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보니까 이 안과 아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ㅋㅋ 나 뿐만이 아니었어!!!!!!!!!!!!! 괜히 다른 안과들까지 오해받을까봐 적는데 ㅅㅇ 안과 맞구요 1진료실과 2진료실 각각 다른분이 진료하시던데 제가 진료받은 곳은 2진료실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안산에 사는 사람입니다. 3주동안 눈이 너무 가렵고 아파서 어렵게 시간을 내어 안산 XX안과에 방문했습니다. 고잔 신도시에는 이 안과가 거의 독점이다시피하죠ㅋ 사람이 별로 없어서 접수를 하고 15분에서 20분만 기다리면 된다고 하더군요. 제 앞에 2~3명 밖에 없었어요 ;; 그리고 그중 2명은 라식상담이라 별개이구요. 전 2진료실에서 받는거였슴돵 (1진료실과 2진료실이 있는데 1진료실이 라식 라섹 2진료실이 나같은 안질환 진료로 보였음) 그런데 30분이 넘어가고 뭔가 짜증이 밀려온다 싶을때쯤 병원을 돌아다니며 살펴보니 진료 해야할 원장이 진료는 안하고 카운터를 왔다갔다하며 농땡이를 피고 있더군요. 그러더니 남자 간호사가 "원장님 이거 퀴즈한번 풀어보실래요?" 하고 원장과 함께 진료실로 들어가서 한참을 퀴즈를 풀고 웃고 떠들고 하더군요. 그 간호사도 기다리는 환자들과 눈이 마주쳤음에도 불구하고 태연하게 원장과 사바사바 하고 떠들고 원장도 환자 기다리는건 보이지도 않는지... 목소리는 또 어찌나 크던지요 농땡이 깔꺼면 티나 안나게 하던가 진료실이 문이 안달려있고 오픈된 상태라 농땡이 피는게 다 보이고 소리도 다 들리고 ;; 하여튼 눈은 가렵고 따가워 죽겠고 시간도 없는데 의사란 작자는 간호사들이랑 히히덕거리니 짜증이 슬슬나서 카운터 가서 언제까지 기다려야되냐고 벌써 기다린지 40분도 넘었다고 하니까 그때서야 원장님 진료 언제하냐고 환자 기다리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후로도 한 10분정도 더 기다리고 퀴즈인지 뭔지 다 풀고 떠들거 다 떠들고 나서야 진료실 들어오라 그러더라고요 진료실 들어가니까 대충 눈 보더니 이거 건조증과 알러지인데 고칠 수도 없고 그냥 평생 이러고 살아야 된답니다. ㅋㅋㅋㅋㅋㅋ 같은 말이라도 환자한테 이렇게 기분나쁘게 말을 하나요? 무슨 불구가 된 기분이었어요 ㅋㅋㅋ 안약 열심히 넣으면 호전이 된다거나 그렇게 말을 하지 뭐 저런 무책임한말이 다있나요 ㅋㅋ 고칠 수 없으니 평생 이러고 살으라니 ㅋㅋㅋㅋㅋ 그럼 병원 온 저는 뻘짓 한건가요? 너무 화가나서 뭐라고 하고싶었는데 의사가 너무 뻔뻔하게 굴어서 벙쪄있다가 나왔네요. 기계로 눈한번 들여다본게 단데 눈물약이랑 알러지 안약 띡 처방해놓고 5500원인가를 내라는데 어찌나 울화통이터지던지 ㅋㅋㅋ 초진도 아난데 방문한지 1~2년 됐다고 초진비용을 내야한답니다 ㅋ 원래 법이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서비스에 비해 너무 터무니 없는 가격이었네요~ 그냥 약국가는게 나을뻔 했어요. 지금 안약한방울 넣으니까 바로 가라앉네요 ㅎㅎ 아니 못고친다고 하더니 그냥 안약 한방울에 낫는게 넘 웃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왜 괜히 병원가서 화병만 키우고 왔나 모르겠어요 2진료실 원장님~~~ 그러시는거 아니에요~ 병 고치러 갔다가 화병만 얻어왔네요 의사들 실력도 중요하지만 인성이 정말 중요한듯 환자들 아프면 신경 예민해지기 마련인데 환자 방치하고 그앞에서 퀴즈풀고 히히덕 거리는 모습이나 보이다니~~ 물론 힘든거 알고요~~ 환자 안보이는 곳에서 요령껏 쉴수야 있지만~~ 환자보는 앞에서 그러다니~~ 나랑 눈도 마주쳤으면서~~!! 환자가 몇 십명 돼서 쉴 틈이 없었음 몰라 얼마 안되던데 저 진료 마저하고 쉬지 그러셨어요 기본이 안돼도 너무~~안된듯 5
병고치러 병원갔다가 화병만 얻어가지고 왔네요
리플 보니까 이 안과 아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ㅋㅋ 나 뿐만이 아니었어!!!!!!!!!!!!!
괜히 다른 안과들까지 오해받을까봐 적는데
ㅅㅇ 안과 맞구요 1진료실과 2진료실 각각 다른분이 진료하시던데
제가 진료받은 곳은 2진료실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안산에 사는 사람입니다.
3주동안 눈이 너무 가렵고 아파서 어렵게 시간을 내어 안산 XX안과에 방문했습니다.
고잔 신도시에는 이 안과가 거의 독점이다시피하죠ㅋ
사람이 별로 없어서 접수를 하고 15분에서 20분만 기다리면 된다고 하더군요.
제 앞에 2~3명 밖에 없었어요 ;; 그리고 그중 2명은 라식상담이라 별개이구요.
전 2진료실에서 받는거였슴돵
(1진료실과 2진료실이 있는데 1진료실이 라식 라섹 2진료실이 나같은 안질환 진료로 보였음)
그런데 30분이 넘어가고 뭔가 짜증이 밀려온다 싶을때쯤 병원을 돌아다니며 살펴보니
진료 해야할 원장이 진료는 안하고 카운터를 왔다갔다하며 농땡이를 피고 있더군요.
그러더니 남자 간호사가 "원장님 이거 퀴즈한번 풀어보실래요?" 하고
원장과 함께 진료실로 들어가서 한참을 퀴즈를 풀고 웃고 떠들고 하더군요.
그 간호사도 기다리는 환자들과 눈이 마주쳤음에도 불구하고 태연하게 원장과 사바사바 하고 떠들고
원장도 환자 기다리는건 보이지도 않는지...
목소리는 또 어찌나 크던지요 농땡이 깔꺼면 티나 안나게 하던가
진료실이 문이 안달려있고 오픈된 상태라 농땡이 피는게 다 보이고 소리도 다 들리고 ;;
하여튼 눈은 가렵고 따가워 죽겠고 시간도 없는데 의사란 작자는 간호사들이랑 히히덕거리니 짜증이
슬슬나서 카운터 가서 언제까지 기다려야되냐고 벌써 기다린지 40분도 넘었다고 하니까 그때서야
원장님 진료 언제하냐고 환자 기다리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후로도 한 10분정도 더 기다리고 퀴즈인지 뭔지 다 풀고 떠들거 다 떠들고 나서야
진료실 들어오라 그러더라고요
진료실 들어가니까 대충 눈 보더니 이거 건조증과 알러지인데
고칠 수도 없고 그냥 평생 이러고 살아야 된답니다. ㅋㅋㅋㅋㅋㅋ
같은 말이라도 환자한테 이렇게 기분나쁘게 말을 하나요? 무슨 불구가 된 기분이었어요 ㅋㅋㅋ
안약 열심히 넣으면 호전이 된다거나 그렇게 말을 하지 뭐 저런 무책임한말이 다있나요 ㅋㅋ
고칠 수 없으니 평생 이러고 살으라니 ㅋㅋㅋㅋㅋ 그럼 병원 온 저는 뻘짓 한건가요?
너무 화가나서 뭐라고 하고싶었는데 의사가 너무 뻔뻔하게 굴어서 벙쪄있다가 나왔네요.
기계로 눈한번 들여다본게 단데 눈물약이랑 알러지 안약 띡 처방해놓고 5500원인가를 내라는데
어찌나 울화통이터지던지 ㅋㅋㅋ 초진도 아난데 방문한지 1~2년 됐다고 초진비용을 내야한답니다 ㅋ
원래 법이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서비스에 비해 너무 터무니 없는 가격이었네요~
그냥 약국가는게 나을뻔 했어요. 지금 안약한방울 넣으니까 바로 가라앉네요 ㅎㅎ
아니 못고친다고 하더니 그냥 안약 한방울에 낫는게 넘 웃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왜 괜히 병원가서 화병만 키우고 왔나 모르겠어요
2진료실 원장님~~~ 그러시는거 아니에요~
병 고치러 갔다가 화병만 얻어왔네요
의사들 실력도 중요하지만 인성이 정말 중요한듯
환자들 아프면 신경 예민해지기 마련인데
환자 방치하고
그앞에서 퀴즈풀고 히히덕 거리는 모습이나 보이다니~~
물론 힘든거 알고요~~ 환자 안보이는 곳에서 요령껏 쉴수야 있지만~~
환자보는 앞에서 그러다니~~
나랑 눈도 마주쳤으면서~~!!
환자가 몇 십명 돼서 쉴 틈이 없었음 몰라 얼마 안되던데 저 진료 마저하고 쉬지 그러셨어요
기본이 안돼도 너무~~안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