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왕따사건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

김영호2012.07.31
조회186
여기서 부턴 반말을 하겠습니다.주의)글이 매우 주관적일 수있음.

화영의 입장에서 본 내 생각
언제부턴가 계속 티아라 멤버인 화영의 왕따사건이 계속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티아라멤버인 화영이 왕따를 당했다는 내용인데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상에 악플이나욕을 달고 심지어 티진요라는 카페를 만들기도 했다.티아라 멤버인 화영이 멤버들에게 왕따를 당했다면 정말 불쌍하고 안타깝다. 인터넷에 올라온 티아라 멤버들이 방송에서 조차 왕따시키는 듯한 영상에 화가 났다.왕따 정말 무서운 단어이다. 누군가를 죽음으로도 몰고 갈 수 있는 일인것 만큼 앞으로는 이런일이 점점 줄어들었으면하는 바램이다.


티아라 멤버의 입장에서 내 본 생각

언제부턴가 계속 티아라 멤버인 화영의 왕따사건이 계속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티아라멤버인 화영이 왕따를 당했다는 내용인데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상에 악플이나욕을 달고 심지어 티진요라는 카페를 만들기도 했다.하지만 설령 티아라 멤버들이 화영을 왕따시켰더라도 악플을 달고 욕을 하는게 좋은 현상일까??
또한 우리모두는 제3자의 입장이다.좀더 이성적으로 이사건을 바라본다면 3자의 입장에서는 정확히 판단을 내리기가 어렵다.하지만 인터넷상으로는 피해자와 가해자 즉, 선과 악으로 나눠지고 있다.
한가지를 더 말하자면 굉장히 주관적일수 있지만 내가보기엔 판단 능력이 떨어지는 초중학생은 이유없이 왕따를 시킬 가능성이 있다.하지만 내 경험상 고등학생 그리고 점점 나이를 먹어갈수록 이유없이 왕따를 시켰을 가능성이 적다.화영도 무언가 잘못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그렇다고 누군가를 왕따시키는 것이 정당화 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아니다.그러니까내가 하고 싶은 말은 화영을 100% 피해자 티아라 멤버를 100% 가해자 즉 절대선과 절대악으로 보아선 안될것이다.


끝으로 죽을 죄가 아니라면... 누가 무슨 잘못을 했더라도 인터넷상으로 악플을 다는 문화가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그리고 또한 무언가 사건이 터졌을때 네티즌들이 감정적으로 욕,악플을 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제3자의 입장에서 한발짝 물러서서 판단했으면 합니다.덧붙여서 추측성댓글을 마치 사실인냥 쓰는 글들이 많은데 제발 한번만 더 생각하고 글을 올리시면 좋겠습니다.올바른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