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선생님이 봉사하러가서 겪은 무섭지만 슬픈 실화

박경태2012.06.24
조회1,163

제가 심심해서 선생님꼐 여쭤봣다가 들은 좀 무서운 실화이야기를해드릴꼐요

 

약간.. 기억이 안나는데요 좀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그 대학생이신 선생님이 대학때는 무슨 봉사하러갈떄 시골에가면 마을회관이나 폐교에서 주무신데요 사람들끼리 

선생님이 봉사를하러 저기 시골쪽인 옛날에 폭격당한곳이라는데.  이름이 잘 기억안나네요.. 하여튼 그 쪽으로 봉사를하시러가셧어요.

 

거기서 봉사를하시다가 폐교에서 주무시게됫는데 주무시기전에 술을드시면서 애기를하고잇는데 

  일행인  어떤 남자분 A라고할꼐요 A씨가 갑자기 이렇게말하는겁니다

 

A - 아.. 아직도 나올려나.?

 

A씨가 말한게 그냥 무섭게할려는말인줄알고 다 같이 이랫답니다

 모두 - 아 ㅋ 하지마~

 

A씨가하는말이 

 

A - 여기가 예전에 폭격떨어진곳이잖아 원래 언덕이잇엇는데 중간에 엄마하고 딸 둘이 집을짓고사는데

딸이 밑으로 가는도중에 집쪽으로 폭격이떨어져서 엄마는 즉사햇고, 딸은 가는도중에 파편맞아서

 

몸통이랑 다리랑 절단이낫는데 몸통은 찾고 다리는 찾지못해서 몸통만 묻엇데

 

그 모여서 애기를하시던곳이 논쪽이보이던곳인데 애기를하다가 밖에 불빛이 일렁일렁거렷다고합니다

점점 가까워오고잇엇답니다. 마을회장님이 오셔서 먹을꺼가져다주시는줄아셧답니다 (시골에 학생들이

가면은 감자같은거 주시기도하셔서)

 

근데

가까워질수록

계속 흔들리는게 심해서 이상하게쳐다보셧답니다

근데 그 떄

애기를하던 A씨가 보더니 소리쳣습니다

 

뛰어!!!

 

소리도 못지르고 마을회관으로 다 뛰어가셧다네요,

 

 

왜 그렇셧냐면

 

점점 가까워오는데(시골이라 빛이없으니 주목하게됨)

 

어떤

 

저고리를입은 단발머리 소녀가 무표정으로

 

반신으로 둥둥 떠서 오는것이엇답니다

 

저는 애기만들엇는데 소름이돋네요 ,.

 

어떻셧나요.?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