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역3년 이에요 즐거운 월요일이네요. 이제 쓸 주제가 없어서 안 쓸줄 알았는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또 왔네요 오늘은 주제를 정해서 쓰는건 아니구요 남친몬을 기다리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웃으시라고 끄적여 보네요 아 그리고 기다리는게 아니라 장거리 연애를 하고 계시는거죠ㅋㅋ 시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님한테는 92년식 남동생 하나가 있음
금마도 4월 17일날 입대해서 아직 짬찌인 이등병임
몇일 전 동생한테 전화가 옴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나님 : 야 너 한 560일 남았냐?
동생 : 나 지금부터 그런거 세면 시간 더 안가서 그런거 안세는데...
나님 : 야 힘내 임마 개콘 80번만 보면 전역이다
나님 & 동생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야 근데 어디서 이상한 냄새 안나냐 토나올거 같은데
동생 : 아니 안나는데 그리고 전화인데 어떻게 냄새가 나
나님 : 야 잘 맡아봐 냄새 난다니깐
동생 : 아니 안난다니깐
나님 : 야 군대 냄새 난다 토나온다 끊어라
동생 : 아 슈발.......................................
동생아 형이 잘못했다 이런거가지고 삐지고 그래 전화해
나님 컴퓨터 잘 못다룸. 좀 허접하더라도 이해바람 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덤벼들면 나님이 물어 버릴거임 출처는 다 정확하지 않아서 못 적고 혹시나 문제 되면 자삭하겠음
요즘 머리 박아는 거의 안하니깐 이럴일은 없을거 같음
왼쪽부터(혼나는 이등병, 혼내는 상병, 상병 동기, 병장, 말년병장)
마지막 병장은 스타크래프트에 나온 다크템플러임 다크템플러는 안 보인다는 거임 이건 봐도 이해 안되면 그냥 패쓰 하길 바람. 이건 별로 재미는 없는거 같음
이등병:'앗ㅂ 허리 아파 죽겠네 휴가 나가서 우리 곰신한테
허리를.....써야하.....아니 주물러 달라해야지' 상병 : "야 개념없는 일병 찌끄래기 ㅅㄲ야 내가 들여야 할 빗자루를
니가 들고있냐? 후임이 들어오니깐 짬밥좀 먹은거 같냐? 어라 표정 똑바로 안해?
왜 후임들 앞에서 쳐바르니깐 쪽팔리고 기분 더럽냐? 생각이 있냐 없냐
이 ㅅㄲ야 좀 생각을 하고 행동해라 행동하고 생각하지 말고 아 생각 할 수록 어이가 없네 작업 끝나고
내 밑으로 니 위로 다 모아놔 알겠냐? 아 그리고 김병장님 자꾸 눈 던지지 마십쇼. 그냥 생활관
가서 쉬고계시지 왜 나오십니까" 일병 : '아 저 악마 ㅅㄲ는 맨날 나만 보면 저 ㅈㄹ이야.
저놈 잠깐 안보이길래 빗자루 들었는데
아놔 짜증나네 아....내 밑으로 니 위로라는 말이 싫다........
오늘도 눈 앞이 깜깜하네....... 너 사회에서 마주치지 말아라' 병장 : 우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웅캬캬캬캬캬캬캬 크크크크크크크 키키키키키키키키 눈온다 애들아 눈싸움 하자
마지막으로 웬만하면 짧은 머리 소화하기 힘들고 전투복도 소화하기 힘든데 이 두개를 소화하는 원빈님
예비역 3년차입니다.
안녕하세요 예비역3년 이에요
즐거운 월요일이네요.
이제 쓸 주제가 없어서 안 쓸줄 알았는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또 왔네요
오늘은 주제를 정해서 쓰는건 아니구요
남친몬을 기다리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웃으시라고 끄적여 보네요
아 그리고 기다리는게 아니라 장거리 연애를 하고 계시는거죠ㅋㅋ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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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한테는 92년식 남동생 하나가 있음
금마도 4월 17일날 입대해서 아직 짬찌인 이등병임
몇일 전 동생한테 전화가 옴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나님 : 야 너 한 560일 남았냐?
동생 : 나 지금부터 그런거 세면 시간 더 안가서 그런거 안세는데...
나님 : 야 힘내 임마 개콘 80번만 보면 전역이다
나님 & 동생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야 근데 어디서 이상한 냄새 안나냐 토나올거 같은데
동생 : 아니 안나는데 그리고 전화인데 어떻게 냄새가 나
나님 : 야 잘 맡아봐 냄새 난다니깐
동생 : 아니 안난다니깐
나님 : 야 군대 냄새 난다 토나온다 끊어라
동생 : 아 슈발.......................................
동생아 형이 잘못했다 이런거가지고 삐지고 그래 전화해
나님 컴퓨터 잘 못다룸. 좀 허접하더라도 이해바람
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덤벼들면 나님이 물어 버릴거임
출처는 다 정확하지 않아서 못 적고 혹시나 문제 되면 자삭하겠음
요즘 머리 박아는 거의 안하니깐 이럴일은 없을거 같음
왼쪽부터(혼나는 이등병, 혼내는 상병, 상병 동기, 병장, 말년병장)
마지막 병장은 스타크래프트에 나온 다크템플러임 다크템플러는 안 보인다는 거임 이건 봐도 이해 안되면 그냥 패쓰 하길 바람. 이건 별로 재미는 없는거 같음
이등병:'앗ㅂ 허리 아파 죽겠네 휴가 나가서 우리 곰신한테
허리를.....써야하.....아니 주물러 달라해야지'
상병 : "야 개념없는 일병 찌끄래기 ㅅㄲ야 내가 들여야 할 빗자루를
니가 들고있냐?
후임이 들어오니깐 짬밥좀 먹은거 같냐? 어라 표정 똑바로 안해?
왜 후임들 앞에서 쳐바르니깐
쪽팔리고 기분 더럽냐? 생각이 있냐 없냐
이 ㅅㄲ야 좀 생각을 하고 행동해라 행동하고 생각하지 말고
아 생각 할 수록 어이가 없네 작업 끝나고
내 밑으로 니 위로 다 모아놔 알겠냐?
아 그리고 김병장님 자꾸 눈 던지지 마십쇼. 그냥 생활관
가서 쉬고계시지 왜 나오십니까"
일병 : '아 저 악마 ㅅㄲ는 맨날 나만 보면 저 ㅈㄹ이야.
저놈 잠깐 안보이길래 빗자루 들었는데
아놔 짜증나네
아....내 밑으로 니 위로라는 말이 싫다........
오늘도 눈 앞이 깜깜하네.......
너 사회에서 마주치지 말아라'
병장 : 우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웅캬캬캬캬캬캬캬 크크크크크크크 키키키키키키키키
눈온다 애들아 눈싸움 하자
마지막으로 웬만하면 짧은 머리 소화하기 힘들고 전투복도 소화하기 힘든데 이 두개를 소화하는 원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