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초등학생이 이제 갓 덧셈 뺄셈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미적분에 대해 궁금해 한다면 그에 대해서 간단히 추상적인 설명을 해줄 수 있을 겁니다. 미적분이 그런거구나 할 수는 있겠죠. 허나 그 아이는 깊은 내용을 공부하지 않고서 미적분에 대해서 이해 할 수는 없습니다.
진화론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려거든 적어도 생물학과 3학년 전공 과목인 분자생물학에 대해서 통계학적, 화학적, 물리학적 배경지식으로 그 실험적 근거를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준은 되어야 진화론이 '옳다' 또는 '그르다'라고 논의할 만한 아주 '최소한'의 수준이 된다고 비유하고 싶습니다. (얼레벌레 시간만 때운 생물학도들은 제외입니다.) 과학적 지식이라는것은 자신의 머리로는 이해하기 너무 어려운 반면에 종교적인 비유는 너무 간단하죠. (그냥 신께서 창조, 믿으시오. 의심하면 신께 죄를 짓는 행위가 됨) 더이상은 과학적 사실들을 탐구하려는 노력을 포기한채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니 거짓말이야라고만 하는 그 모습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진화론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진화론이라는 단어만 듣고서 떠드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진화론은 믿는게 아닙니다.
미적분에 대해 궁금해 한다면
그에 대해서 간단히 추상적인 설명을 해줄 수 있을 겁니다.
미적분이 그런거구나 할 수는 있겠죠.
허나 그 아이는 깊은 내용을 공부하지 않고서 미적분에 대해서 이해 할 수는 없습니다.
진화론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려거든
적어도 생물학과 3학년 전공 과목인 분자생물학에 대해서
통계학적, 화학적, 물리학적 배경지식으로 그 실험적 근거를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준은 되어야
진화론이 '옳다' 또는 '그르다'라고 논의할 만한 아주 '최소한'의 수준이 된다고 비유하고 싶습니다.
(얼레벌레 시간만 때운 생물학도들은 제외입니다.)
과학적 지식이라는것은 자신의 머리로는 이해하기 너무 어려운 반면에
종교적인 비유는 너무 간단하죠. (그냥 신께서 창조, 믿으시오. 의심하면 신께 죄를 짓는 행위가 됨)
더이상은 과학적 사실들을 탐구하려는 노력을 포기한채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니 거짓말이야라고만 하는 그 모습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진화론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진화론이라는 단어만 듣고서
떠드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