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밤에 길을 지나가는데 어떤 늙수구레한 아저씨가 말을 거는겁니다. 그냥 모른척하고 지나쳤는데...제가 그때 발을다쳐서 병원을 갖다 오는길이였구요. 그날 차도다 끊기고 택시도 안잡히고... 이아저씨가 친절하게 택시도 잡아주고 집까지 모셔다? 주시는겁니다. 두시간가까이 택시가 안잡혀서 어쩔수 없이... 그 친절함을 받아드렸구요. 집까지 바라다주고 나중에 힘들일있으면 또 연락하라며 제 핸드폰에다가 자기번호를 찍어주더라구요... 아무튼,,여기까지는 너무 고마웠고 친절함에 감사했습니다. 그런데..그다음부터가 화가 납니다. 시도때도 없이 지맘대로 집을 찾아와서는... 절 이용하려고 하는겁니다. 그이후로 두번째 찾아왔을땐 그때 감사한마음에 잠시 시간을 냈는데 스킨쉽을 너무 하려고하고... 막 모텔가자고 하고 별 ㅈㄹ을 다하는겁니다. 뿌리치고 화가나는거 참고 좋게얘기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때잠깐 길거리에서 보구 집에바라다준것뿐 정말 미친것같습니다. 나이도 삼촌뻘 아저씨가.........알고보니 또 유부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뒤부터도 계속 찾아오고 전화하고 이 ㅈㄹ 수신거부,스팸등록해도 계속 전화오고... 집앞에서 기다리는거 마주쳤습니다. 너무 보고싶었다면서 잠깐 시간내달라는거 극구 사양하고 들어가려는거 앞길막고 계속 애걸복걸... 이번에 확실히 얘기해주려고 잠시 옆놀이터에 앉았습니다. 밤이고 아무도 없고...그런데 또 이아저씨가 내말 다무시하고 스킨쉽하려고하고 모텔가자고하고... 정말 미쳤더라구요. 강제로말이예요... 더이상 말이 통하지않아 날다시는 찾아오지말라고 소리치고 들어왔어요. 정말 개같은 유부남새끼... 요즘 고영욱같은 ㅆㅂ넘들이 넘칩니다. 이아저씨말고도 예전부터 길가다가 원조교제하자는둥 말을거는 미친노땅들도 여럿봤구요. 대한민국여자라면 이런 쓰레기들 여러번 겪었을겁니다. 오로지 몸둥이 어떻게 해볼라고 지마눌 늙어서 재미없나? 어린애들 꼬셔서..아니 강제로 해볼려고 수작을부리고..정말 구역질이 나고 그딴 ㄱ ㅐ새끼들 교통사고라도 나서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정말 소름끼칩니다. 애새끼들도 있고 마누라도 있는 유부남들이 지조카같은애들한테 왜 ㅈㄹ입니까... 그런새끼들은 또 거지래서 그런데 갈돈은 없고 엄한 여자들한테 피해주는 쓰레기들인것같아요. 돈이있다면 어린애들 돈주고 스폰이라도 해서 뒤에서 조용히 만나겠죠. 추악스럽게 이런짓 안하겠지 말입니다. 강제성이라는걸 모르나봅니다. 강제로 성폭행하면 전자팔찌차는거 모르나요. 게다가 더 기가막힌건...누가 물어도 안봤는데 지마눌이랑 이혼할거라는둥 개소리를하고... 참..그런새끼들 처자식이 불쌍하네요. 도대체 왜 이런 쓰레기들이 있는걸까요? 고영욱처럼 길가는여자까지 안가리고 아무한테 그짓거리하는게 정말 기가찹니다. 이런새끼들이 있으니까 밍숭맹숭한 여자들은 술좀얻어마시고선 정신잃고 신나게 당하는거죠. 여자들도 정신차리구요... 그딴 ㄱ ㅐ새끼들한테 소리쳐볼랍니다 " 야이 ㄱ ㅐ새끼들아. 영계먹어보려고 강제추행,성폭행해서 콩밥쳐먹고 처자식개망신주지말고 돈있는 새끼들처럼 돈필요한 영계조용히 만날 주제가 안되면 허튼짓해서 후회할짓하지말아라" 그새끼는 또 어디가서 먹잇감을 찾고있겠죠... 니가 아무리 머리써서 재미보려고 해도 니수작이 먹히기 힘들거다.
늙어빠진 유부남들도 어린애들꼬셔서 몹쓸짓하는 행태가 많네요.
한달전에 밤에 길을 지나가는데 어떤 늙수구레한 아저씨가 말을 거는겁니다.
그냥 모른척하고 지나쳤는데...제가 그때 발을다쳐서 병원을 갖다 오는길이였구요.
그날 차도다 끊기고 택시도 안잡히고... 이아저씨가 친절하게 택시도 잡아주고
집까지 모셔다? 주시는겁니다. 두시간가까이 택시가 안잡혀서 어쩔수 없이...
그 친절함을 받아드렸구요. 집까지 바라다주고 나중에 힘들일있으면 또 연락하라며
제 핸드폰에다가 자기번호를 찍어주더라구요...
아무튼,,여기까지는 너무 고마웠고 친절함에 감사했습니다.
그런데..그다음부터가 화가 납니다.
시도때도 없이 지맘대로 집을 찾아와서는... 절 이용하려고 하는겁니다.
그이후로 두번째 찾아왔을땐 그때 감사한마음에 잠시 시간을 냈는데 스킨쉽을 너무 하려고하고...
막 모텔가자고 하고 별 ㅈㄹ을 다하는겁니다. 뿌리치고 화가나는거 참고 좋게얘기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때잠깐 길거리에서 보구 집에바라다준것뿐 정말 미친것같습니다.
나이도 삼촌뻘 아저씨가.........알고보니 또 유부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뒤부터도 계속 찾아오고 전화하고 이 ㅈㄹ
수신거부,스팸등록해도 계속 전화오고...
집앞에서 기다리는거 마주쳤습니다.
너무 보고싶었다면서 잠깐 시간내달라는거 극구 사양하고 들어가려는거 앞길막고
계속 애걸복걸... 이번에 확실히 얘기해주려고 잠시 옆놀이터에 앉았습니다.
밤이고 아무도 없고...그런데 또 이아저씨가 내말 다무시하고 스킨쉽하려고하고
모텔가자고하고... 정말 미쳤더라구요. 강제로말이예요...
더이상 말이 통하지않아 날다시는 찾아오지말라고 소리치고 들어왔어요.
정말 개같은 유부남새끼... 요즘 고영욱같은 ㅆㅂ넘들이 넘칩니다.
이아저씨말고도 예전부터 길가다가 원조교제하자는둥 말을거는 미친노땅들도 여럿봤구요.
대한민국여자라면 이런 쓰레기들 여러번 겪었을겁니다.
오로지 몸둥이 어떻게 해볼라고 지마눌 늙어서 재미없나? 어린애들 꼬셔서..아니 강제로
해볼려고 수작을부리고..정말 구역질이 나고 그딴 ㄱ ㅐ새끼들 교통사고라도 나서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정말 소름끼칩니다.
애새끼들도 있고 마누라도 있는 유부남들이 지조카같은애들한테 왜 ㅈㄹ입니까...
그런새끼들은 또 거지래서 그런데 갈돈은 없고 엄한 여자들한테 피해주는 쓰레기들인것같아요.
돈이있다면 어린애들 돈주고 스폰이라도 해서 뒤에서 조용히 만나겠죠.
추악스럽게 이런짓 안하겠지 말입니다.
강제성이라는걸 모르나봅니다. 강제로 성폭행하면 전자팔찌차는거 모르나요.
게다가 더 기가막힌건...누가 물어도 안봤는데 지마눌이랑 이혼할거라는둥 개소리를하고...
참..그런새끼들 처자식이 불쌍하네요.
도대체 왜 이런 쓰레기들이 있는걸까요?
고영욱처럼 길가는여자까지 안가리고 아무한테 그짓거리하는게 정말 기가찹니다.
이런새끼들이 있으니까 밍숭맹숭한 여자들은 술좀얻어마시고선 정신잃고 신나게 당하는거죠.
여자들도 정신차리구요...
그딴 ㄱ ㅐ새끼들한테 소리쳐볼랍니다
" 야이 ㄱ ㅐ새끼들아. 영계먹어보려고 강제추행,성폭행해서 콩밥쳐먹고 처자식개망신주지말고
돈있는 새끼들처럼 돈필요한 영계조용히 만날 주제가 안되면 허튼짓해서 후회할짓하지말아라"
그새끼는 또 어디가서 먹잇감을 찾고있겠죠...
니가 아무리 머리써서 재미보려고 해도 니수작이 먹히기 힘들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