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W 공부를 하다보니, 별의별 말을 다 듣게 됩니다. 어디 LP는 좋고 어디 LP는 나쁘다더라, 어디 발행사는 좋고, 어디 발행사는 나쁘니 투자하지 말라더라 그런 말들이 주를 이루지요. 하지만, 재미있는 사실은 남들이 나쁘다고 하는 곳에서도 수익을 내는 사람은 꼭 존재한다는 겁니다. 재미있는 예로, 씨티그룹증권을 볼수 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씨티ELW에는 절대 투자하지 말라고 합니다. 망한다는 거죠. 하지만, 최근에 씨티그룹증권에서 키움증권과 함께 모의투자대회를 진행상황을 보면. 600% 수익률을 올리는 사람이 등장했었습니다. 모의투자기는 해도 실제 주가지수나 실제 환경과 같은 상황에서 움직이는 것이므로 실전이나 큰 차이가 없죠. 모의투자금 300 이었으니, 1800을 추가로 벌어들인 샘. 자본금을 2100만원으로 만든 일이었죠. 이게 실전에서도 가능하다는 반증이죠. 그렇다면, 씨티ELW에 투자하지 말라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고 투자를 해서 600% 올린 사람은 뭔가요? 손해 본 사람의 말을 듣고, 투자를 하지 않았다면, 600% 의 수익률은 불가능했을 겁니다. 눈앞에 600% 수익을 낸 사람이 앞에 있는데, 손해 본 사람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어떤 기분일까요? 내눈앞엔 600%가 있는데 사람들은 하지말라고 합니다. 여러분같으면 어쩌겠습니까? 물론, 고수익자에 눈이 멀어 그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제 취지는 손해를 보는 사람의 조언은 가려들으라는 이야기힙니다. 어떤 상품이건 장단점이라는게 있습니다. 거래량이 적다고 해도, 확실한 미래가치를 판단해서 묶어둘 사람에게는 적은 거래량이 아무 의미가 없지요. 반대로 단타만을 바라보는 사람이라면, 먼 미래의 가치는 참고자료에 불과할 뿐인겁니다. 무엇보다도 공부하십시오. 다른 사람들의 말에 끌려다니다보면, 나도... 그사람과 같이 될뿐입니다. 남에게 그런말을 하고 다니는 분들은, 자신은 그 투자에서 이길 자신이 없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길자신이 없는 사람에게 무슨 조언을 듣겠습니까? 나를 알고, 적을 아는게 먼저입니다.
손해를 보는 사람의 말을 듣지말자
ELW 공부를 하다보니, 별의별 말을 다 듣게 됩니다.
어디 LP는 좋고 어디 LP는 나쁘다더라, 어디 발행사는 좋고, 어디 발행사는 나쁘니 투자하지 말라더라 그런 말들이 주를 이루지요.
하지만, 재미있는 사실은 남들이 나쁘다고 하는 곳에서도 수익을 내는 사람은 꼭 존재한다는 겁니다.
재미있는 예로, 씨티그룹증권을 볼수 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씨티ELW에는 절대 투자하지 말라고 합니다. 망한다는 거죠.
하지만, 최근에 씨티그룹증권에서 키움증권과 함께 모의투자대회를 진행상황을 보면.
600% 수익률을 올리는 사람이 등장했었습니다.
모의투자기는 해도 실제 주가지수나 실제 환경과 같은 상황에서 움직이는 것이므로 실전이나 큰 차이가 없죠. 모의투자금 300 이었으니, 1800을 추가로 벌어들인 샘. 자본금을 2100만원으로 만든 일이었죠. 이게 실전에서도 가능하다는 반증이죠.
그렇다면, 씨티ELW에 투자하지 말라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고 투자를 해서 600% 올린 사람은 뭔가요?
손해 본 사람의 말을 듣고, 투자를 하지 않았다면, 600% 의 수익률은 불가능했을 겁니다.
눈앞에 600% 수익을 낸 사람이 앞에 있는데, 손해 본 사람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어떤 기분일까요?
내눈앞엔 600%가 있는데 사람들은 하지말라고 합니다.
여러분같으면 어쩌겠습니까?
물론, 고수익자에 눈이 멀어 그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제 취지는 손해를 보는 사람의 조언은 가려들으라는 이야기힙니다.
어떤 상품이건 장단점이라는게 있습니다.
거래량이 적다고 해도, 확실한 미래가치를 판단해서 묶어둘 사람에게는 적은 거래량이 아무 의미가 없지요.
반대로 단타만을 바라보는 사람이라면, 먼 미래의 가치는 참고자료에 불과할 뿐인겁니다.
무엇보다도 공부하십시오.
다른 사람들의 말에 끌려다니다보면, 나도... 그사람과 같이 될뿐입니다.
남에게 그런말을 하고 다니는 분들은, 자신은 그 투자에서 이길 자신이 없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길자신이 없는 사람에게 무슨 조언을 듣겠습니까?
나를 알고, 적을 아는게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