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으어 제가 여기 글을 싸지를 날이 오리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암튼 저는 23살의 평범한 편의점 알바생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한 한달전부터 어떤 알바생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데요. 그 과정이 너무 어이가 없어요! 저는 이 편의점에서 일을 꽤 했습니다. 거의 1년 다되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열은 사장님 다음) 암튼, 사장님이 27살이십니다 젊죠? 근데 이 문제의 알바생이 사장님과 사귑니다! 그게 뭐가 문제냐구요? 이제부터 이야기할게요!(C양이라 칭하겠음 그리고 음슴체도 쓸게요) C양은 집에 돈이 많음. 알바하게 된 것도 알바생 없을 때 사장이 그냥 걔 왔을 때 설득해서 한거임. (당시 여기 편의점 단골이였음) 부모님이 알바하는 걸 드릅게 싫어해서 비밀로 일한다고 했음ㅇㅇ. 암튼 당시는 내가 학원을 안 다녔기 땜에 화요일 하루쉬고 월수목금토일 6일(오후타임)을 일했음.. 화요일은... 나름 쉬는 날 그래서 C양이 화요일만 하기로 함. 이때까진 괜찮았음. 그러다가 한 2~3달전에 사장님과 동갑의 알바생이 들어옴!(오전) 기가 쌤. 장난 아님;;; 이 시기에 나도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월수금토일로 시간을 바꿈. 그래서 내가 학원 가있는 화,목오후와 비어있는 주말 오전(토,일)을 C양이 하게된거임 그리고 월,화 야간은 다른 분 화수목금토일 야간은 일명 체리보이라는 알바생이 함 (C양이랑 사장이랑 사귄건 3월쯤부터로 예상! 손님들한테 들은 바로는;; 아래에서 자세히 언급할게요) 최근에 체리보이가 그만두는 기념으로 다 까발리고 나간건데 C양이 초기에 체리보이한테 사장님욕과 내욕을 엄청 했다고 함. 으?!으?! ㅋㅋㅋㅋㅋ 그랬던 냔이 사장님과 사귄거임. 내가 빡치는 건 체리보이한테 내 욕을 겁나 하면서 내 앞에선 "XX아~ 폐기많아? ^^" 이러면서 가식을 떨었다는 거임. 처음부터 말하는 투나 그런게 설정티가 쫙 나서 별로 맘에 들진 않았는데 이 이야기 들으니까 정이 확 떨어졌음. 그래서 걔랑 멀어짐. 사장이랑도 멀어짐. 그냥 내가 멀어졌음. 솔직히 열애설(;;;) 터뜨린 건 기쌘언니가 맞음 ㅇㅇ 언니가 청소하다 핸드폰을 우연히 봤는데 "여봉봉 오늘은 기분이 좋아보여요 ^^" 이런식의 톡이 왔었다고 함. 근데 나는 전부터 알고 있었음. 손님들이 둘이 사겨요? 라고 묻는다기보단 뭐 어느어느 시간대 왔더니 둘이 같이있던데~ 이런 이야기를 해서;;; ^^; 이게 따지고보면 삼성 ㅇㄱㅎ 회장이 경리 여직원이랑 사귀는 거나 마찬가지 아님? 사람들이 얼마나 욕할까;; 그래도 나만 아니까 다행이네; 했는데 이미 알바생들이 다 알고 있ㅋㅋㅋㅋㅋㅋㅋ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사장님 작년에 20살짜리가 대쉬해서 사귀다가 한달만인가에 차이고 나한테 울면서 다신 알바생이랑 안사귈거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한테 들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Xㅋ나ㅋ 쪽팔렸을 거임 암튼 편의점에 교대일지 같은게 있음ㅋㅋㅋㅋ 거기에 척이란 척은 다 써놓음 C양이ㅋㅋㅋㅋ 그냥 과자 OO부족해요~ 쓰면 될 것이지 과자 OO부족해요 ^^ 저 잘했죠? 이런식으로 싸지르는 거임. 그리고 진짜 가식인사,가식말투로 기 쌘언니를 대했나 봄. 기쌘언니가 물건 들어온 거 정리해놓으면 걔가 교대해선 또 물건위치를 다 바꿔놓나 봄. 그리고 교대일지에 "오자마자 일 하느라 이제 쉬네요 ^^" 이런 거 적어서 기쌘 언니를 빡치게 한거임. 기쌘언니가 나랑 친하니까 나한테 막 걔 욕을 했음. 나는 짜증이났음.. 대체 어떤식으로 티를 내길래 알바생들이 다 알어?; 한심이들 ㅉㅉ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근데 또 내가 체리보이랑 친함. 체리보이도 기쌘 언니랑 친함. 체리보이에게 C양이 요즘 물건 도와주러 오냐고 물었더니 갑자기 그 착한 체리보이가 겁나 화내면서 어장관리 당한 거 같다고 개빡친다고 막 욕하면서 나한테 사장 욕할 땐 언제고 사장이랑 사귀냐고 길길히 날뜀. 너도 아는거니... 아이고.. 체리보이가 들온지 얼마 안됐을 때 C양이 물건 들어오는 거 도와주러 자주 오곤 했다고 함. 그래서 체리보이도 착하다 생각 하고 있었는데 점점 하는 말이나 표정이 가식으로 하는게 느껴져서 싫어지기 시작했다고 함 그러다 기 쌘언니가 사장이랑 c양이랑 사겨 라는 말을 듣고 빡친거임!!! 새 야간 알바생이 들어오니까 언제그랬냐는 듯 체리보이를 쌩깠다고 함 그래서 체리보이도 C양을 쌩깠음. 그러던 어느 날 톡으로 " 너 나한테 왜그래? " 라고 톡이 왔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리보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싸지름! 그간 있었던 일과 우리의 일들을..! 사람들 이야기 들으니까 누나가 싫어졌다며 ㅋㅋㅎㅎ... 그랬더니 C양에게서 안좋게 끝내겠네. 빠이. 이렇게 톡이와서 체리보이가 씹었음. 근데 잠시 후 사장 카톡 알림말이 바뀌는거임. 몇분 간격으로. "맘에 안들어" "아 욕나와" "니들은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 이렇게 (c양이 이른거임 ㅇㅇ) 그리곤 나한테 너 나한테 뭐 잘못한 거 없냐고 물음. 없다고 함. 그랬더니 그럼 됐다고 함, 저거 또 지랄이야;; 이 생각으로 나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음. (체리보이랑 C양이랑 싸운 거 안 것도 이 뒤임) 이 때부터 질투와 괴롭힘이 시작된거임. 나는 진짜 사장이랑 아무사이도 아님;; 관심없음;;; 진짜루;;; 그래도 여자니까 같은 여자니까 신경 쓰이겠다 해서 짜져줬음. 최대한 신경 안쓰이게! 근데 C양이 자꾸 긁는다고 해야하나.. 돌려서 까는거임. 교대일지에도 내가 쓴 글에 뭐라 썼다가 볼펜으로 지우고(존트 소심ㅋㅋㅋ 맨날 이런식임) 그래도 참았음. 신경쓰이겠지;; 그럼;; 그렇고 말고;; 이 생각으로.. 근데 점점 심해짐. 교대할 때 어깨로 치고 가고, 막 백룸 들어가서 참나ㅋㅋㅋ 참나ㅋㅋㅋ 이러고. (계산대랑 백룸이랑 무~지 가까움) 진짜 유치했음.. 그 뭐지 레지인계표라고 시재랑,담배센거 붙이는 종이가 있는데 거기에 내껀 안적어 놓고 그 옆칸에 지랑 교대하는 야간 알바생이름 써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하지 않음? ㅋㅋㅋ 그리고 레지인계표에 "오빠(사장)~ 담배센 건 어디로~?" 이런식으로 적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체리보이가 그만둬서 나 학원 안가는 날 빼고 24시간을 걔네 둘이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 참다가 저번주 월욜날 일이 터진거임. 내가 월수금토일 오후 한다고 했잖음? 내가 시재를 개판냈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화욜날 학원을 가니까 수욜날 와서 별 일 없나 하고 교대일지를 보는데 화요일 교대일지에 "시재 거지같네..ㅋㅋ" 라고 써있는거임. 그거에 빡쳐서 노트에 대놓고 썼음 노트워리어 하지말고 대놓고 나한테 시비털어. 유치하게 노트에다 그러지말고 라고 써놓음. 체리보이가 그만뒀기 때문에 야간을 사장이 함. 나랑 교대하는데 노트를 보더니 앉아보라고 함. (사실 ㅋㅋㅋ 내가 전에 사장한테 누누히 말했음 애 저지 좀 시켜달라고. 도가 넘는다고. 사장은 걔한테 하지 말랬다고 함. 근데도 한거임. 걔는 남친말도 안 듣는거임) 앉았음. 노트에 왜 이딴식으로 썼냐고 그러길래 " 얘 노트에 쓴 거 보세요 ^^ " 했더니 그렇다고 해도 교대일지에 이렇게 쓰는 건 아니지 않냐고(조카 띠껍게 말함;;) 그래서 내가 그럼 얘가 일지에 이렇게 쓰는 건 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물었더니 돌아온 대답이 "너의 지금 이 행동은 나한테 대드는거나 마찬가지야" ㅋㅋㅋㅋㅋ 그래도 일지 아니냐고 ㅋㅋㅋㅋ 니네 서로 돌려서 까대도 참았는데 이렇게 노트에 대놓고 쓴 건 딱봐도 c양이랑 싸우자고 시비건 거 아니냐고 그리고 이 편의점 내꺼고 내 편의점에서 교대일지에 쓰는데 이렇게 글 쓴건 자기를 기만 하는 행위라고 함. 그래서 내가 걔가 먼저 내 어깨치고 가고 암튼 그간의 악행(?)들을 다 말했음. 그랬더니 "니가 C양한테 한 건 생각안해? C양이 너한테 왜 그러겠어? 넌 니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해? " ㅋㅋ? " 내가 뭔 잘못을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해봐 ㅋㅋㅋㅋㅋ 난 잘못한게 없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너 C양 뒷담 깠어 안깠어? " " 깠음 ㅇㅇ " " 근데? " 내가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걔가ㅋㅋㅋㅋㅋㅋㅋ 초기에 사장님이랑 제 욕을 체리보이한테 엄청 했데요ㅋㅋㅋㅋ 그런 애가 지금 사장님이랑 사귀고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앞에선 OO야~ 이러면서 가식 떨었는데 내가 좋게 보겠음? " " 그게 뭐? 그럴수도 있지않나? " 여기서 느꼈음. 아 이새끼 진짜 쓰레기구나 ㅇㅇ 그래서 더 할 말 없다고 그만하자고ㅋㅋㅋ 그러고 이야기를 끝냈음. 그리고 오늘! 문열고 들어오는데 걔가 진짜 청춘드라마에서 나올법하게 어깨를 툭 치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추억돋았음 내가 반올림 옥림이 된 기분이라서. 암튼; 처음 든 생각은.. 물음표 ㅋㅋㅋ 그냥 물음표 뿐이였음. 정신차리고 보니 갔음. 그래서 내가 문자로 욕과함께 왜 어깨치고 가냐고 내가 말하지 않았냐고 시비털꺼면 내 멱살을 잡던 하면서 하라고.. 그랬더니 너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 ^^ 기대해 ^^ 이런식으로 문자가 옴.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말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어깨치고 갔냐고 ㅋㅋㅋㅋㅋ 그냥 말로 "너 다음부턴 늦지마" 라던가 "좀 일찍 와줄래?" 하면 되지않냐고 ㅋㅋㅋㅋㅋ (나는 늘 정시에 출근함;;; 딱 맞춰서;;) 그랬더니 ㅋㅋㅋㅋ 사장님이 너 싫어해서 나 건드리면 너 잘리니까 조심하는게 좋을거야 또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몇 분간 싸운 거 요약한거임) 그래서 난 진짜 답답해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깨ㅋㅋㅋ 왜 ㅋㅋㅋ 치고갔냐고 ㅋㅋㅋ 내가 말로 하랬잖아ㅋㅋ 그랬더니 이런식으로 일할거면 일 그만두라고 함 ㅇㅇ 공과사를 구분하라고 함. 그러더니 왜 일 안그만 두냐고 함;; 그래서 나는 진짜 별 생각없이 학원비 벌려고 병시나ㅋㅋㅋㅋ 라고 답을 보냈음. 근데 걔가 뭐라 보냈냐면 "더 좋은데 많아? 왜 안그만두고 여기서 일하는데? 아.. 하긴 그러니까ㅉ... " 난.. 그냥 왜 어깨를 치고가냐고 한 것 뿐인데.. 그냥 말로하라고 한 것 뿐인데;;; ㅠㅠㅠ?;;; 사장님한테 당장 그만 두겠다고 했음. 아무 잘못없는 내가 이런취급을 받는게 너무 속상했음. 오죽하면 내가 걔한테 나 신경쓰지마 그럼 너도 편해지잖아. 내 교대일지가 불만이면 그냥 스킵하면 되잖아 왜 읽고 혼자 열폭해서 썼다 지우고 그래? 라고 했음 근데도 걔는 나한테 "아 노트에 이상한게 적혀있어서^^" 라고 했음 내가 나가면 월화수목금토일 24시간을 걔네 둘이서 함 (남은 알바생도 곧 그만 둠) 어쩌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너무 화나서 걔한테 " 니 체리보이한테 내 욕이랑ㅋㅋㅋㅋㅋ 사장욕 엄청했데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런 너는 그렇게 욕했던 사장이랑 사귀고 있고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욕했던 내 앞에서 oo아~ 이랬잖음? 내가 널 좋게 볼 수 있을까? 내가 니랑 거리둔 것도 그것때문임ㅇㅇ" 이라고 했더니 " 오빠두 알아 ^^ 내가 다 말했거든(체리보이랑 싸운 거) 문자 아깝다 그만하자 " 라고 오길래 " 알았어 수건야" 이러고 끝냈음. 그리고 뭐래더라 넌 나랑 친해질 생각이 없었던 것 같다고 그러길래 그러는 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친해질 생각이 있어서 뒷담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함. 사장이 톡으로 걔가 또 그랬냐고 어깨 일부러 치고 간거 맞냐고 그러길래 개 빡쳐서 cctv 판독 해보셈 ㅋ 이라고 함. 내일 내가 학원을 가서 둘이 교대함;; 요즘 티아라 화영 왕따사건 아시죠? 그거 보고 내가 진짜 화영이 빙의 됐음. C양이 지연,소연,은정이랑 똑같음. 못되먹었음! 이간질 시키는 거나 주도해서 뭐하는 거 체리보이가 싸이코패스라고 함. 얘는 남자손님들한테 눈웃음치고 막 말도 먼저걸고 그럼 근데 여자한테는 가차없음; 좀 이쁜 여자면 그러는 거 같음;;; 기쌘언니 들어오기 전 알바생중에 20살짜리 알바생이 있었음. 걔가 그만두는 기념으로 편의점 식구들한테 핸드크림을 돌림.(에바스?) 애들 다 감동받았는데 걔 혼자 교대일지에 " 향기 별론데 ^^ " 이렇게 써놨음;; 암튼... 전 내일 전쟁에 참여합니다. 조카 엿먹이고 나갈꺼에요 'ㅅ' 큰 거 하나 터뜨려서 편의점 으앙쥬금 21
여 알바생의 질투(?) 괴롭힘..(+스압 등장인물 많음)
안녕하세요 ^^
으어 제가 여기 글을 싸지를 날이 오리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암튼 저는 23살의 평범한 편의점 알바생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한 한달전부터 어떤 알바생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데요.
그 과정이 너무 어이가 없어요! 저는 이 편의점에서 일을 꽤 했습니다.
거의 1년 다되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열은 사장님 다음)
암튼, 사장님이 27살이십니다 젊죠?
근데 이 문제의 알바생이 사장님과 사귑니다!
그게 뭐가 문제냐구요? 이제부터 이야기할게요!(C양이라 칭하겠음 그리고 음슴체도 쓸게요)
C양은 집에 돈이 많음. 알바하게 된 것도 알바생 없을 때 사장이 그냥 걔 왔을 때
설득해서 한거임. (당시 여기 편의점 단골이였음) 부모님이 알바하는 걸
드릅게 싫어해서 비밀로 일한다고 했음ㅇㅇ. 암튼 당시는 내가 학원을 안 다녔기 땜에
화요일 하루쉬고 월수목금토일 6일(오후타임)을 일했음.. 화요일은... 나름 쉬는 날
그래서 C양이 화요일만 하기로 함. 이때까진 괜찮았음. 그러다가 한 2~3달전에
사장님과 동갑의 알바생이 들어옴!(오전) 기가 쌤. 장난 아님;;; 이 시기에 나도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월수금토일로 시간을 바꿈. 그래서 내가 학원 가있는 화,목오후와
비어있는 주말 오전(토,일)을 C양이 하게된거임
그리고 월,화 야간은 다른 분 화수목금토일 야간은 일명 체리보이라는 알바생이 함
(C양이랑 사장이랑 사귄건 3월쯤부터로 예상! 손님들한테 들은 바로는;;
아래에서 자세히 언급할게요)
최근에 체리보이가 그만두는 기념으로 다 까발리고 나간건데
C양이 초기에 체리보이한테 사장님욕과 내욕을 엄청 했다고 함. 으?!으?! ㅋㅋㅋㅋㅋ
그랬던 냔이 사장님과 사귄거임. 내가 빡치는 건 체리보이한테
내 욕을 겁나 하면서 내 앞에선 "XX아~ 폐기많아? ^^" 이러면서 가식을 떨었다는 거임.
처음부터 말하는 투나 그런게 설정티가 쫙 나서 별로 맘에 들진 않았는데
이 이야기 들으니까 정이 확 떨어졌음. 그래서 걔랑 멀어짐. 사장이랑도 멀어짐.
그냥 내가 멀어졌음. 솔직히 열애설(;;;) 터뜨린 건 기쌘언니가 맞음 ㅇㅇ
언니가 청소하다 핸드폰을 우연히 봤는데 "여봉봉 오늘은 기분이 좋아보여요 ^^" 이런식의
톡이 왔었다고 함. 근데 나는 전부터 알고 있었음. 손님들이 둘이 사겨요? 라고 묻는다기보단
뭐 어느어느 시간대 왔더니 둘이 같이있던데~ 이런 이야기를 해서;;; ^^;
이게 따지고보면 삼성 ㅇㄱㅎ 회장이 경리 여직원이랑 사귀는 거나 마찬가지 아님?
사람들이 얼마나 욕할까;; 그래도 나만 아니까 다행이네; 했는데 이미 알바생들이
다 알고 있ㅋㅋㅋㅋㅋㅋㅋ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사장님 작년에 20살짜리가 대쉬해서 사귀다가 한달만인가에 차이고 나한테 울면서
다신 알바생이랑 안사귈거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한테 들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Xㅋ나ㅋ 쪽팔렸을 거임
암튼 편의점에 교대일지 같은게 있음ㅋㅋㅋㅋ 거기에 척이란 척은 다 써놓음 C양이ㅋㅋㅋㅋ
그냥 과자 OO부족해요~ 쓰면 될 것이지 과자 OO부족해요 ^^ 저 잘했죠? 이런식으로
싸지르는 거임. 그리고 진짜 가식인사,가식말투로 기 쌘언니를 대했나 봄.
기쌘언니가 물건 들어온 거 정리해놓으면 걔가 교대해선 또 물건위치를 다 바꿔놓나 봄.
그리고 교대일지에 "오자마자 일 하느라 이제 쉬네요 ^^" 이런 거 적어서
기쌘 언니를 빡치게 한거임. 기쌘언니가 나랑 친하니까 나한테 막 걔 욕을 했음.
나는 짜증이났음.. 대체 어떤식으로 티를 내길래 알바생들이 다 알어?; 한심이들 ㅉㅉ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근데 또 내가 체리보이랑 친함. 체리보이도 기쌘 언니랑 친함.
체리보이에게 C양이 요즘 물건 도와주러 오냐고 물었더니 갑자기 그 착한 체리보이가
겁나 화내면서 어장관리 당한 거 같다고 개빡친다고 막 욕하면서
나한테 사장 욕할 땐 언제고 사장이랑 사귀냐고 길길히 날뜀.
너도 아는거니...
아이고..
체리보이가 들온지 얼마 안됐을 때 C양이 물건 들어오는 거 도와주러
자주 오곤 했다고 함. 그래서 체리보이도 착하다 생각 하고 있었는데 점점 하는 말이나
표정이 가식으로 하는게 느껴져서 싫어지기 시작했다고 함
그러다 기 쌘언니가 사장이랑 c양이랑 사겨 라는 말을 듣고 빡친거임!!!
새 야간 알바생이 들어오니까 언제그랬냐는 듯 체리보이를 쌩깠다고 함
그래서 체리보이도 C양을 쌩깠음. 그러던 어느 날 톡으로 " 너 나한테 왜그래? " 라고
톡이 왔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리보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싸지름! 그간 있었던 일과
우리의 일들을..! 사람들 이야기 들으니까 누나가 싫어졌다며 ㅋㅋㅎㅎ...
그랬더니 C양에게서 안좋게 끝내겠네. 빠이. 이렇게 톡이와서 체리보이가 씹었음.
근데 잠시 후 사장 카톡 알림말이 바뀌는거임. 몇분 간격으로.
"맘에 안들어" "아 욕나와" "니들은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 이렇게
(c양이 이른거임 ㅇㅇ)
그리곤 나한테 너 나한테 뭐 잘못한 거 없냐고 물음. 없다고 함. 그랬더니 그럼 됐다고 함,
저거 또 지랄이야;; 이 생각으로 나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음.
(체리보이랑 C양이랑 싸운 거 안 것도 이 뒤임)
이 때부터 질투와 괴롭힘이 시작된거임. 나는 진짜 사장이랑 아무사이도 아님;;
관심없음;;; 진짜루;;; 그래도 여자니까 같은 여자니까 신경 쓰이겠다 해서 짜져줬음.
최대한 신경 안쓰이게! 근데 C양이 자꾸 긁는다고 해야하나.. 돌려서 까는거임.
교대일지에도 내가 쓴 글에 뭐라 썼다가 볼펜으로 지우고(존트 소심ㅋㅋㅋ 맨날 이런식임)
그래도 참았음. 신경쓰이겠지;; 그럼;; 그렇고 말고;; 이 생각으로.. 근데 점점 심해짐.
교대할 때 어깨로 치고 가고, 막 백룸 들어가서 참나ㅋㅋㅋ 참나ㅋㅋㅋ 이러고.
(계산대랑 백룸이랑 무~지 가까움) 진짜 유치했음.. 그 뭐지 레지인계표라고
시재랑,담배센거 붙이는 종이가 있는데 거기에 내껀 안적어 놓고 그 옆칸에
지랑 교대하는 야간 알바생이름 써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하지 않음? ㅋㅋㅋ 그리고 레지인계표에 "오빠(사장)~ 담배센 건 어디로~?" 이런식으로
적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체리보이가 그만둬서
나 학원 안가는 날 빼고 24시간을 걔네 둘이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 참다가 저번주 월욜날 일이 터진거임. 내가 월수금토일 오후 한다고 했잖음?
내가 시재를 개판냈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화욜날 학원을 가니까
수욜날 와서 별 일 없나 하고 교대일지를 보는데 화요일 교대일지에 "시재 거지같네..ㅋㅋ"
라고 써있는거임. 그거에 빡쳐서 노트에 대놓고 썼음
노트워리어 하지말고 대놓고 나한테 시비털어. 유치하게 노트에다 그러지말고
라고 써놓음. 체리보이가 그만뒀기 때문에 야간을 사장이 함. 나랑 교대하는데
노트를 보더니 앉아보라고 함. (사실 ㅋㅋㅋ 내가 전에 사장한테 누누히 말했음
애 저지 좀 시켜달라고. 도가 넘는다고. 사장은 걔한테 하지 말랬다고 함.
근데도 한거임. 걔는 남친말도 안 듣는거임)
앉았음. 노트에 왜 이딴식으로 썼냐고 그러길래 " 얘 노트에 쓴 거 보세요 ^^ "
했더니 그렇다고 해도 교대일지에 이렇게 쓰는 건 아니지 않냐고(조카 띠껍게 말함;;)
그래서 내가 그럼 얘가 일지에 이렇게 쓰는 건 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물었더니 돌아온 대답이 "너의 지금 이 행동은 나한테 대드는거나 마찬가지야" ㅋㅋㅋㅋㅋ
그래도 일지 아니냐고 ㅋㅋㅋㅋ 니네 서로 돌려서 까대도 참았는데
이렇게 노트에 대놓고 쓴 건 딱봐도 c양이랑 싸우자고 시비건 거 아니냐고
그리고 이 편의점 내꺼고 내 편의점에서 교대일지에 쓰는데 이렇게 글 쓴건
자기를 기만 하는 행위라고 함. 그래서 내가 걔가 먼저 내 어깨치고 가고
암튼 그간의 악행(?)들을 다 말했음. 그랬더니
"니가 C양한테 한 건 생각안해?
C양이 너한테 왜 그러겠어? 넌 니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해? "
ㅋㅋ?
" 내가 뭔 잘못을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해봐 ㅋㅋㅋㅋㅋ
난 잘못한게 없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너 C양 뒷담 깠어 안깠어? "
" 깠음 ㅇㅇ "
" 근데? "
내가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걔가ㅋㅋㅋㅋㅋㅋㅋ 초기에 사장님이랑 제 욕을 체리보이한테
엄청 했데요ㅋㅋㅋㅋ 그런 애가 지금 사장님이랑 사귀고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앞에선 OO야~ 이러면서 가식 떨었는데 내가 좋게 보겠음? "
" 그게 뭐? 그럴수도 있지않나? "
여기서 느꼈음. 아 이새끼 진짜 쓰레기구나 ㅇㅇ
그래서 더 할 말 없다고 그만하자고ㅋㅋㅋ 그러고 이야기를 끝냈음.
그리고 오늘! 문열고 들어오는데 걔가 진짜 청춘드라마에서
나올법하게 어깨를 툭 치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추억돋았음
내가 반올림 옥림이 된 기분이라서. 암튼;
처음 든 생각은.. 물음표 ㅋㅋㅋ 그냥 물음표 뿐이였음. 정신차리고 보니 갔음.
그래서 내가 문자로 욕과함께 왜 어깨치고 가냐고 내가 말하지 않았냐고
시비털꺼면 내 멱살을 잡던 하면서 하라고.. 그랬더니
너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 ^^ 기대해 ^^ 이런식으로 문자가 옴.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말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어깨치고 갔냐고 ㅋㅋㅋㅋㅋ
그냥 말로 "너 다음부턴 늦지마" 라던가 "좀 일찍 와줄래?" 하면 되지않냐고 ㅋㅋㅋㅋㅋ
(나는 늘 정시에 출근함;;; 딱 맞춰서;;)
그랬더니 ㅋㅋㅋㅋ 사장님이 너 싫어해서 나 건드리면 너 잘리니까
조심하는게 좋을거야 또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몇 분간 싸운 거
요약한거임) 그래서 난 진짜 답답해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깨ㅋㅋㅋ 왜 ㅋㅋㅋ 치고갔냐고 ㅋㅋㅋ 내가 말로 하랬잖아ㅋㅋ 그랬더니
이런식으로 일할거면 일 그만두라고 함 ㅇㅇ 공과사를 구분하라고 함.
그러더니 왜 일 안그만 두냐고 함;; 그래서 나는 진짜 별 생각없이
학원비 벌려고 병시나ㅋㅋㅋㅋ 라고 답을 보냈음. 근데 걔가 뭐라 보냈냐면
"더 좋은데 많아? 왜 안그만두고 여기서 일하는데? 아.. 하긴 그러니까ㅉ... "
난.. 그냥 왜 어깨를 치고가냐고 한 것 뿐인데.. 그냥 말로하라고
한 것 뿐인데;;; ㅠㅠㅠ?;;;
사장님한테 당장 그만 두겠다고 했음. 아무 잘못없는 내가 이런취급을 받는게 너무 속상했음.
오죽하면 내가 걔한테 나 신경쓰지마 그럼 너도 편해지잖아. 내 교대일지가
불만이면 그냥 스킵하면 되잖아 왜 읽고 혼자 열폭해서 썼다 지우고 그래? 라고 했음
근데도 걔는 나한테 "아 노트에 이상한게 적혀있어서^^" 라고 했음
내가 나가면 월화수목금토일 24시간을 걔네 둘이서 함
(남은 알바생도 곧 그만 둠) 어쩌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너무 화나서 걔한테 " 니 체리보이한테 내 욕이랑ㅋㅋㅋㅋㅋ
사장욕 엄청했데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런 너는 그렇게 욕했던 사장이랑
사귀고 있고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욕했던 내 앞에서 oo아~ 이랬잖음? 내가 널
좋게 볼 수 있을까? 내가 니랑 거리둔 것도 그것때문임ㅇㅇ" 이라고 했더니
" 오빠두 알아 ^^ 내가 다 말했거든(체리보이랑 싸운 거) 문자 아깝다
그만하자 " 라고 오길래 " 알았어 수건야" 이러고 끝냈음.
그리고 뭐래더라 넌 나랑 친해질 생각이 없었던 것 같다고
그러길래 그러는 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친해질 생각이 있어서
뒷담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함.
사장이 톡으로 걔가 또 그랬냐고 어깨 일부러 치고 간거 맞냐고 그러길래
개 빡쳐서 cctv 판독 해보셈 ㅋ 이라고 함. 내일 내가 학원을 가서 둘이 교대함;;
요즘 티아라 화영 왕따사건 아시죠? 그거 보고 내가 진짜 화영이 빙의 됐음.
C양이 지연,소연,은정이랑 똑같음. 못되먹었음! 이간질 시키는 거나 주도해서 뭐하는 거
체리보이가 싸이코패스라고 함. 얘는 남자손님들한테 눈웃음치고 막 말도 먼저걸고 그럼
근데 여자한테는 가차없음; 좀 이쁜 여자면 그러는 거 같음;;;
기쌘언니 들어오기 전 알바생중에 20살짜리 알바생이 있었음.
걔가 그만두는 기념으로 편의점 식구들한테 핸드크림을 돌림.(에바스?)
애들 다 감동받았는데 걔 혼자 교대일지에 " 향기 별론데 ^^ " 이렇게 써놨음;;
암튼... 전 내일 전쟁에 참여합니다. 조카 엿먹이고 나갈꺼에요 'ㅅ'
큰 거 하나 터뜨려서 편의점 으앙쥬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