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를 비난하시는분들이 계셔서 하는 말인데요 글 제대로 읽으세요 저희가 모시겠다 했었습니다 글 제대로읽지도 않고 비난하지 말아주세요 소설이라뇨 댓글에 궁금증 있으시길래... 요양원 등급이나 이런건 잘 모르겟어요 큰집에서 저희도 모르게 일처리를 한거라서 ,, 당뇨 잘관리해야하는 병 맞아요 그건 원래부터 있던 지병이었고 할머니도 당뇨때문에 병원 많이 다니셔서 꼬박꼬박 약챙겨드시고 약타러 다니시고 당체크 하십니다. 지팡이만 있으면 잘 다니셨어요 요양원 들어갈때 까지만해도... 요양원 간 이후로 밖을 못다니게 하니까 움직이질 않으니까 다리힘이 약해지셨어요 -------------------------------------------------------------------------------------- 이 글은 몇번 나누어서 쓸려고헤요.. 너무 길어서... 저희 가족 소개 하면요 엄마 오빠 저 에요 아빠요? 제가 중2 때 돌아가셨어요 뇌졸증 이란 지병을 제가 7살때 부터 앓고 계셨는데 잘버티셨는데,, 갑자기 먼저 떠나셨어요 .. 원래 친할머니를 저희집에서 18년 가까이 모시고 있었어요 아빠가 돌아가시고 나서도 1년 정도 더 저희가 모셨어요 저희는 할머니 모시는걸 당연시 여겼어요 아빠가 워낙 할머니를 아끼셨고 오빠와 저 또한 할머니를 무지 사랑하거든요 아빠가 돌아가셨다해서 부부연이 끝나는 것도 아니고 시어머니도 어머니나 마찬가지기에 저희가 모시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어느날 큰집에서 연락이 오더니 자기네들이 어머니 모시고 가겠다고... 오빠와 저는 결사반대했어요 큰집,,,그리 좋은 집이 아니거든요 특히나 큰엄마 정말 쓰레기입니다 어떻게 종교 다니는 사람이 그럴 수있나 싶을정도로요...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하나 더쓰겠습니다) 하지만 아빠가 돌아가시고나서 생활형편이 어려워졌기 때문에 저희 사정도 넉넉치 않아 큰집이 정말 잘 모시겠다고 가족관계등록부에서도 할머니를 큰집 쪽으로 옮기기까지하면서 모셔갔습니다 며칠 뒤에 큰아버지가 엄마에게 전화가 오더니 어머니 통장 어딨냐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건 어머니 돈이니까 저희는 모른다했어요 어머니에게 여쭈라고 순간 드는 생각이 이사람들 할머니 통장을 노렸나 싶더라구요 며칠 뒤에 할머니가 저에게 전화가 왓어요 큰아빠가 돈 관리한다면서 가져갔다고... 내돈 어떡하냐고 여기서 확신이 들더라고요 아 이사람들 통장 노렸구나... 할머니한테 제가 '할머니 집 비어있을때 통장 다시 빼서 숨겨놔 '라고 했어요 할머니가 20년 동안 모아온 통장이었어요 아빠가 주는 용돈과 연금 나오는거 다 아껴서 저금해서 새해에는 그걸로 용돈 주고 나중에 오빠랑 저 대학들어가면 준다고 했었어요 그렇게 피같은 돈을 쉽게 줄수는 없는거죠 그리고 자신들은 그돈에 조금도 보태주지 않았으면서.. 할머니가 통장 자기가 다시 가지고있다는 연락을 받고 나서도 몇달을 연락하고 지냈습니다 근데 한 한달 정도 연락이 안오는 거에요 걱정되는 찰나에 할머니한테서 전화가 왓어요 울면서 전화하시더라구요 무슨일이냐 했더니 " 큰아빠가 핸드폰을 부셨다 핸드폰 요금이 많이 나온다고 .. " 하... 어이가 없었습니다 핸드폰 요금 고모네가 내주고있었어요 자신들은 그거랑 관련도 없으면서 무슨 자격으로 그걸 부신건지... " 큰엄마가 밥도안차려줘서 내가 차려먹는다 " 우려했던일이 또 일어난겁니다...너무 화가나서 일단 할머니에게 알았다고 하고 엄마에게 사실을 말하고 큰아빠네랑 통화했습니다 큰아버지가 하는 말이 "자신도 너무 화가난다 어떻게 그돈을 굿하는데 쓸 수 있냐 "하시더라고요 아빠가 돌아가신 이후 할머니 꿈에 자주 아빠가 나왔다고합니다 할머니가 친구들에게 물어본 결과 친구들이 아직 이승을 못떠나서 그러니 달래줘야하니 굿을 하라 해서 친구의 소개로 굿을 하는데 돈을 다 쓰신겁니다. 물론 상의하지 않았다는 면에서 잘못했죠 하지만 할머니가 자신의 돈을 쓴거이기에 그렇다고 핸드폰을 부시냐 거기서 전화를 못쓰게해서(큰엄마가 전화기를 안방으로 가져다놓음) 고모가 사드린건데 그걸 부시면 어떡하냐 그리고 왜 어머니 밥을 안챙겨드리냐 잘모신다해놓고 왜 그러시냐 하니까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하더라고요,,,, 이 이후로도 할머니한테 전화가 오면 항상 큰집 욕이었어요 너희집 가고싶다고 그래서 저희가 이사를 하고 나서 할머니를 모셔왔죠 여기에 친구분들 계시니까 한 두세달 정도 모시고 있겠다하고 모셔왔어요 할머니가 여간 그곳으로 돌아가기 싫었는지 저희집에서 몇달있고 양평 할아버지(할머니 동생)네가서 몇달 있으셨는데 그집 화장실서 할머니가 넘어지셨어요 가뜩이나 허리 안좋으신데 그 일로 수술도 받으셨어요 그리고 병원에 입원해 계셨죠 저희는 소식을 좀 늦게 들어서 할머니 퇴원하기 일주일 전에 갔죠 어찌나 살이 빠졌는지... 너무 슬프더라고요 가서 할머니 식사 먹여드리는데(그냥 할머니에대한 애정?할머니 건강해여) 옆 환자분이 그러더군요 " 손녀 손자가 이리 예쁠까 저번이랑은 다르네 완젼~ 며느리도 그렇고~" 할머니: 며칠전에 큰집이 왓다갔는데 또 난리 치고 갔다 엄마 : 왜요?? 할머니: 병원비 많이 나온다고 빨리 퇴원하라고 ... 원래 있던 병원도 요기 아닌데 병원비 할인 받으려고 일부러 xx이 일하는 곳으로온거야... 큰집 딸이 그 병원에서 일했었나봅니다.일하면서 할머니 보러 오지도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뭐 일이 바쁘려니 합니다. 하지만큰아빠 정말 너무하지 않나요? 어떻게 사람이 그렇죠? 자신을 낳아준 엄마에게 괜찮냐고는 못할 망정 병원밥 맛없으니 뭐라도 사오지 못할 망정 돈 많이 드니 퇴원하라뇨,,,, 할머니는 결국 큰아빠의 사정에 한달인가?2주인가? 빨리 퇴원 하셨어요 할머니가 수술 떄문에 거동이 조금 힘드셨어요 한달정도만 병수발하면 되는거였는데 그거 못한다고 할머니를 요양원으로 보내버렸어요 그 누구에게 상의도 없이요 병수발 힘들죠 힘든거 알죠 저희엄마가 아빠를 8년을 병수발하는 걸 봐왔으니까요 저도 꼬박꼬박 아빠 약 챙겨드리고 마사지 해줬으니까요 그저 거동만 부축해드리면 되는 건데 그걸 못한다고 요양원이라뇨,,, 2년이 지난 지금 정신 멀쩡하세요 당뇨가 있는거 말고 다리힘이 약한거 빼고는 문제 없으신데 치매걸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있는 곳에서 계십니다, 할머니 많이 힘들어하세요.,, 저에게 아빠보고싶다 여기 너무 갑갑하다 하면서 전화하십니다 마음 같아선 모셔오고 싶지만 고모네가 저희집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네요 모셔간다해놓고 안모시는 큰집이 책임져야한다고 일단은 가만히 있으라고하시네여... 저희 고모도 시어머니를 모시고 계셔서 양가 어머니를 모시긴 힘들어요,,, 너무 길어서 다음편 올리겠습니다. 큰집의 악행으로... 31
암걸렸다고 거짓말하고 할머니 요양원에 맡겨놓은 친가,,,,
저희를 비난하시는분들이 계셔서 하는 말인데요
글 제대로 읽으세요
저희가 모시겠다 했었습니다
글 제대로읽지도 않고 비난하지 말아주세요 소설이라뇨
댓글에 궁금증 있으시길래...
요양원 등급이나 이런건 잘 모르겟어요 큰집에서 저희도 모르게 일처리를 한거라서 ,,
당뇨 잘관리해야하는 병 맞아요 그건 원래부터 있던 지병이었고 할머니도 당뇨때문에 병원 많이 다니셔서 꼬박꼬박 약챙겨드시고 약타러 다니시고 당체크 하십니다.
지팡이만 있으면 잘 다니셨어요 요양원 들어갈때 까지만해도...
요양원 간 이후로 밖을 못다니게 하니까 움직이질 않으니까 다리힘이 약해지셨어요
--------------------------------------------------------------------------------------
이 글은 몇번 나누어서 쓸려고헤요.. 너무 길어서...
저희 가족 소개 하면요
엄마 오빠 저 에요
아빠요? 제가 중2 때 돌아가셨어요 뇌졸증 이란 지병을
제가 7살때 부터 앓고 계셨는데 잘버티셨는데,, 갑자기 먼저 떠나셨어요 ..
원래 친할머니를 저희집에서 18년 가까이 모시고 있었어요
아빠가 돌아가시고 나서도 1년 정도 더 저희가 모셨어요 저희는 할머니 모시는걸 당연시 여겼어요
아빠가 워낙 할머니를 아끼셨고 오빠와 저 또한 할머니를 무지 사랑하거든요
아빠가 돌아가셨다해서 부부연이 끝나는 것도 아니고 시어머니도 어머니나 마찬가지기에 저희가 모시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어느날 큰집에서 연락이 오더니 자기네들이 어머니 모시고 가겠다고...
오빠와 저는 결사반대했어요 큰집,,,그리 좋은 집이 아니거든요
특히나 큰엄마 정말 쓰레기입니다 어떻게 종교 다니는 사람이 그럴 수있나 싶을정도로요...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하나 더쓰겠습니다)
하지만 아빠가 돌아가시고나서 생활형편이 어려워졌기 때문에 저희 사정도 넉넉치 않아
큰집이 정말 잘 모시겠다고 가족관계등록부에서도 할머니를 큰집 쪽으로 옮기기까지하면서 모셔갔습니다
며칠 뒤에 큰아버지가 엄마에게 전화가 오더니 어머니 통장 어딨냐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건 어머니 돈이니까 저희는 모른다했어요 어머니에게 여쭈라고
순간 드는 생각이 이사람들 할머니 통장을 노렸나 싶더라구요
며칠 뒤에 할머니가 저에게 전화가 왓어요
큰아빠가 돈 관리한다면서 가져갔다고... 내돈 어떡하냐고
여기서 확신이 들더라고요 아 이사람들 통장 노렸구나...
할머니한테 제가 '할머니 집 비어있을때 통장 다시 빼서 숨겨놔 '라고 했어요
할머니가 20년 동안 모아온 통장이었어요 아빠가 주는 용돈과 연금 나오는거 다 아껴서 저금해서
새해에는 그걸로 용돈 주고 나중에 오빠랑 저 대학들어가면 준다고 했었어요
그렇게 피같은 돈을 쉽게 줄수는 없는거죠 그리고 자신들은 그돈에 조금도 보태주지 않았으면서..
할머니가 통장 자기가 다시 가지고있다는 연락을 받고 나서도 몇달을 연락하고 지냈습니다
근데 한 한달 정도 연락이 안오는 거에요 걱정되는 찰나에 할머니한테서 전화가 왓어요
울면서 전화하시더라구요 무슨일이냐 했더니
" 큰아빠가 핸드폰을 부셨다 핸드폰 요금이 많이 나온다고 .. "
하... 어이가 없었습니다 핸드폰 요금 고모네가 내주고있었어요 자신들은 그거랑 관련도 없으면서
무슨 자격으로 그걸 부신건지...
" 큰엄마가 밥도안차려줘서 내가 차려먹는다 "
우려했던일이 또 일어난겁니다...너무 화가나서 일단 할머니에게 알았다고 하고 엄마에게
사실을 말하고 큰아빠네랑 통화했습니다
큰아버지가 하는 말이
"자신도 너무 화가난다 어떻게 그돈을 굿하는데 쓸 수 있냐 "하시더라고요
아빠가 돌아가신 이후 할머니 꿈에 자주 아빠가 나왔다고합니다
할머니가 친구들에게 물어본 결과 친구들이 아직 이승을 못떠나서 그러니 달래줘야하니
굿을 하라 해서 친구의 소개로 굿을 하는데 돈을 다 쓰신겁니다.
물론 상의하지 않았다는 면에서 잘못했죠 하지만 할머니가 자신의 돈을 쓴거이기에
그렇다고 핸드폰을 부시냐 거기서 전화를 못쓰게해서(큰엄마가 전화기를 안방으로 가져다놓음) 고모가 사드린건데 그걸 부시면 어떡하냐
그리고 왜 어머니 밥을 안챙겨드리냐 잘모신다해놓고 왜 그러시냐
하니까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하더라고요,,,,
이 이후로도 할머니한테 전화가 오면 항상 큰집 욕이었어요
너희집 가고싶다고 그래서 저희가 이사를 하고 나서 할머니를 모셔왔죠
여기에 친구분들 계시니까 한 두세달 정도 모시고 있겠다하고 모셔왔어요
할머니가 여간 그곳으로 돌아가기 싫었는지 저희집에서 몇달있고
양평 할아버지(할머니 동생)네가서 몇달 있으셨는데
그집 화장실서 할머니가 넘어지셨어요
가뜩이나 허리 안좋으신데 그 일로 수술도 받으셨어요 그리고 병원에 입원해 계셨죠
저희는 소식을 좀 늦게 들어서 할머니 퇴원하기 일주일 전에 갔죠
어찌나 살이 빠졌는지... 너무 슬프더라고요
가서 할머니 식사 먹여드리는데(그냥 할머니에대한 애정?할머니 건강해여) 옆 환자분이
그러더군요 " 손녀 손자가 이리 예쁠까 저번이랑은 다르네 완젼~ 며느리도 그렇고~"
할머니: 며칠전에 큰집이 왓다갔는데 또 난리 치고 갔다
엄마 : 왜요??
할머니: 병원비 많이 나온다고 빨리 퇴원하라고 ... 원래 있던 병원도 요기 아닌데
병원비 할인 받으려고 일부러 xx이 일하는 곳으로온거야...
큰집 딸이 그 병원에서 일했었나봅니다.일하면서 할머니 보러 오지도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뭐 일이 바쁘려니 합니다. 하지만큰아빠 정말 너무하지 않나요?
어떻게 사람이 그렇죠? 자신을 낳아준 엄마에게 괜찮냐고는 못할 망정 병원밥 맛없으니
뭐라도 사오지 못할 망정 돈 많이 드니 퇴원하라뇨,,,,
할머니는 결국 큰아빠의 사정에 한달인가?2주인가? 빨리 퇴원 하셨어요
할머니가 수술 떄문에 거동이 조금 힘드셨어요 한달정도만 병수발하면 되는거였는데 그거 못한다고
할머니를 요양원으로 보내버렸어요 그 누구에게 상의도 없이요
병수발 힘들죠 힘든거 알죠 저희엄마가 아빠를 8년을 병수발하는 걸 봐왔으니까요
저도 꼬박꼬박 아빠 약 챙겨드리고 마사지 해줬으니까요
그저 거동만 부축해드리면 되는 건데 그걸 못한다고 요양원이라뇨,,,
2년이 지난 지금 정신 멀쩡하세요 당뇨가 있는거 말고 다리힘이 약한거 빼고는 문제 없으신데
치매걸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있는 곳에서 계십니다, 할머니 많이 힘들어하세요.,,
저에게 아빠보고싶다 여기 너무 갑갑하다 하면서 전화하십니다
마음 같아선 모셔오고 싶지만 고모네가 저희집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네요
모셔간다해놓고 안모시는 큰집이 책임져야한다고 일단은 가만히 있으라고하시네여...
저희 고모도 시어머니를 모시고 계셔서 양가 어머니를 모시긴 힘들어요,,,
너무 길어서 다음편 올리겠습니다.
큰집의 악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