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향기 콩나물국밥 .. 내 입속에서 딱정벌레가 나오다,,,,,

김선희2012.07.12
조회889

..

 7월 11일날 어제죠..

서울에 살때 인천에사는 친구소개로 시루향기 콩나물국밥을 너무 좋아해 자주가던 고객이었습니다 

울산에 내려온지 2년 ..

울산 삼산  태화강역 앞에 시루향기 가 있더라구요 .

너무 반가운마음에 방문을 하게 되었고 .

역시,,,, 울산이여서 그런지 친절함을 찾아볼수가 없더라구요 .

그래도 음식이 맛있고 시루향기 콩나물 국밥을 좋아하는터라 저희집에서 1시간이라는

거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찾아가 자주 먹고 했답니다..

어제는 비가많이 오는 날이였고

하루종일 밥을 먹지 못해 .. 집에 가던길에  너무 먹고싶어서 뉴턴까지 해가며

찾아간  시루향기 ,,,,,,,,,,,,,,  ,,

콩나물국밥 보통 2그릇을 시켰고,,

음식이 나왔습니다,,,

배가 고팟던지라 제친구는 허겁지겁 먹고

저는 뜨거워서 조심히 한숱갈 퍼서 먹는데,,,

느낌이 이상합니다.. 머지,? 하는 생각에  뱉어서 보니,,,

제 입에서 딱정벌레가 나왔습니다,,,,,,,,,

소름이 끼치고 제앞에서 국밥을 열심히 먹던 친구가 보고 숟가락을 놓더군요,,,

한숨을 들이마시고,, 그럴수있지 이해하려했습니다,,

손을들어서 얘기를 했죠,, 벌레가 나왔다고,,,

친구는 이미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 못먹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배가고팠고 ,,, 그냥  먹자 라고 했죠,,

주방에서 주방장이 나오더라구요,, 이모뻘이였죠,, 음식하는사람이 머리에 두건도 쓰지않은채,.,

벌레가 나왔다고하니,. 

날이 더워서 머리에 벌레가 많이 붙는데  떨어졌나보다..

이러더라구요,,,,,,,,,,,,,,,,,,,,,,,,,,

사모라는사람은 다른테이블에 앉아서 벌레? 수근거기고 있구요,,,,

눈물이 날뻔했습니다,,,,,,,,,

다시 음식을 만들어주신다구요 ? ...

입장바꿔보세요.  다시 음식을 먹을쑤 있는지,,

음식점에서 그것도 고객입에서 벌레가 나왔으면

기본적으로 뛰어오셔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해야되는게 정상이구요

시루향기는 대기업 아닌가요?

체인점이 꽤있는걸로 아는데,,

위생상태도 엉망이고  서비스도 엉망이고  음식만  맛있습니다.

시루향기는 어딜가도 다 그런가요?

음식값 지불안해도 된다구요 ? 당연한거 아닙니까,,,,,,,

제가 목적이 있어서 이렇게 내 귀한시간에 컴퓨터에 앉아서 네이버며 . 댓글달고

글적는줄 아세요 ?

분노가 사그라 들지 않습니다..........

대형실수를 저질러놓고도  응대방법도 틀려먹었고

음식을 한 주방장님  ..

웃음이 나오십니까,,,

저는요  진정한 사과한마디를 바랬던것 뿐입니다

두고보세요

저 카스에도 올리고 네이버에도 올리고 소문낼껍니다.

정말이지,, 시루향기 좋아하는 고객으로써

이건 아닙니다.

불쾌하고 최악중에 최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