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톡한번 되보고 싶어서 자주 글 남기는데 된 적이 없네요. 톡 되고 싶어서 게시판 옮겨서 다시 씁니다. 어쨌든 톡이 된적이 없으므로 음슴체 갑니다.ㅋㅋㅋ 남자들 여친때매 머리 아플 때 많지 않음????? 뭐 이거는 나쁜뜻으로 머리 아픈게 아니라 남녀 차이로 인해 머리가 아픈것 같음.... 여친이 아플때를 포함해서 머리아픈거 3개만 뽑아봤는데 1등부터 적어보겠음... 1등 여친이 아플때............ 아.....진짜 이럴때 진짜 머리 아픔.. 뭐 많이 아픈건 아니고 가벼운 몸살정도를 애기하는 거임 예를 들어보겠음 일단 여친이랑은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 한시간 정도 거리라고 가정하겠음 금요일 밤 여친이 몸살에 걸려서 일이나 학교 끝나고 집에서 누워있고 아프다고 남친한테 연락함..... 이럴 때 남친들 어찌해야함?????? 당연히 걱정되고 괜찮냐? 병원은 갔냐? 약은 먹었냐? 일일이 다 물어봄.... 근데 여친집에 부모님 다 계신데 찾아갈수는 없자나요...... 그래서 폰으로 걱정만 하고 있는데..... 여기까지는 괜찮은 것 같음. 근데 불금인데 남자들 집에만 있을 순 없지 않음?ㅋㅋㅋ 여친이 아프지만 친구들을 만나 술이든 뭐든 놀러 나가는데 뭔가 이 알수 없는 찝찝함..............ㅜㅜ 기가막힌 타이밍으로 여친이 오빠 뭐해????????????????????? 물어보면 정말 머리가 아픔.............. 하......솔직히 술마셔...이렇게 대답하는 순간 카톡으로 느껴지는 이 서늘함........ 여친이 재밌게 놀아 아무 이모티콘도 없이 이렇게 보내면. 하..........하................하............................. 정말 머리가 아픔..... 여친 아프면 집에만 있어야 하나????ㅜㅜ 2등 각종 기념일...... 아 진짜 이건 머리 겁낭 아픈 것 같음..... 내가 돈많은 부자였으면 좋겠음. 돈이라도 많으면 비싼 선물이라도 해줄텐데... 뭐 여기 네이트 판녀들 말로는 선물의 가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여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면 된다는 아주 교과서적인 말로 애기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지 않음??????????? 교과서대로 성년의 날 장미 꽃 한송이와 진심이 담긴 장문의 편지를 전해주면 여친은 진짜로 만족함????? 돈 없어서 향수 못해줬는데 만족함???????? 정말로 콩깍지 씨였을 때나 만족하지 꽁깍지 벗어나는 순간 불만족이지 않음?????? 진짜 기념일은 머리가 아픈 것 같음...........ㅜㅜ 3등 쇼핑할 때........ 진짜로 쇼핑을 하든 아니면 단순히 구경차 아이쇼핑을 하든 요거 꽤 머리가 아픔..... 뭐 여친이 이거 예쁘다. 저거 예쁘다. 지나가는 말로 하면 남자는 지나가는 말로 안 들림... 저번에 보니 어떤 판녀는 남자가 메시 쩔지 않냐? 이런 애기하는 것처럼 여자도 저 옷 예쁘다고 하는 것은 큰 의미없이 하는 말이라고 하던데........ 저 판녀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자분들 생각을 해봐요... 시어머니랑 애기하는데 시어머니가 지나가는 말로 어디네는 여름휴가때 부모님 모셔서 가족여행 갔다더라... 이렇게 애기하면 신경 쓰일 것 같음?? 아닐 것 같음??/ 남자들도 똑같음... 지나가는 말로 했을지 모르지만 신경 쓰임 특히 사귄지 별로 안 됬을 때나. 여자경험 별로 없는 애덜은 여친의 저런말 진짜 신경쓰임.... 이런 일화도 있지 않음? 여자가 지나가는 말로 저거 예쁘다고 했는데. 남친이 다음 번 만났을 때 그거 사왔더니.... 여친이 정말로 감동했다더라~~~~~~~ 이런 이야기 많이 들은 것 같음..... 쇼핑할 떄라고 적었지만 꽤 많은 상황들이 이런 머리아픈 것에 속하는 것 같음....... 음 제가 쓴 것은 남녀간의 싸우자고 쓴 것은 아니고요... 남녀간의 어쩔 수 없는 본능적인? 차이?? 이런 것 때매 생기는 커뮤니케이션의 미스매치? 이렇게 표현이 될려나? 이런 것 같구요. 그냥 남친들이 흔히 겪는 머리 아픈 상황을 넋두리 식으로 애기해본 것입니다.. 멍청해서 맞춤법 틀렸을 수도 있는데 뭐라하지 않긔....ㅎㅎ 그럼 더위 조심하세요!
여친이 아프면 어떻게 해야 욕 안먹나요??????
안녕하세요..
진짜 톡한번 되보고 싶어서 자주 글 남기는데 된 적이 없네요.
톡 되고 싶어서 게시판 옮겨서 다시 씁니다.
어쨌든 톡이 된적이 없으므로 음슴체 갑니다.ㅋㅋㅋ
남자들 여친때매 머리 아플 때 많지 않음?????
뭐 이거는 나쁜뜻으로 머리 아픈게 아니라 남녀 차이로 인해 머리가 아픈것 같음....
여친이 아플때를 포함해서
머리아픈거 3개만 뽑아봤는데 1등부터 적어보겠음...
1등
여친이 아플때............
아.....진짜 이럴때 진짜 머리 아픔..
뭐 많이 아픈건 아니고 가벼운 몸살정도를 애기하는 거임
예를 들어보겠음
일단 여친이랑은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 한시간 정도 거리라고 가정하겠음
금요일 밤 여친이 몸살에 걸려서 일이나 학교 끝나고 집에서 누워있고
아프다고 남친한테 연락함.....
이럴 때 남친들 어찌해야함??????
당연히 걱정되고 괜찮냐? 병원은 갔냐? 약은 먹었냐? 일일이 다 물어봄....
근데 여친집에 부모님 다 계신데 찾아갈수는 없자나요......
그래서 폰으로 걱정만 하고 있는데.....
여기까지는 괜찮은 것 같음.
근데 불금인데 남자들 집에만 있을 순 없지 않음?ㅋㅋㅋ
여친이 아프지만 친구들을 만나 술이든 뭐든 놀러 나가는데
뭔가 이 알수 없는 찝찝함..............ㅜㅜ
기가막힌 타이밍으로 여친이
오빠 뭐해?????????????????????
물어보면 정말 머리가 아픔..............
하......솔직히 술마셔...이렇게 대답하는 순간
카톡으로 느껴지는 이 서늘함........
여친이
재밌게 놀아
아무 이모티콘도 없이 이렇게 보내면.
하..........하................하.............................
정말 머리가 아픔.....
여친 아프면 집에만 있어야 하나????ㅜㅜ
2등
각종 기념일......
아 진짜 이건 머리 겁낭 아픈 것 같음.....
내가 돈많은 부자였으면 좋겠음.
돈이라도 많으면 비싼 선물이라도 해줄텐데...
뭐 여기 네이트 판녀들 말로는
선물의 가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여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면 된다는
아주 교과서적인 말로 애기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지 않음???????????
교과서대로 성년의 날
장미 꽃 한송이와 진심이 담긴 장문의 편지를 전해주면
여친은 진짜로 만족함?????
돈 없어서 향수 못해줬는데 만족함????????
정말로 콩깍지 씨였을 때나 만족하지 꽁깍지 벗어나는 순간 불만족이지 않음??????
진짜 기념일은 머리가 아픈 것 같음...........ㅜㅜ
3등
쇼핑할 때........
진짜로 쇼핑을 하든 아니면 단순히 구경차 아이쇼핑을 하든
요거 꽤 머리가 아픔.....
뭐 여친이 이거 예쁘다. 저거 예쁘다.
지나가는 말로 하면 남자는 지나가는 말로 안 들림...
저번에 보니 어떤 판녀는 남자가 메시 쩔지 않냐? 이런 애기하는 것처럼
여자도 저 옷 예쁘다고 하는 것은 큰 의미없이 하는 말이라고 하던데........
저 판녀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자분들 생각을 해봐요...
시어머니랑 애기하는데
시어머니가 지나가는 말로
어디네는 여름휴가때 부모님 모셔서 가족여행 갔다더라...
이렇게 애기하면 신경 쓰일 것 같음?? 아닐 것 같음??/
남자들도 똑같음...
지나가는 말로 했을지 모르지만 신경 쓰임
특히 사귄지 별로 안 됬을 때나.
여자경험 별로 없는 애덜은 여친의 저런말 진짜 신경쓰임....
이런 일화도 있지 않음?
여자가 지나가는 말로 저거 예쁘다고 했는데. 남친이 다음 번 만났을 때 그거 사왔더니....
여친이 정말로 감동했다더라~~~~~~~
이런 이야기 많이 들은 것 같음.....
쇼핑할 떄라고 적었지만 꽤 많은 상황들이 이런 머리아픈 것에 속하는 것 같음.......
음 제가 쓴 것은
남녀간의 싸우자고 쓴 것은 아니고요...
남녀간의 어쩔 수 없는 본능적인? 차이?? 이런 것 때매 생기는
커뮤니케이션의 미스매치? 이렇게 표현이 될려나?
이런 것 같구요.
그냥 남친들이 흔히 겪는 머리 아픈 상황을 넋두리 식으로 애기해본 것입니다..
멍청해서 맞춤법 틀렸을 수도 있는데 뭐라하지 않긔....ㅎㅎ
그럼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