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롯데는 선발과 중간이 사실상 무너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뒷문은 그나마 곧 가래톳 부상을 이기고 온 김사율 선수와 부상에서 복귀한 정대현 선수가 있어서 그렇다고 치더라도 선발은 유먼이나 많이 믿어야 이용훈 선수까지 밖에 믿고 맡길만한 선발이 없는데다 유먼도 계속 끌어 쓰고 있는 판이라 이런 식으로 간다면 유먼이 과연 체력적인 부담을 극복하고 계속 확실한 1승 투수가 되어줄수 있을까도 의문이구요. 특히 중간계투진이 큰 문제라고 봅니다. 투수 놀음에서 중요한 것은 선발도 있지만 중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선발이 제 역할을 못해준다면 중계쪽에서 확실히 버팀목이 되어줘야 하는데 그 계투가 버팀목이 되지 못한다면 당연히 그 팀은 질 수 밖에 없겠지요 물론 텍사스급 빠따처럼 불이 붙지 않는 이상 말이죠 제 생각에 이번 남은 기간동안 롯데의 경기 중점은 세가지로 나뉘어 진다고 봅니다. 1. 사도스키와 송승준이 선발에서 얼마나 활약해 줄수 있는가 2. 중간계투진인 이명우, 최대성, 김성배 가 얼마나 잘 버텨줄수 있느냐 3. 타선이 예쩐만큼은 아니어도 얼마나 폭발력을 가지고 득점해줄수 있느냐 예전에 롯데는 6점 내주면 7점 내서 따라잡는 팀이었는데 요새는 그런 느낌이 별로 안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팬이었던 사람들도 똑딱이로 변한 타선에 대해 실망감을 많이 나타내는 바이구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우천취소 경기 다 합쳐 앞으로 2달도 채 안남았네요 많은 바램이라면 바램이지만 이번에도 롯데가 1위를 못한다면 최소 2위라도 해서 이번만큼은 꼭 코리안 시리즈 갔음 좋겠습니다. 예전 삼성과 롯데가 했던 플레이오프가 그립네요 요즘들어
사도스키의 부활과 중간계투진의 든든함이 롯데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 롯데는 선발과 중간이 사실상 무너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뒷문은 그나마 곧 가래톳 부상을 이기고 온 김사율 선수와 부상에서 복귀한 정대현 선수가 있어서
그렇다고 치더라도 선발은 유먼이나 많이 믿어야 이용훈 선수까지 밖에 믿고 맡길만한 선발이 없는데다
유먼도 계속 끌어 쓰고 있는 판이라 이런 식으로 간다면 유먼이 과연 체력적인 부담을 극복하고 계속
확실한 1승 투수가 되어줄수 있을까도 의문이구요.
특히 중간계투진이 큰 문제라고 봅니다. 투수 놀음에서 중요한 것은 선발도 있지만 중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선발이 제 역할을 못해준다면 중계쪽에서 확실히 버팀목이 되어줘야 하는데
그 계투가 버팀목이 되지 못한다면 당연히 그 팀은 질 수 밖에 없겠지요 물론 텍사스급 빠따처럼 불이
붙지 않는 이상 말이죠
제 생각에 이번 남은 기간동안 롯데의 경기 중점은 세가지로 나뉘어 진다고 봅니다.
1. 사도스키와 송승준이 선발에서 얼마나 활약해 줄수 있는가
2. 중간계투진인 이명우, 최대성, 김성배 가 얼마나 잘 버텨줄수 있느냐
3. 타선이 예쩐만큼은 아니어도 얼마나 폭발력을 가지고 득점해줄수 있느냐
예전에 롯데는 6점 내주면 7점 내서 따라잡는 팀이었는데 요새는 그런 느낌이 별로 안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팬이었던 사람들도 똑딱이로 변한 타선에 대해 실망감을 많이 나타내는 바이구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우천취소 경기 다 합쳐 앞으로 2달도 채 안남았네요
많은 바램이라면 바램이지만 이번에도 롯데가 1위를 못한다면 최소 2위라도 해서 이번만큼은 꼭
코리안 시리즈 갔음 좋겠습니다. 예전 삼성과 롯데가 했던 플레이오프가 그립네요 요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