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파티때 우연히 처음 그 선배를 본 날 환하게 웃는 모습에 난생 처음으로 첫눈에 반한다는 느낌이 뭔지 알거 같았는데 작년에 썸?이 있었던 선배의 친구네.. 그리고 거의 3년사귄 여자친구분이 있네... 그래 그렇게 난 마음을 눌러담았고 번호를 아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인사만하는 사이고 아무도 모르게 나혼자 솔직히 조금조금 설렜는데 이성이 감성을 누를수 있어서 잠잠히 지내고 그렇게 다른 사람에게 설레도 보았는데 바로 오늘 우연히 알게된게 뭔가 그 여자친구분이랑 헤어진거 같은데 내 존재는 정말 그 선배한테는 미미할거 뻔히 알고 내가 다가가지도 못할거고 그 선배는 내게 다가오지 않을거 아는데 왜 괜히 설레이는지...... 이 새벽에 생전 네이트판에 글쓴적도 거의 없던 내가 주절주절 혼잣말을 늘어놓는데... 아무도 모르는 설레임이라서 그런지 마음이 시큰시큰하다 내일 훈련가신다는데 훈련 몸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c선배님
아무도 모르는 설레임
개강파티때 우연히 처음 그 선배를 본 날
환하게 웃는 모습에 난생 처음으로
첫눈에 반한다는 느낌이 뭔지 알거 같았는데
작년에 썸?이 있었던 선배의 친구네..
그리고 거의 3년사귄 여자친구분이 있네...
그래 그렇게 난 마음을 눌러담았고
번호를 아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인사만하는 사이고
아무도 모르게 나혼자 솔직히 조금조금 설렜는데
이성이 감성을 누를수 있어서
잠잠히 지내고
그렇게 다른 사람에게 설레도 보았는데
바로 오늘 우연히 알게된게
뭔가 그 여자친구분이랑 헤어진거 같은데
내 존재는 정말 그 선배한테는 미미할거 뻔히 알고
내가 다가가지도 못할거고 그 선배는 내게 다가오지 않을거 아는데
왜 괜히 설레이는지......
이 새벽에 생전 네이트판에 글쓴적도 거의 없던 내가
주절주절 혼잣말을 늘어놓는데...
아무도 모르는 설레임이라서 그런지 마음이 시큰시큰하다
내일 훈련가신다는데 훈련 몸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c선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