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면접 본 날 매장이 입점하는 날이어서 같이 입점 도와드리고 물건 수량 파악하고 품명 외우고
그리고 오시기로 했던 매니저님께서 면접 펑크를 내셔서
사정상 2개월정도 혼자 근무를 했었고요.
그렇게 근무하며 창고정리, 재고조사, 고객응대, 매장관리 등등 혼자서 하고
열심히 하다 보니 제가 매니저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지나 직원도 구하게 되고 힘들었지만 나름 보람차게 일을 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도 지원한 것이었는데요.
지원한 핏플랍 본사 담당 대리님께 전화가 오더군요.(7월 9일)
'다시 지원할 줄 몰랐는데 다시 지원해서 놀랐다고,
작년에 같이 일했으니 어떻게 진행되는지 누구보다 잘 알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했으니 이번에도 작년처럼만 해주면 된다고
내일(화요일) 인수인계 받고 그 다음날 면접보고 그리고 목요일날 백화점 교육 받으면 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현재 근무하고 있는 매니저가 사정상 지방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급히 구하고 있던 거라고
현재 매니저는 10일까지 근무가 가능한데 10일 하루만 인수인계 받기에는 너무 빠듯하지 않을까 걱정하시며
9일 오늘 시간이 괜찮으면 매장방문이 괜찮은지 물어보셔서 괜찮다고 방문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5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매장에 방문하여 매니저님과 매장,백화점,본사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제가 궁금했던 인터넷쇼핑몰(롯데닷컴) 운영이나 직원들 휴무관리,
그리고 작년과 달리 매장 간 RT가 가능한지 교환,반품 처리 등등 질문들을 하며
큰 틀에서의 인수인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백화점 근무 시에는 출근 때부터 매장 근무 그리고 식사를 할 때 까지 가장 필요한 명찰을 발급 받아야 하는데요.
정식 명찰은 목요일 백화점 단기교육을 받아야 발급이 되고
행사 명찰은 서비스리더님께 신청 하면 발급이 됩니다.)
그래서 사무실에서 교육 신청하고, 교육 받기까지 명찰이 없는 2일(화,수요일)에는 개점하고 들어오기로 했습니다.
매니저님과 얘기를 나누어 그 날 백화점 담당자와 면접을 진행하기로 하고
백화점 담당자와 면접 진행을 했습니다.
면접 진행시에 매장에 어떤 것이 문제점인것 같냐고 물어보시는 서포터님의 질문에
첫 번째로 매장 위치가 너무 찾기 힘들다. 저는 버버리 옆에 있다고 알고 찾아왔는데 그 정보만 갖고 매장을 찾기에는 힘이 들었고 주변을 두 번이나 돌았지만 결국 찾지 못해 다른 매장의 직원 분에게 물어봐야 했다. 라고 대답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이 대답에서 저는 면접 통과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면접 당시에는 합격/불합격 여부를 가르쳐주시지 않고
나중에 연락을 드리겠다고 했고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전 직접적으로 불합격 여부를 듣지 못했습니다.
다른 일자리를 구할 때에 '연락 없음=불합격'이 맞는 것이지만 백화점이고 또 매니저채용인데.. 이건 좀 아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다시 매장에 돌아와서 다음날 아침 개점하고 출근하여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재고파일과 창고에 있는 재고가 맞는지 파악하고
롯데닷컴 운영이나 발주의뢰, 판매일보를 보내는 것 등에 대한 인수인계를 받기로 하고 집에 돌아갔습니다.
7월10일이 되어 저는 11시쯤 백화점에 방문하였고
현 매니저님께서 본사나 백화점 쪽에서 연락받은 게 아무것도 없으시냐고 물어서 그렇다고 하고
본사 대리님께 전화를 2번 걸고 문자 메세지 1개를 남겼습니다.
'저 ㅇㅇ인데 문자보시면 바로 연락 부탁드린다고'
그렇지만 이후에 저에게 연락을 주시지 않으셨고
현 매니저님이 본사 주임님과 통화해보니 일단 인수인계 진행하라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먼저 컴퓨터를 이용한 근무 인수인계를 받고
쉬지 않고 창고에서 재고파악을 했습니다.
총619족을 파악하고 3시쯤 되어 점심을 먹고 돌아와 매니저님께서 주신 인수증을 쓰고
퇴근하기 전에 본사 대리님과 전화를 걸어서
저-'어제 면접 결과를 제대로 말씀 안 해주셔서 그러는데요. 대리님께서 통화해보시면 안되겠냐고 저 확실히 내일 나오는 것 맞나요?'하니
본사 대리님-'통화는 했지만 아직 잘 모르겠다. 내일 오전 중으로 시간이 되면 백화점에 방문하여 담당자와 이야기를 나누겠다. 하지만 백화점에서 안 된다고 하면 나도 어쩔 수 없다. 일단 인수인계 잘 받아라.'
라며.. 책임감 없는 발언을 하시더군요.
본사 담당자가 백화점 담당자를 만나본다고 하고
백화점에서는 연락을 주신다고 하고
현 매니저님도 연락처 주시면 어떻게 되는지 저에게 연락 주신다고 했고요.
그러나 그 다음날까지 아무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현 매니저님은 10일까지만 근무하기로 이미 백화점과 본사에 이야기가 된 상태였고요.
전 그 다음날인 11일 아무에게도 연락을 받지 못하고,
현 매니저님도 출근 안하신다고 10날 확인대답을 받았으니
본사에서 매니저로 근무 열심히 해달라는 말을 들은 것도 있고
무엇보다 인수인계를 한 책임이 가장 커서 그 다음날 출근을 하니
직원들이 당황한 표정으로 쳐다보더군요.
2명이 근무하고 있었는데 그 중 1분은 월,화 내내 제가 매니저님에게 인수인계 받는 것을 옆에서 보셨는데도요.
뭔가 이상하다 싶지만 저는 일을 해야겠다 싶어서
어제 파악한 거래명세서를 보고 있는데
인수인계 받는 것을 보신 아르바이트 하시는 이모님께서
혹시 아무데서도 연락 못 받으셨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어제 매니저님께 인수인계 받을 때, 그때 같이 있을 때 본사 대리님이랑 통화한 게 마지막이었다. 라고 하니
원래 근무하던 25살 직원 언니가 매니저님, 본사 대리님과 통화를 하고 저에게 와서
지하 휴게실에 가 계시면 대리님 오셨을 때 연락드리겠다. 라고 하셔서
내려가서 2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결국 25살 직원 분에게는 연락 한 통 없었고
본사 대리님께 딱 1시에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고 나가니
근처 카페로 가자고 하더군요. 앉아서 얘기하자고.
그래서 대화를 하는데..
자기가 백화점 담당자를 만나보고 오는 길인데 결과적으로 제가 근무 하면 안 될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참... 면접결과를 백화점 담당자, 본사 담당자, 매니저 아무에게서도 듣지 못했고
창고에서 재고파악이며 매니저가 근무해야할 모든 인수인계를 받고 인수증까지 썼는데 근무 하지 말라니요.
그리고 대리님께 제가 근무에 적합하지 않다고 말씀하신 백화점 담당자님은
저와 면접보신 분도 아니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백화점 근무가 본사 면접, 백화점 면접 모두 통과해야 하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사 쪽에서도 백화점 쪽에서도 저보다 더욱 잘 알고 계실거구요.
물론 제가 면접 당시 질의응답을 현명히 하지 못한 잘못도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먼저, 본사 측에서 '백화점 면접을 보고, 통과하게 되면 인수인계를 받아라' 라고 했어야 하는게 맞는 것 아닌가요?
백화점 매니저 채용, 본사 이렇게 처리해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정말 판 쓰는 모든 분들이 처음 시작할 때
'항상 판을 보기만 했었는데 제가 직접 이렇게 쓸 줄은 몰랐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정말 공감이 될 정도로
제가 정말 판을 쓸 줄 몰랐지만..
너무 억울하여 그냥 넘어갈 수는 없다는 생각에
이렇게 판을 써봅니다.
제가 더욱 더 현명한 선택을 내릴 수 있도록 톡커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릴게요.
우선, 저는 22살의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친구들과 다르게 저는 21살인 작년에 아르바이트를 해서 이번에 입학을 한 1학년이구요.
여느 대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저는 처음 맞게 되는 방학동안
비싼 등록금을 내주시는 부모님과 오빠에게 조금이라도 덜 피해가 되고자
등록금에 많은 보탬이 되진 못하더라도 조금이라도 용돈을 벌고 싶어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6월 말부터 이력서도 수없이 넣어보고 노력 하다가
마침 제가 작년 이맘때쯤 롯데백화점의 한 지점에서 근무했던, 시즌매장으로 입점한
핏플랍의 채용내용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저희 집에서 조금 더 가까운 롯데백화점의 한 지점으로 지원을 했습니다.
작년에도 시즌매장이라 4개월정도 밖에 일하지 못했었고
처음에는 아르바이트로 알고 들어갔지만
제가 면접 본 날 매장이 입점하는 날이어서 같이 입점 도와드리고 물건 수량 파악하고 품명 외우고
그리고 오시기로 했던 매니저님께서 면접 펑크를 내셔서
사정상 2개월정도 혼자 근무를 했었고요.
그렇게 근무하며 창고정리, 재고조사, 고객응대, 매장관리 등등 혼자서 하고
열심히 하다 보니 제가 매니저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지나 직원도 구하게 되고 힘들었지만 나름 보람차게 일을 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도 지원한 것이었는데요.
지원한 핏플랍 본사 담당 대리님께 전화가 오더군요.(7월 9일)
'다시 지원할 줄 몰랐는데 다시 지원해서 놀랐다고,
작년에 같이 일했으니 어떻게 진행되는지 누구보다 잘 알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했으니 이번에도 작년처럼만 해주면 된다고
내일(화요일) 인수인계 받고 그 다음날 면접보고 그리고 목요일날 백화점 교육 받으면 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현재 근무하고 있는 매니저가 사정상 지방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급히 구하고 있던 거라고
현재 매니저는 10일까지 근무가 가능한데 10일 하루만 인수인계 받기에는 너무 빠듯하지 않을까 걱정하시며
9일 오늘 시간이 괜찮으면 매장방문이 괜찮은지 물어보셔서 괜찮다고 방문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5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매장에 방문하여 매니저님과 매장,백화점,본사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제가 궁금했던 인터넷쇼핑몰(롯데닷컴) 운영이나 직원들 휴무관리,
그리고 작년과 달리 매장 간 RT가 가능한지 교환,반품 처리 등등 질문들을 하며
큰 틀에서의 인수인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백화점 근무 시에는 출근 때부터 매장 근무 그리고 식사를 할 때 까지 가장 필요한 명찰을 발급 받아야 하는데요.
정식 명찰은 목요일 백화점 단기교육을 받아야 발급이 되고
행사 명찰은 서비스리더님께 신청 하면 발급이 됩니다.)
그래서 사무실에서 교육 신청하고, 교육 받기까지 명찰이 없는 2일(화,수요일)에는 개점하고 들어오기로 했습니다.
매니저님과 얘기를 나누어 그 날 백화점 담당자와 면접을 진행하기로 하고
백화점 담당자와 면접 진행을 했습니다.
면접 진행시에 매장에 어떤 것이 문제점인것 같냐고 물어보시는 서포터님의 질문에
첫 번째로 매장 위치가 너무 찾기 힘들다. 저는 버버리 옆에 있다고 알고 찾아왔는데 그 정보만 갖고 매장을 찾기에는 힘이 들었고 주변을 두 번이나 돌았지만 결국 찾지 못해 다른 매장의 직원 분에게 물어봐야 했다. 라고 대답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이 대답에서 저는 면접 통과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면접 당시에는 합격/불합격 여부를 가르쳐주시지 않고
나중에 연락을 드리겠다고 했고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전 직접적으로 불합격 여부를 듣지 못했습니다.
다른 일자리를 구할 때에 '연락 없음=불합격'이 맞는 것이지만 백화점이고 또 매니저채용인데.. 이건 좀 아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다시 매장에 돌아와서 다음날 아침 개점하고 출근하여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재고파일과 창고에 있는 재고가 맞는지 파악하고
롯데닷컴 운영이나 발주의뢰, 판매일보를 보내는 것 등에 대한 인수인계를 받기로 하고 집에 돌아갔습니다.
7월10일이 되어 저는 11시쯤 백화점에 방문하였고
현 매니저님께서 본사나 백화점 쪽에서 연락받은 게 아무것도 없으시냐고 물어서 그렇다고 하고
본사 대리님께 전화를 2번 걸고 문자 메세지 1개를 남겼습니다.
'저 ㅇㅇ인데 문자보시면 바로 연락 부탁드린다고'
그렇지만 이후에 저에게 연락을 주시지 않으셨고
현 매니저님이 본사 주임님과 통화해보니 일단 인수인계 진행하라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먼저 컴퓨터를 이용한 근무 인수인계를 받고
쉬지 않고 창고에서 재고파악을 했습니다.
총619족을 파악하고 3시쯤 되어 점심을 먹고 돌아와 매니저님께서 주신 인수증을 쓰고
퇴근하기 전에 본사 대리님과 전화를 걸어서
저-'어제 면접 결과를 제대로 말씀 안 해주셔서 그러는데요. 대리님께서 통화해보시면 안되겠냐고 저 확실히 내일 나오는 것 맞나요?'하니
본사 대리님-'통화는 했지만 아직 잘 모르겠다. 내일 오전 중으로 시간이 되면 백화점에 방문하여 담당자와 이야기를 나누겠다. 하지만 백화점에서 안 된다고 하면 나도 어쩔 수 없다. 일단 인수인계 잘 받아라.'
라며.. 책임감 없는 발언을 하시더군요.
본사 담당자가 백화점 담당자를 만나본다고 하고
백화점에서는 연락을 주신다고 하고
현 매니저님도 연락처 주시면 어떻게 되는지 저에게 연락 주신다고 했고요.
그러나 그 다음날까지 아무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현 매니저님은 10일까지만 근무하기로 이미 백화점과 본사에 이야기가 된 상태였고요.
전 그 다음날인 11일 아무에게도 연락을 받지 못하고,
현 매니저님도 출근 안하신다고 10날 확인대답을 받았으니
본사에서 매니저로 근무 열심히 해달라는 말을 들은 것도 있고
무엇보다 인수인계를 한 책임이 가장 커서 그 다음날 출근을 하니
직원들이 당황한 표정으로 쳐다보더군요.
2명이 근무하고 있었는데 그 중 1분은 월,화 내내 제가 매니저님에게 인수인계 받는 것을 옆에서 보셨는데도요.
뭔가 이상하다 싶지만 저는 일을 해야겠다 싶어서
어제 파악한 거래명세서를 보고 있는데
인수인계 받는 것을 보신 아르바이트 하시는 이모님께서
혹시 아무데서도 연락 못 받으셨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어제 매니저님께 인수인계 받을 때, 그때 같이 있을 때 본사 대리님이랑 통화한 게 마지막이었다. 라고 하니
원래 근무하던 25살 직원 언니가 매니저님, 본사 대리님과 통화를 하고 저에게 와서
지하 휴게실에 가 계시면 대리님 오셨을 때 연락드리겠다. 라고 하셔서
내려가서 2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결국 25살 직원 분에게는 연락 한 통 없었고
본사 대리님께 딱 1시에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고 나가니
근처 카페로 가자고 하더군요. 앉아서 얘기하자고.
그래서 대화를 하는데..
자기가 백화점 담당자를 만나보고 오는 길인데 결과적으로 제가 근무 하면 안 될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참... 면접결과를 백화점 담당자, 본사 담당자, 매니저 아무에게서도 듣지 못했고
창고에서 재고파악이며 매니저가 근무해야할 모든 인수인계를 받고 인수증까지 썼는데 근무 하지 말라니요.
그리고 대리님께 제가 근무에 적합하지 않다고 말씀하신 백화점 담당자님은
저와 면접보신 분도 아니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백화점 근무가 본사 면접, 백화점 면접 모두 통과해야 하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사 쪽에서도 백화점 쪽에서도 저보다 더욱 잘 알고 계실거구요.
물론 제가 면접 당시 질의응답을 현명히 하지 못한 잘못도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먼저, 본사 측에서 '백화점 면접을 보고, 통과하게 되면 인수인계를 받아라' 라고 했어야 하는게 맞는 것 아닌가요?
정말 억울합니다..
본사에서 말하는 대로 그리고 일을 해야겠다는 급한 마음으로 일을 했는데
이런 부당한 결과라니요..
짧은 시간이지만 일수로 따지면 월 화 수 3일입니다.
그곳까지 가는 교통비 그리고 식비가 들었지만 저는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했고
본사 대리님께서는 이번 주 중까지 다른 지점에 일 할 곳이 있는지 알아봐주겠다고
자기가 너무 할 말이 없고 저에게 미안하다고요.
이런 말로 저의 3일 인수인계와 근무는 끝이 났습니다.
지금은 고용노동부 고객 상담센터의 부당해고 쪽에 전화를 걸어 보려는 생각입니다.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이런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마땅한 건가요?
어떤 것이 맞는 것이고 어떻게 제가 대처를 해야
현명한 대처가 될 수 있는지.. 톡커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