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오빠가 29년평생 저희부모님집에서 같이살았음 28년 무직으로 생활하다백화점에 취직(?)했는데요 판매쪽으로 근데제가 동생인데하는거보고 진짜 쓰래기같아서 여기서 분이라도 풀어야지 오빠한테 깝쳣다간 쳐맞을게뻔하니까 여기서라도 좀 풀어야 잠이올것같네여제가 지금 폰으로 쓰고 있어서 정리도 안되고 욕도좀 있어도 이해해주세요저희오빤 20살대학가자 마자 된장남이였음 알바햇긴햇는데하자마자 명품으로 사버리고 옛날엔 부모님신용카트도 기본적으로100만원정도 쓰고요 그래서 진짜 개념은 있는지 커서 머가될까 싶었는데 역시마 부모님이랑빌붙어살면서 용돈 꼬박꼬박받아서 대학휴학할땐 엄마함테 외제차 뽑아달라고 지랄해서아들바보인 저희엄마는 저희집이 잘사는것도 아닌데 와제차 뽑아줌 아오 쓰래기 색기진찌 외제차 뽑아준뒤로 맨날 놀러다니고접때 사고 돌로 밖아서 차 600만원 수리하고 ㅅㅂ 개가 은놈 똥보다 더럽다 시발놈그뒤로 지 인생이 바닥으로 내려간줄알았는지 졸업도 다됬겟다 실업자로살다가백화점에 취직함 명품파는곳에 아근데제가 빡치는건모냐면요 제가지금20살인데 대학서울로되서부모님한테 부담드리는거 싫어서 반지하 완전 좁은곳에서 진짜 답답해죽겠는데 참고 사는데 이번에 백화점 서울발령됬다고자기가 마냥 출세 한것처럼 엄마한테강남에 오피스텔로 얻어 달랍니다 대가리에 쓰래기만 들었나 진짜 아 말이 안나오네 엄마가 동생이랑 같이 투룸에살아라하니까제랑 못살겟다고 그럼 저지랄 하는데아 저쓰래기 처분 하는 방법 없을까요? 머리에 된장만 차서 남자가 명품백이 5개나됩니다 그 한개가 자기 월급보다 비쌈아진짜 저딴 쓰래기 같은게있는지 저런거 보면서 난안저래야지 많이 생각하게해주고 그건 고맙네요 아오 빡친다
오빠인간 머리에개념이 찬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