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주일만에 쓰는듯요ㅠㅠ 읽어주시는분들께는 항상 감사드려요 오늘 엄청 길게쓸예정ㅋ 제목없는 러브실화소설 -10- → http://pann.nate.com/talk/316258909 거북이는 먼저 집으로 소환됐고 나는 오빠들과 술한잔 더 하러 가고있었는데.. 오빠들과 술한잔 하다가 내가 너무 취하는 바람에 집에간다고 하고 나왔음 근데이게왠일ㅋ 술집앞에서 어떤남자가 내번호를 딴거임 헐;;; 그러나 난 남친있는뇨자 시크하게 씹어줌ㅋㅎ 그렇게 집을갔음.. 아! 이얘기가 빠졌다 고대남이랑 사귀게된건 일요일이었는데 목요일날 보기로했지만 그전에 너무 보고싶은거임 그래서 고대남이 시험기간일때 내가 보고싶다고 학교로 찾아간적이 있었음 그게 사귀고 3일째 되는낧ㅎㅎㅎㅎㅎㅎㅎㅎ 참 풋풋했음 지금생각하면ㅋ 그날 고대남시험이 9시반에 끝난다고 함 ㅠㅠ 저녁 9시반.. 그래서 나는 7시쯤 친구와 밥을먹고 시간이 남길래 PC방을 가고있었는데 ㅋ;;;;;;;;; 길가다 자빠짐 아오 개창피함 나란여자 원래 구두 안신는데 그날은 뭔가 잘보이고싶어서 구두를 신었엇음 휘청휘청대다가 무릎꿇고 자빠짐 사람앞에있었음 자기한테 절하는줄 알았을수도잇음ㅋ 그렇게 나는 안암역으로 갔고, 고대남은 친절히 지하철역까지 데릴러오심 나는 진짜 술을먹던 안먹던 원래가 잘 부딪히고 잘 자빠지는스퇄 그래서 옆에서 누가 안잡아주면 거의항상매일 자빠지고 부딪힌다고보면됨 근데 이놈의 안암역 무슨 계단이 왜케만음 ㅡㅡ 다리아파 죽는주아랏음 ㅠㅠ헝헝 우리에게 주어진시간은 길어봤자 1시간반 정도 ㅠㅠ 지하철 끊기는것도 그렇고, 남친님은 시험기간이라 공부를 하셔야함 그래서 우리는 근처에있는 카페로 갔음 덥기도 덥고, 참 민망했음ㅋㅋ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사귀고처음보는거라 엄청 어색ㅋ민망ㅋ 그리고 심장 터질뻔 ㅡㅡ와우 눈도 제대로 못마주치고 ㅠㅠ참 풋풋했는데ㅠㅠ지금은 ㅠ;;; 그렇게 카페에서 우린 많은 얘기를 나누었고 고대남이 나를 데려다주러 지하철역으로 갔는데 와.. 올라가는건 상관없지만 내려가는게 문제임 뭐 어딜 잡고다녀야함 나는 ㅠㅠ 그래서 계단내려가면서 옆에 손잡이를 잡았는데 고대남이 그때 잡아줄까? 하면서 손을 내밈!!!!!!!!!!!!!!! 하지만 나 너무 부끄러워서 그손을 못잡음.. 미..미안;;; 그냥 어?아니야 괜찮아 하고 계단내려감.. 글구 고대남과 아쉬운 이별을 하고선 그 친구집에가서 술을 마셨던거임.. 외박을하고 다음날 거북이를 만났던거고.. 사실 이 글이 10탄이 되었어야하는건데 내가 너무 뒤죽박죽씀 ㅠㅠ 이제 달달한얘기로 들어가보겠음ㅋ (달달하지않을수도ㅠㅠ) 우리가 드뎌 제대로된 데이트를 하기로한날! 목요일이 다가옴 캬캬 고대남이랑 지하철역에서 만나기로하고 도착을했는데 내남친은 항상 약속시간을 늦음 내가 맨날 먼저 도착함 ㅠㅠ 그날도 역시나 내가먼저도착.. 그렇게 고대남을 만났음! 우리는 밥을 못먹고만난상태라 밥을 먹으러갓둠 그전부터 계속 정성본정성본 노래를 불렀기에 고대남은 센스있게 나를 정성본으로 데리고가주심 ^.^ 근데 참 ... 밥먹는것도 하나하나 다신경쓰이고 민망함 죽는줄알앗지만 나는 원래 내숭이없기에 퐉퐉 퍼먹음 캬캬 남친이 보기보다 밥 잘먹는다고 칭찬해줌.. (과연칭찬일까?;;;;) 그렇게 밥을먹고 계산을 마치고 나와서 길을 걷는데 갑자기 고대남이 내 손을 잡는거임! 근데 내가 그때 가디건을 입고있었는데 그게 팔이 좀 길었음 그래서 가디건 팔 안에 내손이 들어가있었고 고대남은 그상태에서 내 손을 잡은거임ㅋ 와우 진짜 심장터져버리는줄알았음 .. 그러고선 친절히 가디건팔 올려서 내손을 꼬옥 잡아주심 ^^헤헤 그리고 우린 카페로 갔는데 거기가 사주카페였음 그래서 우린 궁합을 보기로했는데 그 선생님이 나는 지금 결혼적령기라고 지금만나는남자는 무조건 궁합봐야된다하심 그전부터 울엄마아빠가 나 시집보낼라고 계속 선보라고 했었는데 진짜로 막 이렇게 얘기하니 너무놀랬음 고대남이랑 나랑 연애운은 너무좋다하심 결혼운은 안좋다고 결혼하면 안된다고하셨음 뭐 그때 사귄지 이제 5일째였는데ㅎㅎ.. 그런생각은 접었고 고대남이 원래 여자가 없으심 핸드폰에도 여자번호가 한명도없음 그리고 내가 두번째여자임 ㅎㅎ;;; 근데 그 선생님이 고대남은 내년이랑 내후년에 여자가 계속 들어온단거임 ㅡㅡ 아 그소리듣고 멘붕.. 여태까지 사겼던남자들 거의대부분이 바람펴서 나랑 헤어졌는데 그런소리들으니 너무 가슴이 먹먹했음 또 데이는건가.. 또 바람인건가... 휴 ㅡㅡ 그 소리를 듣고 나는 멘붕상태에 이르렀고 계속 우울한상태로 있었음.. ㅠㅠ힝........ 그리고 우린 카페에서 7시쯤? 까지 있다가 나왔고 고대남이랑 뭐할까 하다가 술을마시자고함ㅋ (진짜술얘기는안빠지네) 우린 술집으로 들어갔고, 둘이있기가 너무 민망해서 거북이를 부르자고함! 거북이는 흔쾌히 온다고 승낙을 했고 고대남과 나는 연기하기로했음 싸운척하자고...... 그렇게 거북이가 왔고 나는 거북이에게 내옆에앉으라고 했음 고대남은 짜증난다는듯 인상찌푸리고 "아씨 뭐하는짓이냐" 막이런 뉘앙스를 풍김 그러나 나는 그냥 거북이에게 싱글벙글 웃고있었는데 나중에는 못하겠는거임 ㅠㅠ 그래서 그냥 아 못하겠다 하고 그만뒀지만 거북이는 이미 알면서도 속아준거였음.. 술을 한두병쯤 비울때 내가 친구소개시켜준다고 내친구에게 전화를해서 친구를 부름 그친구를 민지 라고 하겠음 왜냐면 공민지닮았기땜에 .....ㅋㅋ 그렇게 민지가 왔고 우리넷은 분위기가 더 up됏음! 민지는 참 개방적인 성격을 가지고있는 아이임 내가 민지오자마자 궁합봤다고 궁합본얘기를 해줬더니 민지가 "임신얘기 이런건없었냐?" 라고함 와 ㅡㅡ사귄지 5일밖에 안됐는데 고대남앞에서 그런얘기하니까 너무 민망햇음 그래서 "야 우리사귄지 얼마안됐어 눈치좀있어봐라 미쳤냐?" 라고함ㅋ 그러자 민지가 미안하다고 사과함.... 그러더니 폭풍칭찬을 함 고대남이 내가사겼던 남자중에 top이라고 하질않나 그것도 뭐 칭찬아닌칭찬;;;;;;;; 그렇게 우린 술을 비워가며 이런저런얘기도 했고 술좀 들어가더니 게임을 시작했음 캬캬 고대남하고 내가 계속계속 걸리는거임 ㅠㅠ흑 그러다 내가 걸려서 먹어야하는데 도저히 못먹겠어서 이따가 마신다고 하니까 민지가 자기가먹어주겠다는거임 술이 고팠나봄ㅋㅋㅋㅋ그래서 먹으라고함 그게 실수였음.. 먹어주더니 소원을들어달라함 소원이 뭐냐고했더니, "아 그냥 간단하게 고대남 너 쟤한테 볼에뽀뽀해" 이런아며랴ㅐㅓ ㅏㅣㅜㅏ퍼마어ㅏ ㅓ미럼 ㅊ푸 ㅓㅜㅁ안ㄹ ㅇ머라ㅣㅁ ㅕㅓ랴ㅐㅈ뎌갸ㅓ마일 ㅏ미ㅣ췬..........!!!!!!!!!!!!!!!!!!!!!!!!!! 손도 제대로 못잡고 얼굴도 제대로 쳐다보지도못하는데 갑자기 무슨 볼에 뽀뽀라니!!!!!!!!!! 소리질렀음.... 2
제목없는 러브실화소설 -11-
거의 일주일만에 쓰는듯요ㅠㅠ
읽어주시는분들께는 항상 감사드려요
오늘 엄청 길게쓸예정ㅋ
제목없는 러브실화소설 -10-
→ http://pann.nate.com/talk/316258909
거북이는 먼저 집으로 소환됐고
나는 오빠들과 술한잔 더 하러 가고있었는데..
오빠들과 술한잔 하다가
내가 너무 취하는 바람에 집에간다고 하고 나왔음
근데이게왠일ㅋ
술집앞에서 어떤남자가 내번호를 딴거임
헐;;;
그러나 난 남친있는뇨자
시크하게 씹어줌ㅋㅎ
그렇게 집을갔음..
아! 이얘기가 빠졌다
고대남이랑 사귀게된건 일요일이었는데
목요일날 보기로했지만 그전에 너무 보고싶은거임
그래서 고대남이 시험기간일때 내가 보고싶다고
학교로 찾아간적이 있었음 그게 사귀고 3일째 되는낧ㅎㅎㅎㅎㅎㅎㅎㅎ
참 풋풋했음 지금생각하면ㅋ
그날 고대남시험이 9시반에 끝난다고 함 ㅠㅠ
저녁 9시반..
그래서 나는 7시쯤 친구와 밥을먹고 시간이 남길래
PC방을 가고있었는데 ㅋ;;;;;;;;;
길가다 자빠짐 아오 개창피함
나란여자 원래 구두 안신는데 그날은 뭔가 잘보이고싶어서 구두를 신었엇음
휘청휘청대다가 무릎꿇고 자빠짐
사람앞에있었음 자기한테 절하는줄 알았을수도잇음ㅋ
그렇게 나는 안암역으로 갔고,
고대남은 친절히 지하철역까지 데릴러오심
나는 진짜 술을먹던 안먹던 원래가 잘 부딪히고 잘 자빠지는스퇄
그래서 옆에서 누가 안잡아주면 거의항상매일 자빠지고 부딪힌다고보면됨
근데 이놈의 안암역 무슨 계단이 왜케만음 ㅡㅡ
다리아파 죽는주아랏음 ㅠㅠ헝헝
우리에게 주어진시간은 길어봤자 1시간반 정도 ㅠㅠ
지하철 끊기는것도 그렇고, 남친님은 시험기간이라 공부를 하셔야함
그래서 우리는 근처에있는 카페로 갔음
덥기도 덥고, 참 민망했음ㅋㅋ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사귀고처음보는거라 엄청 어색ㅋ민망ㅋ
그리고 심장 터질뻔 ㅡㅡ와우
눈도 제대로 못마주치고 ㅠㅠ참 풋풋했는데ㅠㅠ지금은 ㅠ;;;
그렇게 카페에서 우린 많은 얘기를 나누었고
고대남이 나를 데려다주러 지하철역으로 갔는데
와.. 올라가는건 상관없지만 내려가는게 문제임
뭐 어딜 잡고다녀야함 나는 ㅠㅠ
그래서 계단내려가면서 옆에 손잡이를 잡았는데
고대남이 그때 잡아줄까? 하면서 손을 내밈!!!!!!!!!!!!!!!
하지만 나 너무 부끄러워서 그손을 못잡음..
미..미안;;; 그냥 어?아니야 괜찮아 하고 계단내려감..
글구 고대남과 아쉬운 이별을 하고선 그 친구집에가서 술을 마셨던거임..
외박을하고 다음날 거북이를 만났던거고..
사실 이 글이 10탄이 되었어야하는건데 내가 너무 뒤죽박죽씀 ㅠㅠ
이제 달달한얘기로 들어가보겠음ㅋ (달달하지않을수도ㅠㅠ)
우리가 드뎌 제대로된 데이트를 하기로한날!
목요일이 다가옴 캬캬
고대남이랑 지하철역에서 만나기로하고 도착을했는데
내남친은 항상 약속시간을 늦음
내가 맨날 먼저 도착함 ㅠㅠ
그날도 역시나 내가먼저도착..
그렇게 고대남을 만났음!
우리는 밥을 못먹고만난상태라 밥을 먹으러갓둠
그전부터 계속 정성본정성본 노래를 불렀기에
고대남은 센스있게 나를 정성본으로 데리고가주심 ^.^
근데 참 ... 밥먹는것도 하나하나 다신경쓰이고 민망함
죽는줄알앗지만 나는 원래 내숭이없기에
퐉퐉 퍼먹음 캬캬
남친이 보기보다 밥 잘먹는다고 칭찬해줌.. (과연칭찬일까?;;;;)
그렇게 밥을먹고 계산을 마치고 나와서 길을 걷는데
갑자기 고대남이 내 손을 잡는거임!
근데 내가 그때 가디건을 입고있었는데
그게 팔이 좀 길었음
그래서 가디건 팔 안에 내손이 들어가있었고
고대남은 그상태에서 내 손을 잡은거임ㅋ
와우 진짜 심장터져버리는줄알았음 ..
그러고선 친절히 가디건팔 올려서 내손을 꼬옥 잡아주심 ^^헤헤
그리고 우린 카페로 갔는데
거기가 사주카페였음
그래서 우린 궁합을 보기로했는데
그 선생님이 나는 지금 결혼적령기라고
지금만나는남자는 무조건 궁합봐야된다하심
그전부터 울엄마아빠가 나 시집보낼라고 계속 선보라고 했었는데
진짜로 막 이렇게 얘기하니 너무놀랬음
고대남이랑 나랑 연애운은 너무좋다하심
결혼운은 안좋다고 결혼하면 안된다고하셨음
뭐 그때 사귄지 이제 5일째였는데ㅎㅎ..
그런생각은 접었고
고대남이 원래 여자가 없으심
핸드폰에도 여자번호가 한명도없음
그리고 내가 두번째여자임 ㅎㅎ;;;
근데 그 선생님이 고대남은 내년이랑 내후년에 여자가 계속 들어온단거임 ㅡㅡ
아 그소리듣고 멘붕..
여태까지 사겼던남자들 거의대부분이
바람펴서 나랑 헤어졌는데
그런소리들으니 너무 가슴이 먹먹했음
또 데이는건가.. 또 바람인건가... 휴 ㅡㅡ
그 소리를 듣고 나는 멘붕상태에 이르렀고
계속 우울한상태로 있었음.. ㅠㅠ힝........
그리고 우린 카페에서 7시쯤? 까지 있다가 나왔고
고대남이랑 뭐할까 하다가 술을마시자고함ㅋ (진짜술얘기는안빠지네)
우린 술집으로 들어갔고,
둘이있기가 너무 민망해서 거북이를 부르자고함!
거북이는 흔쾌히 온다고 승낙을 했고
고대남과 나는 연기하기로했음 싸운척하자고......
그렇게 거북이가 왔고
나는 거북이에게 내옆에앉으라고 했음
고대남은 짜증난다는듯 인상찌푸리고 "아씨 뭐하는짓이냐" 막이런 뉘앙스를 풍김
그러나 나는 그냥 거북이에게 싱글벙글 웃고있었는데
나중에는 못하겠는거임 ㅠㅠ
그래서 그냥 아 못하겠다 하고 그만뒀지만
거북이는 이미 알면서도 속아준거였음..
술을 한두병쯤 비울때 내가 친구소개시켜준다고
내친구에게 전화를해서 친구를 부름
그친구를 민지 라고 하겠음
왜냐면 공민지닮았기땜에 .....ㅋㅋ
그렇게 민지가 왔고 우리넷은 분위기가 더 up됏음!
민지는 참 개방적인 성격을 가지고있는 아이임
내가 민지오자마자 궁합봤다고 궁합본얘기를 해줬더니 민지가
"임신얘기 이런건없었냐?" 라고함
와 ㅡㅡ사귄지 5일밖에 안됐는데
고대남앞에서 그런얘기하니까 너무 민망햇음
그래서 "야 우리사귄지 얼마안됐어 눈치좀있어봐라 미쳤냐?" 라고함ㅋ
그러자 민지가 미안하다고 사과함....
그러더니 폭풍칭찬을 함
고대남이 내가사겼던 남자중에 top이라고 하질않나
그것도 뭐 칭찬아닌칭찬;;;;;;;;
그렇게 우린 술을 비워가며 이런저런얘기도 했고
술좀 들어가더니 게임을 시작했음 캬캬
고대남하고 내가 계속계속 걸리는거임 ㅠㅠ흑
그러다 내가 걸려서 먹어야하는데 도저히 못먹겠어서
이따가 마신다고 하니까 민지가 자기가먹어주겠다는거임
술이 고팠나봄ㅋㅋㅋㅋ그래서 먹으라고함
그게 실수였음.. 먹어주더니 소원을들어달라함
소원이 뭐냐고했더니,
"아 그냥 간단하게 고대남 너 쟤한테 볼에뽀뽀해"
이런아며랴ㅐㅓ ㅏㅣㅜㅏ퍼마어ㅏ ㅓ미럼 ㅊ푸 ㅓㅜㅁ안ㄹ
ㅇ머라ㅣㅁ ㅕㅓ랴ㅐㅈ뎌갸ㅓ마일 ㅏ미ㅣ췬..........!!!!!!!!!!!!!!!!!!!!!!!!!!
손도 제대로 못잡고 얼굴도 제대로 쳐다보지도못하는데
갑자기 무슨 볼에 뽀뽀라니!!!!!!!!!!
소리질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