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마을까지 자전거 여행 17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www.cyworld.com/djmanul/3467698 아침입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배가 고픕니다. 남평할매집으로 이동합니다. 버스를 타고 갑니다. 이모티콘이 귀엽습니다. 발을 대지 맙시다. 나주시의 곰탕골목이 보입니다. 하얀집이 보입니다. 다음에 도전해 보기로 합니다. 남평 할매집으로 들어갑니다. 이른 아침입니다. 손님이 많지 않습니다. 곰탕을 주문합니다. 곰탕이 바로 나옵니다. 깍두기가 함께 나옵니다. 아침은 든든하게 먹어야 합니다. 배가 부르기 시작합니다. 계산을 합니다. 남평할매집에서 나옵니다. 바로 앞에 금성관이 있습니다. 산책을 합니다. 내용이 심플합니다. 심플함이 좋습니다. SIMPLE IS THE BEST 다시 숙소로 돌아옵니다. 짐을 쌉니다. 샤워도 합니다. 숙소에서 나옵니다. 땅끝마을까지 얼마 안남았습니다. 힘을 냅니다. 하루만 더 쉬리 어제 맥주를 샀던 롯데마트입니다. 지나갑니다. 자전거도로를 따라갑니다. 자전거 도로는 금새 사라집니다. 찻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사거리가 나옵니다. 좌측으로 향합니다. 다시 자전거 도로가 보입니다. 자전거 도로로 옮겨갑니다. 영산강 종주도로입니다. 홍어 맛집들이 보입니다. 맛이 기대가 됩니다. 아직 배가 안 껴졌습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건너편에 아파트가 보입니다. 이름은 부영입니다.부엉이와 헷갈리지 맙시다. 자전거 도로가 시원하게 뚫려 있습니다. 즐겁게 패달을 밟습니다. 앞에 작은 휴식공간이 보입니다. 자전거를 멈춥니다. 어제 산 맥주 한 병이 남았습니다. 오프너로 맥주병을 땁니다. 맥주를 마십니다. 아직 시원합니다. 다행입니다. 맥주를 모두 마십니다. 맥주와 병뚜껑은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다시 자전거에 몸을 싣습니다. 좁은 길을 달립니다. 평지입니다. 시원하게 달립니다. 해남까지 56KM 남았습니다. 고지가 보입니다. 다시 한번 힘을 냅니다. 갓길이 넓습니다. 행복합니다. 이 순간을 즐기도록 합니다. 헤드폰에서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마법의 성입니다. 클래식이 불렀습니다. 영암에 도착합니다. 3시가 다 되어갑니다. 배가 고픕니다. 영암 시내에서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 영암 여자 중고등학교가 보입니다. 마침 하교시간입니다. 왠지 힘이 납니다. 속도를 올립니다. 그러고 보니 이성과 대화를 한 지도 오래간만입니다. 염암시내에 도착합니다. 영암시내에 맛있는 음식점이 있다고 합니다. 중원회관에 도착합니다. 자전거는 안에 들여다 놓습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갈낙탕으로 유명한 집입니다. 갈낙탕을 주문합니다. 갈낙탕이 나옵니다. 갈낙탕은 갈비와 낙지와 탕의 줄임말입니다. 반찬도 많이 나옵니다. 보기만해도 힘이 납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뚝배기를 30도 각도로 세웁니다. 남김없이 먹습니다. 든든합니다. 잠시 앉아서 소화를 시킵니다. 소화가 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물을 보충합니다. 이쑤시개가 보입니다. 이빨 사이에 뭅니다. 주윤발이 생각납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는 지 궁금해 집니다. 다시 자전거에 몸을 싣습니다. 패달을 밟습니다. 오후 4시입니다. 덥습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땅끝마을까지 자전거 여행 19편에서 계속됩니다. 18편에서 자전거 탄 거리 - 약 27km. 지금까지 누적 - 약 447Km.
땅끝마을까지 자전거 여행 18편 [나주,남평할매집,영암,중원회관]
땅끝마을까지 자전거 여행 17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www.cyworld.com/djmanul/3467698
아침입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배가 고픕니다.
남평할매집으로 이동합니다.
버스를 타고 갑니다.
이모티콘이 귀엽습니다.
발을 대지 맙시다.
나주시의 곰탕골목이 보입니다.
하얀집이 보입니다.
다음에 도전해 보기로 합니다.
남평 할매집으로 들어갑니다.
이른 아침입니다.
손님이 많지 않습니다.
곰탕을 주문합니다.
곰탕이 바로 나옵니다.
깍두기가 함께 나옵니다.
아침은 든든하게 먹어야 합니다.
배가 부르기 시작합니다.
계산을 합니다.
남평할매집에서 나옵니다.
바로 앞에 금성관이 있습니다.
산책을 합니다.
내용이 심플합니다.
심플함이 좋습니다.
SIMPLE IS THE BEST
다시 숙소로 돌아옵니다.
짐을 쌉니다.
샤워도 합니다.
숙소에서 나옵니다.
땅끝마을까지 얼마 안남았습니다.
힘을 냅니다.
하루만 더 쉬리
어제 맥주를 샀던 롯데마트입니다.
지나갑니다.
자전거도로를 따라갑니다.
자전거 도로는 금새 사라집니다.
찻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사거리가 나옵니다.
좌측으로 향합니다.
다시 자전거 도로가 보입니다.
자전거 도로로 옮겨갑니다.
영산강 종주도로입니다.
홍어 맛집들이 보입니다.
맛이 기대가 됩니다.
아직 배가 안 껴졌습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건너편에 아파트가 보입니다.
이름은 부영입니다.
부엉이와 헷갈리지 맙시다.
자전거 도로가 시원하게 뚫려 있습니다.
즐겁게 패달을 밟습니다.
앞에 작은 휴식공간이 보입니다.
자전거를 멈춥니다.
어제 산 맥주 한 병이 남았습니다.
오프너로 맥주병을 땁니다.
맥주를 마십니다.
아직 시원합니다.
다행입니다.
맥주를 모두 마십니다.
맥주와 병뚜껑은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다시 자전거에 몸을 싣습니다.
좁은 길을 달립니다.
평지입니다.
시원하게 달립니다.
해남까지 56KM 남았습니다.
고지가 보입니다.
다시 한번 힘을 냅니다.
갓길이 넓습니다.
행복합니다.
이 순간을 즐기도록 합니다.
헤드폰에서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마법의 성입니다.
클래식이 불렀습니다.
영암에 도착합니다.
3시가 다 되어갑니다.
배가 고픕니다.
영암 시내에서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
영암 여자 중고등학교가 보입니다.
마침 하교시간입니다.
왠지 힘이 납니다.
속도를 올립니다.
그러고 보니 이성과 대화를 한 지도 오래간만입니다.
염암시내에 도착합니다.
영암시내에 맛있는 음식점이 있다고 합니다.
중원회관에 도착합니다.
자전거는 안에 들여다 놓습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갈낙탕으로 유명한 집입니다.
갈낙탕을 주문합니다.
갈낙탕이 나옵니다.
갈낙탕은 갈비와 낙지와 탕의 줄임말입니다.
반찬도 많이 나옵니다.
보기만해도 힘이 납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뚝배기를 30도 각도로 세웁니다.
남김없이 먹습니다.
든든합니다.
잠시 앉아서 소화를 시킵니다.
소화가 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물을 보충합니다.
이쑤시개가 보입니다.
이빨 사이에 뭅니다.
주윤발이 생각납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는 지 궁금해 집니다.
다시 자전거에 몸을 싣습니다.
패달을 밟습니다.
오후 4시입니다.
덥습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땅끝마을까지 자전거 여행 19편에서 계속됩니다.18편에서 자전거 탄 거리 - 약 27km.
지금까지 누적 - 약 447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