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딘가 토로할때가 없어서 여기에다가 이렇게 하소연을 합니다........ㅠ 짧고 굵고 명료하게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때는 지금 으로부터 5년 전이였어요 고등학교 1학년, 저는 공부만 알고 남자는 돌보듯이 했던 여학생이였는데 호기심에 어떤애를 만나게 됐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제스타일은 아니였어요 외모, 성적, 그리고 걔 주변에 쉴드 쳐주는 남자애들 ..저는 그렇게 허세왕은 싫었거든요. 전 워낙에 내성적이라서 저처럼 조용하고 공부만 열심히하는 애들 이 제 스타일이었는데 아무튼 그 아쉬울꺼 없는 애가 왜그랬는지 저에게 먼저 다가왔고 교제를 시작했어요 일각에서는 왜 나랑 사귀는지 이해못하는 여론도 있었을거에요 분명히.. 표현은 안했지만 저는 제스스로가 알고 있었어요 학창 시절이 너무힘들어서 점점더 그애한테 의지하기 시작했고 , 첫사랑인지라 제 공부, 친구관계, 가족관계까지 다 냉패겨치면서 걔한테 매달렸었던것 같아요 특히 남자친구랑 매일 있다보니 여자애들과의 관계도 많이 소원해졌던건 사실이었어요 첫 기숙사 생활이었는데 제가 여자애들을 많이 못챙겨준건 맞아요 백프로 제탓이죠 그냥.. 그리고 제 스스로 생각인지도 모르겠는데 질투하는 애들도 꽤많았어요 저보다 걔편을 더 많이드는... 아무튼 그렇게 여자 애들과는 점점 멀어지고 전 남친한테 점점 빠져들었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도 1년을 더 만났고, 결국 지역도 너무멀고 학교도 달라서 헤어졌어요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부터가 문젠데 결론은 지금 저만 병신 호구가 됐어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남자애들 사이에서는 다 걔 쉴드 쳐주느라 바쁜애들이 많아서 저만 나쁜애로 몰아가게 됐어요 (그런데 친구세계에서 친구끼리의 우정 이런게 결국 전여친/남친 까는거기때메 이건 제가 이해해요) 특히 그중에서 주둥이 더럽기로 소문난 애가 저에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여성으로서 수치스러운 저에대한 헛소문을 내고 다녔어요, 거기다가 그 전남친한테 제가 하지도 않은말을 싸질러서 얼마전엔 그 전남친과 저랑 트러블까지 있었어요 겉으로는 잘 해결되는것 같았는데 걔를 쉴드쳐주는 남자애들이 저를 멀리하는게 느껴지더군요.. 저는 정말 잘못한게 없이 가만히 있었고, 혹여 잘못한게 있더라고해도 다 사과했거든요 여자애들은 여자애들대로 전남친의 외모때문에 찬양하는애들이 많고 저는 그동안 애들이랑 친해놓지도 못해서 멀어져있는 상태에요 너무 외롭고 너무 억울합니다.. 전교생이 얼마 되지도않아서 한명한명 다아는 그런 소집단의 고등학교였고 앞으로도 만남이 잦은 집단이고, 여기서 도태되기는 너무 싫고.. 걍 요약하자면 전남친과 오래사귀었는데 걔를 후빨해주는 남/녀친구들이 너무 많고 저는 걔를 사귀는동안 그 친구들과의 우정을 포기해서 혼자인 상태고 전남친을 잊고 행복하게 살고 이제 애들과의 우정도 회복되려는 찰나 전남친이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어느순간 부터 제가 외로운 섬처럼 둥둥떠있네요 대학교 친구들과는 만나도 스트레스가없고 너무 행복하고 재밌는데 얘네만 만나면 혼자가된 기분이에요 그냥 쌩까고 나중에 더 제가 강해지면 만나는게 좋겠죠?ㅠㅠ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정말 살려주세요 너무 답답하고 뭐든지 손에 잡히지가 않네요
제발 댓글좀 달아주세요 ㅠㅠㅠㅠㅠ너무힘드러요
안녕하세요
어딘가 토로할때가 없어서 여기에다가 이렇게 하소연을 합니다........ㅠ
짧고 굵고 명료하게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때는 지금 으로부터 5년 전이였어요
고등학교 1학년, 저는 공부만 알고 남자는 돌보듯이 했던 여학생이였는데
호기심에 어떤애를 만나게 됐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제스타일은 아니였어요
외모, 성적, 그리고 걔 주변에 쉴드 쳐주는 남자애들 ..저는 그렇게 허세왕은 싫었거든요.
전 워낙에 내성적이라서 저처럼 조용하고 공부만 열심히하는 애들 이 제 스타일이었는데
아무튼 그 아쉬울꺼 없는 애가 왜그랬는지 저에게 먼저 다가왔고 교제를 시작했어요
일각에서는 왜 나랑 사귀는지 이해못하는 여론도 있었을거에요 분명히.. 표현은 안했지만
저는 제스스로가 알고 있었어요
학창 시절이 너무힘들어서 점점더 그애한테 의지하기 시작했고 ,
첫사랑인지라 제 공부, 친구관계, 가족관계까지 다 냉패겨치면서 걔한테 매달렸었던것 같아요
특히 남자친구랑 매일 있다보니 여자애들과의 관계도 많이 소원해졌던건 사실이었어요
첫 기숙사 생활이었는데 제가 여자애들을 많이 못챙겨준건 맞아요 백프로 제탓이죠 그냥..
그리고 제 스스로 생각인지도 모르겠는데 질투하는 애들도 꽤많았어요 저보다 걔편을 더 많이드는...
아무튼 그렇게 여자 애들과는 점점 멀어지고 전 남친한테 점점 빠져들었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도 1년을 더 만났고, 결국 지역도 너무멀고 학교도 달라서 헤어졌어요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부터가 문젠데 결론은 지금 저만 병신 호구가 됐어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남자애들 사이에서는 다 걔 쉴드 쳐주느라 바쁜애들이 많아서 저만 나쁜애로 몰아가게 됐어요
(그런데 친구세계에서 친구끼리의 우정 이런게 결국 전여친/남친 까는거기때메 이건 제가 이해해요)
특히 그중에서 주둥이 더럽기로 소문난 애가 저에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여성으로서 수치스러운 저에대한 헛소문을 내고 다녔어요,
거기다가 그 전남친한테 제가 하지도 않은말을 싸질러서 얼마전엔 그 전남친과 저랑 트러블까지 있었어요
겉으로는 잘 해결되는것 같았는데
걔를 쉴드쳐주는 남자애들이 저를 멀리하는게 느껴지더군요..
저는 정말 잘못한게 없이 가만히 있었고, 혹여 잘못한게 있더라고해도 다 사과했거든요
여자애들은 여자애들대로 전남친의 외모때문에 찬양하는애들이 많고 저는 그동안 애들이랑
친해놓지도 못해서 멀어져있는 상태에요
너무 외롭고 너무 억울합니다..
전교생이 얼마 되지도않아서 한명한명 다아는 그런 소집단의 고등학교였고
앞으로도 만남이 잦은 집단이고, 여기서 도태되기는 너무 싫고..
걍 요약하자면
전남친과 오래사귀었는데 걔를 후빨해주는 남/녀친구들이 너무 많고
저는 걔를 사귀는동안 그 친구들과의 우정을 포기해서 혼자인 상태고
전남친을 잊고 행복하게 살고 이제 애들과의 우정도 회복되려는 찰나
전남친이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어느순간 부터 제가 외로운 섬처럼 둥둥떠있네요
대학교 친구들과는 만나도 스트레스가없고 너무 행복하고 재밌는데
얘네만 만나면 혼자가된 기분이에요 그냥 쌩까고 나중에 더 제가 강해지면 만나는게 좋겠죠?ㅠㅠ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정말 살려주세요 너무 답답하고 뭐든지 손에 잡히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