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40여년 전 세 바퀴로 화물을 실어 나르던 삼륜차 ‘기아마스터 T-600'이 판매가격 10억원에 중고차 매물로 나왔다. 27일 중고차쇼핑몰인 보배드림에 등장한 T-600은 기아가 일본 동양공업(현 마쯔다) 모델을 가져다 조립해 만든 용달차다. 배기량 577cc의 엔진을 얹었다. 최고출력은 20마력, 최대토크는 3.8kg.m이다. 적재능력은 500kg이다. 1969년부터 1974년까지 7742대가 생산됐다. 2008년 8월12일 등록문화재 제 400호로 지정됐다.
추억 속 기아 삼륜차, 중고차가격이 10억원?
27일 중고차쇼핑몰인 보배드림에 등장한 T-600은 기아가 일본 동양공업(현 마쯔다) 모델을 가져다 조립해 만든 용달차다.
배기량 577cc의 엔진을 얹었다. 최고출력은 20마력, 최대토크는 3.8kg.m이다. 적재능력은 500kg이다. 1969년부터 1974년까지 7742대가 생산됐다. 2008년 8월12일 등록문화재 제 400호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