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심심해서 선생님꼐 여쭤봣다가 들은 좀 무서운 실화이야기를해드릴꼐요 약간.. 기억이 안나는데요 좀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그 대학생이신 선생님이 대학때는 무슨 봉사하러갈떄 시골에가면 마을회관이나 폐교에서 주무신데요 사람들끼리 선생님이 봉사를하러 저기 시골쪽인 옛날에 폭격당한곳이라는데. 이름이 잘 기억안나네요.. 하여튼 그 쪽으로 봉사를하시러가셧어요. 거기서 봉사를하시다가 폐교에서 주무시게됫는데 주무시기전에 술을드시면서 애기를하고잇는데 일행인 어떤 남자분 A라고할꼐요 A씨가 갑자기 이렇게말하는겁니다 A - 아.. 아직도 나올려나.? A씨가 말한게 그냥 무섭게할려는말인줄알고 다 같이 이랫답니다 모두 - 아 ㅋ 하지마~ A씨가하는말이 A - 여기가 예전에 폭격떨어진곳이잖아 원래 언덕이잇엇는데 중간에 엄마하고 딸 둘이 집을짓고사는데 딸이 밑으로 가는도중에 집쪽으로 폭격이떨어져서 엄마는 즉사햇고, 딸은 가는도중에 파편맞아서 몸통이랑 다리랑 절단이낫는데 몸통은 찾고 다리는 찾지못해서 몸통만 묻엇데 그 모여서 애기를하시던곳이 논쪽이보이던곳인데 애기를하다가 밖에 불빛이 일렁일렁거렷다고합니다 점점 가까워오고잇엇답니다. 마을회장님이 오셔서 먹을꺼가져다주시는줄아셧답니다 (시골에 학생들이 가면은 감자같은거 주시기도하셔서) 근데 가까워질수록 계속 흔들리는게 심해서 이상하게쳐다보셧답니다 근데 그 떄 애기를하던 A씨가 보더니 소리쳣습니다 뛰어!!! 소리도 못지르고 마을회관으로 다 뛰어가셧다네요, 왜 그렇셧냐면 점점 가까워오는데(시골이라 빛이없으니 주목하게됨) 어떤 저고리를입은 단발머리 소녀가 무표정으로 반신으로 둥둥 떠서 오는것이엇답니다 저는 애기만들엇는데 소름이돋네요 ,. 어떻셧나요.? 추천해주세요!!! 13
과외선생님이 봉사하러가서 겪은 무섭지만 슬픈 실화
제가 심심해서 선생님꼐 여쭤봣다가 들은 좀 무서운 실화이야기를해드릴꼐요
약간.. 기억이 안나는데요 좀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그 대학생이신 선생님이 대학때는 무슨 봉사하러갈떄 시골에가면 마을회관이나 폐교에서 주무신데요 사람들끼리
선생님이 봉사를하러 저기 시골쪽인 옛날에 폭격당한곳이라는데. 이름이 잘 기억안나네요.. 하여튼 그 쪽으로 봉사를하시러가셧어요.
거기서 봉사를하시다가 폐교에서 주무시게됫는데 주무시기전에 술을드시면서 애기를하고잇는데
일행인 어떤 남자분 A라고할꼐요 A씨가 갑자기 이렇게말하는겁니다
A - 아.. 아직도 나올려나.?
A씨가 말한게 그냥 무섭게할려는말인줄알고 다 같이 이랫답니다
모두 - 아 ㅋ 하지마~
A씨가하는말이
A - 여기가 예전에 폭격떨어진곳이잖아 원래 언덕이잇엇는데 중간에 엄마하고 딸 둘이 집을짓고사는데
딸이 밑으로 가는도중에 집쪽으로 폭격이떨어져서 엄마는 즉사햇고, 딸은 가는도중에 파편맞아서
몸통이랑 다리랑 절단이낫는데 몸통은 찾고 다리는 찾지못해서 몸통만 묻엇데
그 모여서 애기를하시던곳이 논쪽이보이던곳인데 애기를하다가 밖에 불빛이 일렁일렁거렷다고합니다
점점 가까워오고잇엇답니다. 마을회장님이 오셔서 먹을꺼가져다주시는줄아셧답니다 (시골에 학생들이
가면은 감자같은거 주시기도하셔서)
근데
가까워질수록
계속 흔들리는게 심해서 이상하게쳐다보셧답니다
근데 그 떄
애기를하던 A씨가 보더니 소리쳣습니다
뛰어!!!
소리도 못지르고 마을회관으로 다 뛰어가셧다네요,
왜 그렇셧냐면
점점 가까워오는데(시골이라 빛이없으니 주목하게됨)
어떤
저고리를입은 단발머리 소녀가 무표정으로
반신으로 둥둥 떠서 오는것이엇답니다
저는 애기만들엇는데 소름이돋네요 ,.
어떻셧나요.?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