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이 글 보고 있으면

1111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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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줄래 한번 만나서 진솔한 대화를

 

하고싶어 그리고 널 이해하고 싶어

 

다 할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나도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를

 

하고 너도 나도 서로가 이해할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나의 희망일 뿐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