는데 손동운 용준형의 공격이 시작됨ㅋㅋ 기다린 팬분들이 더 힘들다고 어떻게 힘들 수가 있냐고 자기들은 그런 생각 해본 적도 없다고ㅋㅋ 디스 쩐다 너네ㅋㅋ
25.
손동운이 어릴 때 자기네 동네에서는 노란택시 일곱대를 보면 소원이 하나 이루어진다고 했었다고 하니까 용준형이 옆에서 "우린 때렸는데"라고..ㅋㅋㅋㅋㅋㅋ 참 순수했어 우리 준형이 그치?ㅋㅋ
26.
이동하는 중 차에서 이기광 인터뷰 하는데 뒷자리에 탄 손동운이 차타고 따라오는 팬들한테 계속 손흔들어줌ㅋㅋ 인터뷰하는데 시선이 계속 손동운 손으로 감ㅋㅋ 집중이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손동운이 이기광 인터뷰 중에 모스 버거 간판을 봄 인터뷰 중인 거 상관 안하고 흥분해서 막 떠듬ㅋㅋ 결국 인터뷰 잠시 중단ㅋㅋ 근데 얘는 맨날 이럼ㅋㅋ 누가 인터뷰 중이건 하고 싶은 말 생각나면 바로 말함ㅋㅋ 자유로운 영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중요한 건 아무도 안 좋게 보질 않음ㅋㅋ
28.
27번이랑 이어지는 건데 용준형이 모스 버거가 뭐냐고 물어봤더니 손동운이 진짜 모스부호로 맞춰서 주문하는 거라고ㅋㅋㅋㅋ 햄버거 한 번 먹기 되게 어렵겠다 그치?ㅋㅋ
29.
대기실에 멤버들 모였는데 장현승이 배가 고팠는지 "밥먹을 사람 띱"이라고 외침 근데 멤버들 다 각자 자기 얘기만함ㅋㅋㅋㅋ 그래서 거의 열 번 물어봄ㅋㅋ 그러다 결국 아무도 안먹음ㅋㅋ
30.
대기실에 대만 팬들이 보낸 화환이랑 꽃 같은 것들이 있는데 장현승이 자기한테 온 화환 흐뭇하게 보고있었음 저희같은 아티스트들의 기를 살려준다고ㅋㅋㅋ 이정도로 좋아할 줄은 몰랐네ㅋㅋㅋㅋㅋ
흠 오늘은 두준이와 요섭이 일화가 하나도 없네요;;;;;;;
일화가 10개 밖에 안되서 그런 거라는ㅠㅠ
실은 많은 뷰티분들과 제가 알고 있는 일화를 공유하고자 써보기 시작했는데 제 비루한 글솜씨 때문인지 별로 반응이 없으시더라구요.......
제가 글을 재밌게 쓰지 못한 거겠죠




여러분이 원하신다면 앞으로도 쭉 제가 아는 일화들을 탈탈 털어서 올리겠지만 그렇지 않으시다면 전 이만 물러날 수 밖에...... 어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센스있는 뷰티라면 손팅 부탁드려요잉
우리 비스트 예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