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일이 있는데, 남자친구가 남자 여자 짝을지어 저몰래 술을 먹다가 걸린적이 4~5번정도되는것 같구요,<맞아요 인정해요
(그 짝을지어 술을 마신여자라는게 어떤 여자라면, 주변 자주보는 남자들한테 얼굴을 들이대며 정액 냄새가 난다 , 난 잠자리에 어떻게 하는게 좋다 라는 그런 말을 쉽게 하는 사람들 입니다.......<흠...여기서말하는 이여동생은... 예전에 같이 알바했던여동생인데... 같이일했었던 형이랑... 사귀게되서 몇번 술마신적이있어요..... 근데... 좀... 수건같은면이있어도 여자친구가말한 단면적인모습이...되게 극단적으로 묘사되어있어서 제가보기에도 정신병자 같네여....여친인 제 존재도 알면서 같이 술먹자 남자여자 끼리끼리모여서 같이 여행가자, 술먹자 꼬득이는 사람들입니다. <여자친구가 한번 친구들이랑얘기하면서 제잘못을 꼬집은적이후에 전 이여자애들이랑 술먹은적 한번도없었꾸요 여행간적도 한번도없었구요 평소 제가 갖고있던 가치관과는 너무 다른사람들이라 쉽사리 남친을 보내기가 싫었고... <안갔습니다 그래서 좀더 건전한 사람들이랑 어울리기를 바랬던 것도 있어서 굉장히 싫어했던것 같네요<저도 알고보면 괸찮은친구들많은데 제가 뒷담화같은거 잘까서 제주위에 이상한사람들밖에 안보이나봐요... 뒷땅이제 까지말아야겟어요.......이건 저만 그런건가요,)<여자친구친구중에서도 호바남자랑사귄사람도 있는거같고... 조인호프도 열라좋아하고 나이트다니는친구들도 많은거같은데 유독 제친구들한테만뭐라그러는거같애여...
남자친구가 어울리고싶어하는 형들또한 비슷한 부류인것 같다고느낍니다,<이형들은 같이일하는옷가게형들인데.... 어느 옷가게던지... 진짜 어느정도 말빨있고 좀...놀아본형들이많아요....근데 원래 20살남자들 거의다 여자밝히고 좋아하는건 똑같지않나여........여자분들이많아서 모르실려나...
남자친구는 주변 영향을 많이 받는 듯 해요,<받긴하는데 옷스타일 이나 헤어스타일 뿐입니다...지조는 전혀영향을받지않는편이에요... 아 그런건있어요 군대요 군대 문제 솔직히 요즘여간스트레스받는게아니라서 주위에서 헤어지고가라 니들이편하다 이런게있긴한데.... 솔직히 ... 기다려줬으면좋겟어요 제꿈이.. 군대기다려주는여자랑결혼하는건데....
언제는 그 형들이랑 함께 입소문난 서울의 조인호프에 가더군요,
저한테 당당히 허락을 받으려 하면서요
전 무조건 말렸죠, 너무 속상한일이고 질투도나고 상상할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그래도 가더군요, 형들이랑 어울리고 싶으며,
'내가 너에게 믿음을 주고싶기때문에 간다, 난 떳떳하다. 라면서 1시간마다 전화하를 할것이고 카톡을 하겠답니다.'<가서 1시간마다도 아니고 30분마다 했구요 결국 조인안하고 돌아왔습니다 ... 옷가게형중에 강원도에서 올라온형이있는데 서울구경한번도 못해봤다그래서 조인호프는 뭐하는데냐??이래서 같이형들이랑 조인호프 분위기 보고 그래서 갔다온거에요 ... 잘못하긴했죠.. 많이후회했어요... 그때 솔직히 최선의방법은 안갔다올수도 있는건데... 잘못인정...
결국 갔다오고 저는 기분이 많이 상했었습니다.
이때부터 여러가지 생각이 들면서 믿음이 점차 깨진것 같습니다.
이 일 이후에도 남자친구는
'나를 걸고 형들이랑만 노는거지?'
라는 제질문에도 당당히 대답했었고, 나중에와서 자신의 죄책감에 못이겨 말하더군요,
술집에 갔었다. 여자애들이랑 몇번 같이 술을마셨다.<그때 여자애들이있다는건 나중에 알았어요...근데 제가 전화를해서 나 여자애들이랑같이있다하면 여자친구기분상해할거같아서 일부로 말안해놓은것도 있는데 잘못한거죠......잘못인정..
저 몰래 자기가 예전에 마음이있던 여자와 밥을 먹다가 ...저랑 만날 약속시간에 늦어서 좀더 기다려달라고 하고 30분동안 늦게 오다가, 근처에서 차를 구경하고 왔다던가. 이런식의 거짓말이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말합니다. 제가 기분나쁘지 않을 구실이라는 것이죠.<제가그런말을했으면 그떄 저는 병신이였나봐요... 합리화쩌네요..저... 이제는그렇게생각안해요
이런 식이다 보니 저는 남친의 한치의 작은 소소한 거짓말이라도 가만히 못넘기고 민감해 하는 성격이 되었습니다.
눈을 감으면 남친이 여자들이랑 부대껴서 낄낄거리며 술잔을 섞는 모습이 ㅣ훤히 보이기도 했을 정도로 믿음이 바닥이었습니다...<ㅠㅠ미안...
<지금 솔직히 연애초반엔 다은 여자보면 하악하악해댓는데 개병신마냥 .. 지금은 어느이쁜여잘봐도 다 제여자친구보단 조카못생겻더라구요.........ㅠㅠ...조카까진좀오바했나... 하여튼제여자친구 지금어느누구보다이뻐보여요...
그러던 지난밤 남친이 아침 7시도 안되서 저한테 카톡을 하더군요,
평소같으면 10시에 힘들게 일어날 사람이 아침7시에 되서 제가 일어나길 기다렷단듯 말이죠,
제가 출근을9시까지 하는데 그전에 잠시 만날수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전 혹시나 해서 지금뭐하냐, 지금이몇신데 왜이렇게 일찍 일어났냐
라고 묻자 아침 일찍 친구를 만나러 잠깐 집앞으로 나왔답니다.
ㅎ...거짓말이란 생각이 확 들더군요
'나걸고 ?? 나걸고 말하는거지'
라고 재차 물으니까 남친이 그제서야 거짓말이라구, 밤새 놀다가 연락한거라고 하더군요.
변명이라고 하는말이, 자신이 많이 힘든일이있었는데, 집은갑갑하고 밖에 나가고싶어서 나간것이다. 밤새고싶었다 , 그런데 여친한테 말하면 잔소리할께 뻔하기때문에 거짓말을 했다는 겁니다.
전 꽉막힌 사람이 아니라서...그런거 한번쯤 저한테 이야기 했어도 전 허락했을텐데
남친은 그런기회조차 한번도 주지 않았으면서 거짓말을 사서하고 절 속였던 거였어요.<집안에 안좋은일이있어서 집에 들어가기싫었어요..,.근데 여자친구가 너무보고싶어가꼬... 얘기를했는데...너 역겹다...더럽다... 진짜싫다...... 원래 저희커플은 정말 서로한테 욕을 거의안해요 그적게 저한테 병신이란단어를 1년에 처음들어서 멘탈붕괴했을정도로 거의 뭐 욕해도닥쵸, 꺼죠 , 뭐... 졸라짜증나... 제친구들한테는 욕정말잘써먹는데.... 저는 사귀면서 욕하는건 최대한없어야된다고봐요.....그렇게 막말을듣고나니까....집안사정도안좋았었는데....저희누나들이저한테항상하는말에있어서 가족흉보고다니지마라 가족사 안좋은일이면 말하지마라를 항상 배워왔던터라.....ㅠ...여자친구한테 말하기도 껄끄러운상태엿어요.....
전 너무화가났어요 거짓말을 하는거에 있어서 너무 뻔뻔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는게 충격적이였거든요....<화가 날수밖에 없는상황이였지만.. 저로선 좀 당황하고 곤란했던문제라서....이런식으로 과거에 날 속여서 고친다고 고쳤는데 아직도 이모양이구나 , 날 이렇게 다시 속이겠구나. 개버릇 못주는구나 싶었습니다. 가뜩이나 없는 믿음이 바닥으로 차기 시작했구요..
그래서 그날 티격태격하다 감정이 격해져서 제가 헤어지잔말을 하다가 붙잡았었습니다.<저 헤어진다는말 진짜 정말정말 싫어해요 진짜 헤어지자는말 예전에 한번듣고 맨날 아무생각없이 멍때리다가 담배하루에 반갑씩밖에안폇는데 막 3갑씩피고....어떻게 대처할지몰라가지고.. 불안에 떨면서... 그래서 다음에 헤어진다고했을땐 못잡는다고 하고 제발 헤어지자고 하지말아달라라고 했는데 ... 솔직히 가족사 문제가 여자친구한텐 중요하게 생각이안되면 뭐 헤어지자고 할수도 있는데... 전 여자친구는 현명하고 좀더 너그럽게 그위기를 지나쳐갓으면좋겟다고 싶었는데 여자친구는 그게 너무 충격이였나봐요 제가 거짓말한게.. 그렇게 쉽게 다른남자 만난다고 말한거보면.. 그리고 자기 페북으로 ... 또 고통에서벗어나서 행복하다... 이런식으로 말써놔서..... 멘탈붕괴.... 여자친구가 맨날저랑싸우고나서 싸이에다가혹은페북에다가 제얘기를써놓는게너무싫어요전... 그사람들은... 우리얘기잘모르잖아요...그럼 나만 단면적으로보면 나쁜놈되잖아...그게너무싫었어요....지금은많이 고쳐졋지만 전 여자친구 욕한번도안해봤어요... 진짜.... 힘든일있어도... 여자친구가 저한테 막말해도... 근데 너무 쉽게 그렇게 써버리니까... 완전끝장난줄알구.... 멘탈플러스2의정신에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가게됫죠
남친은 그말에 맨붕이왔다며 너무 힘들고 충격이왔다는군요, 그래도 제가 그런말을 쉽게 한건 잘못이기에 미안해 했었구요,
남친이 친구들끼리 술을 마신다는 말에도 흔쾌히 허락했습니다.
저도힘들지만 남친도힘들테니까요, 남자들끼리 술마시는건 괜찮습니다.
그다음날 하루종일 같이 붙어있고 즐겁게<? 여긴어디난누구?? 그정도로 멘탈붕괴처럼 지넀었는데.........보내다가 자정이 넘어서 하는말이,
전날 남자끼리 술마신날, 여자랑 같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것도 밤새도록 말이죠.
3대3 여자셋남자셋 옆 테이블 여자들이랑 섞여서 마셨답니다.<처음엔 제가 멘탈붕괴 되서 도착햇을떄가 11시 50분쯤됫을꺼에여 그래서 술이나마시자하면서 그날 축구경기가있었는데 보고싶다해서...얘들이 축구광팬인데.. 룸식술집을가려했었는데 얼떨결에 호프집비슷한데를가게됬어요 근데 여자친구얘기를하는도중에 저는여자친구랑결혼하고싶다고말했더니 앞에있는친구가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난 여자친구 20명넘게사겨봤는데 너그거부질없는짓이라고.. 어짜피 군대가면헤어질거라고 말하니까 저는.. 그러면니는 얼마나잘났다고 ..ㅋㅋ 그럼옆에있는 여자애들 꼬셔보라고 ㅋㅋㅋ 넘어오면 인정한다고 .... ㅡㅡ;;제가병신이였죠 친구 허세 한번 꺽을라다가 진짜... 저는 절대 한번에 오케이될지몰랏어요... 우리 친구들 조카못생겻거든요....세명다... 진짜... 네버...여자들눈이삔건지 상황애매하게 콜해버려서 이거...되게 난감하게 됫어요 그래서 그때가 축구끝나고 3시 30분쯤됫을꺼에요 바로 계산하고 나왔어요... 자리바꾸자고해서.. 노래부르면서 술먹는데있잖아요.. 거기갓는데.. 그날 돈이 저밖에없었어요...ㅋㅋㅋ...저는 친구들이랑얘기할라고 만난건데.. 갑자기 돈이엉뚱한데로 세어버리고... 저 가서 스킨십 진짜 하나도 안했는데...저 정말 여태 태어나서 빨간방 관심도없엇구 그근처거리 가본적없을정도로 다른여자랑자는거싫어해요 진심 제목숨걸수있을정도로 물론 성에관심이없는건아닌데 야동은봐요 야동은보는데 ... 그런 스킨십막....첨만나서..막..원나잇하는걸 정말 싫어해서...... 제가 이건아닌듯싶어서.... 가려햇지만...ㅋ....친구한명이꽐라되서... ㅅㅂ....아...좇됫당,,,,했는데... 7시까지 있었어요...친구들은 걔네랑얘기하고 전친구들이랑얘기하고 ... 그러다가 헤어졋어요 번호 안땃구요 계산을...안하더라고여.......원래 술같이마시면더치해야되는거아닌가..?? 좀싸우다가 그냥튀더라구요... 괜한오기땜에... 일어난일이네요...그리고 집에갓죠...집에들어온건 10시긴한데.. 친구집이랑 저희집이랑 좀거리감이있어요 8시에출발해서30분거리인데8시30분에 도착해서 여자친구 보고싶어서... 1시간기다렷는데..그날전화도안받고그래서...집에갓어요.. 상황이이래됫습니다...
12시에 술을 마시기 시작해서 집에 들어온건 10시가 넘어서구요...ㅎ.ㅎ.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그런짓을 하고도 저랑 하루종일아무렇지도 않게 같이 붙어있었으니까요..<....그날 죄책감에시달려 제가 얼마나인상을쓰고 시무룩해있엇는데요.....ㅋ......
충격이 컸어요, 남친은 말합니다, 아무런 스킨십하나 없었고 자기혼자 3시간동안 술을 마셨고 혼자 앉아있었답니다......
자긴 집에 가려고했으나 친구들이 나오질않고, 돈은 자기가 갖고있어서 친구들을 버릴수 없어서 그자리에 앉아있었더랍니다.
머리는 믿고싶은데 마음은 그게 안되더라구요, 계속해서 남친이 다른여자랑 스킨십하고 모텔로 들어가는 모습도 상상이 되요..<다제과오져뭐....잘못한거 인정해요.
남친이 진심이어떻던, 사실이 어떻던 그런 상황을 만든것 자체가 너무도 원망스럽고 의심스러웠습니다
모든믿음이 다 추락해버린 기분이에요. 남자친구가 그 술을 같이한 여자들이랑 스킨십을 햇을지 안했을지 물적 증거도 없고....그러니까요..
나중에와서 카드거래내역서를 보여줬지만,,
그래도 실제 지출 내역과 시간, 그리고 남친이 변명이라고 한 말이랑 다른면이 있었고, 또 그부분에서 자기합리화를 좀 했다며 미안하다며 사과하는 남친을 보며 저는 뭘보고 믿음을 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이게 습관에길들여지니까... 항상거짓말을 밥먹듯이하게되더라구요 안좋은습관인거알면서 계속하는거 나쁜버릇인거아는데.... 좀덜혼날라고 계속 거짓말을하니까... 앞으로 안하려고 노력하고 더 노력하는중이에요
남친은 계속 말합니다. 결과보단 과정이 중요하다고,, 자신은 노력했으며 저만을 생각했더라고, 그 낯선여자들이랑 대화한번 안했더랍니다..ㅎㅎ.
저도 결과도중요하고 과정도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런일에선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지네요..
남친은 사과하지만 전 그일이 흐른 3~4일 후에도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남친은 말합니다, 나한테 믿음을 달라고, 너가 좀 믿음좀 달라고, 믿음좀 채워주는 노력이없냐, 힘들다고 이야기하지마라, 나도 힘들다 그러는 모습 부담스럽다. 자꾸 내잘못 들추는것 같아서 싫다 . 나도 노력하고있다 라고요.<자꾸 자기두 조인호프간다고하고... 그래서 너무힘들어요....전의도자체가 그렇게 불순한게아니엿는데.. 바람필려고 그런것두아니구..... 진짜....얼떨결에인데 자꾸 조인호프가서 너잘못을 알아야된다고 하니까 그게 부담이된다는거에요.. 잘하고싶은데..
................
또 그럽니다. ㅎ.ㅎ 이세상에 절 가장 사랑할 남자는 자기 자신밖에없다고,<여자친구는 2번사겨봣구요 전 지금여자친구가 첫사랑인데... 솔직히 여자친구가 제일많이 봣던게 저고 저도 여자친구밖에안봣으니까 지금 가장사랑하는남자는 저아닌가요...
요즘 20대초반 남자애들은 죄다 자기 여친속이며 이성이랑 술한잔씩 기울이는거 다반사인데 자기는 깨끗한 편이라고.<옷가게 친구 형들 다그러던데....환경무시하긴 힘들어요... 그리고 고등학교 친구들..... 다 미션스쿨이라서 교회다니는애들도있었는데... 지금 다그러고 다니던데...
지조 너무지키는애들은 교회 다니는 찌질한 애들이나 좀 지키지, 자신은 좀 놀면서 지조지키는거 보면 그나마 나은편이고 깨끗하고 쓰레기가 아니랍니다.<깨끗하다곤 못하겟으나....그렇다고 진짜 엄청개쓰레기는아니에요....ㅠㅠ 자꾸 저보고 쓰레기쓰레기 재활용 재활용하니까 제가 더 깨끗하다고 강조했나봐요...
지조를 지키는것이나 여러모로 수준에서 제수준이나 남친수준이나 비슷하다라고 말합니다.
정말 그런가요, 요즘20대초반 사람들은 죄다 연인 속여가며 쉽게 이성이랑 어울리고 술마시나요?...<죄다는아니구,.,, 대부분이그렇다고생각하는데.... 제동생도그렇고....ㅠㅠ.....제가물들엇나요...
제가 노력이없는걸까요, 믿음을 주려는 노력같은거 말이에요.
제가 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 남친한테 힘든것 서운한것 말하면 안되는건지 되는건지
지금제 상황이 객관적으로 어떤정도인지,
남자친구는 요즘세상에 몇없는 괜찮은 남자인지 궁금하네요.
사실, 이것도 이렇게 올리는게 힘들었어요. 남친은 다른사람한테 자기와있었던 트러블에 대해 이야기하는것 너무싫다며 말하지 말라고 하거든요, 언제나 제 유리한쪽으로 흐른다며....
그래도 제가 너무힘들어서 판에 글몇마디 올려봅니다..........많은 충고바랍니다
<일단 상황이어떻게 됫던 제가 이렇게 생각을 집어넣는다고 해서 제가 잘못이 없어진다는건아니구.. 내생각은 이랫다를 말해주고 싶었었구요... 잘못한거 맞아요... 확실히 좋았던행동은아닌거 알고있구,...
그치만... 여자친구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고있어요 저는 알아요여자친구가 세상에 몇없는 여자인거 그래서 헤어지면 더욱더 후회할거란거 알고있는데도 상황이 이렇게 흘러갔네요... 제가 사과하고 반성하는거 뭐... 다알아서 제몫이죠...
음 여기까지 저희이야기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 더 사랑하도록 노력하고 반성할께요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의견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여 제가이렇게 글쓰게 된이유는 저에대한 해명을 하고싶어서가 아니구 ... 여자친구가 쓰라해서..
처음엔 제가 잘못한걸 인정하지도 ... 그게잘못인지도 몰랏어여 그 제가 한번은 술을 여자애들이랑 마셧는데... 그 같이 일하는동생들이였어요. 뭐 얘네가 어쨋든저쨋든 저는옷가게를하는데 앞가게여자애들이니깐.......친하게 지낼수밖에없는건 첨에 어쩔수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일끝나면 술마시고.. 근데 여자친구한테 말못하겟더라구요... 성격이이런건지... 근데 잘못한건 잘못한건데 저는 왜곡하는게 너무싫어요 제여자친구가 그래서 이렇게나마 왜곡하는글없이 저의진심을담고싶어서 몇자적어봅니다
--------------------------------------여자친구의 상황-----------------------------------------
저는 21살의 여대생입니다. 제 남자친구도 마찬가지구요.
저희는 사귄지 약 1년째 되가고 있구요.
남자친구는 11월달에 군대에 들어갑니다. <저는 10월달에 군대들어가구요
남자친구가 고백해서 시작한 연애구요,< ^^ 제가 고백했어요
여러가지 일이 있는데, 남자친구가 남자 여자 짝을지어 저몰래 술을 먹다가 걸린적이 4~5번정도되는것 같구요,<맞아요 인정해요
(그 짝을지어 술을 마신여자라는게 어떤 여자라면, 주변 자주보는 남자들한테 얼굴을 들이대며 정액 냄새가 난다 , 난 잠자리에 어떻게 하는게 좋다 라는 그런 말을 쉽게 하는 사람들 입니다.......<흠...여기서말하는 이여동생은... 예전에 같이 알바했던여동생인데... 같이일했었던 형이랑... 사귀게되서 몇번 술마신적이있어요..... 근데... 좀... 수건같은면이있어도 여자친구가말한 단면적인모습이...되게 극단적으로 묘사되어있어서 제가보기에도 정신병자 같네여....여친인 제 존재도 알면서 같이 술먹자 남자여자 끼리끼리모여서 같이 여행가자, 술먹자 꼬득이는 사람들입니다. <여자친구가 한번 친구들이랑얘기하면서 제잘못을 꼬집은적이후에 전 이여자애들이랑 술먹은적 한번도없었꾸요 여행간적도 한번도없었구요 평소 제가 갖고있던 가치관과는 너무 다른사람들이라 쉽사리 남친을 보내기가 싫었고... <안갔습니다 그래서 좀더 건전한 사람들이랑 어울리기를 바랬던 것도 있어서 굉장히 싫어했던것 같네요<저도 알고보면 괸찮은친구들많은데 제가 뒷담화같은거 잘까서 제주위에 이상한사람들밖에 안보이나봐요... 뒷땅이제 까지말아야겟어요.......이건 저만 그런건가요,)<여자친구친구중에서도 호바남자랑사귄사람도 있는거같고... 조인호프도 열라좋아하고 나이트다니는친구들도 많은거같은데 유독 제친구들한테만뭐라그러는거같애여...
남자친구가 어울리고싶어하는 형들또한 비슷한 부류인것 같다고느낍니다,<이형들은 같이일하는옷가게형들인데.... 어느 옷가게던지... 진짜 어느정도 말빨있고 좀...놀아본형들이많아요....근데 원래 20살남자들 거의다 여자밝히고 좋아하는건 똑같지않나여........여자분들이많아서 모르실려나...
남자친구는 주변 영향을 많이 받는 듯 해요,<받긴하는데 옷스타일 이나 헤어스타일 뿐입니다...지조는 전혀영향을받지않는편이에요... 아 그런건있어요 군대요 군대 문제 솔직히 요즘여간스트레스받는게아니라서 주위에서 헤어지고가라 니들이편하다 이런게있긴한데.... 솔직히 ... 기다려줬으면좋겟어요 제꿈이.. 군대기다려주는여자랑결혼하는건데....
언제는 그 형들이랑 함께 입소문난 서울의 조인호프에 가더군요,
저한테 당당히 허락을 받으려 하면서요
전 무조건 말렸죠, 너무 속상한일이고 질투도나고 상상할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그래도 가더군요, 형들이랑 어울리고 싶으며,
'내가 너에게 믿음을 주고싶기때문에 간다, 난 떳떳하다. 라면서 1시간마다 전화하를 할것이고 카톡을 하겠답니다.'<가서 1시간마다도 아니고 30분마다 했구요 결국 조인안하고 돌아왔습니다 ... 옷가게형중에 강원도에서 올라온형이있는데 서울구경한번도 못해봤다그래서 조인호프는 뭐하는데냐??이래서 같이형들이랑 조인호프 분위기 보고 그래서 갔다온거에요 ... 잘못하긴했죠.. 많이후회했어요... 그때 솔직히 최선의방법은 안갔다올수도 있는건데... 잘못인정...
결국 갔다오고 저는 기분이 많이 상했었습니다.
이때부터 여러가지 생각이 들면서 믿음이 점차 깨진것 같습니다.
이 일 이후에도 남자친구는
'나를 걸고 형들이랑만 노는거지?'
라는 제질문에도 당당히 대답했었고, 나중에와서 자신의 죄책감에 못이겨 말하더군요,
술집에 갔었다. 여자애들이랑 몇번 같이 술을마셨다.<그때 여자애들이있다는건 나중에 알았어요...근데 제가 전화를해서 나 여자애들이랑같이있다하면 여자친구기분상해할거같아서 일부로 말안해놓은것도 있는데 잘못한거죠......잘못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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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그러지않겠다. 이런식으로 단단히 약속을 합니다만.
이런일이 너무도 빈번해서 믿음은 슬슬 바닥으로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남친은 항상 말합니다,
자신은 저한테 거짓말을 들키는게 너무 싫고, 겁나며 제가 화나는 모습이 보기싫으며 그래서 그 거짓말을 말하기보단 속여서 위기를 넘어가려 하는 습관이 있다고,<대다수연인들이 겪어야하는난관...고치려고많이노력하고있습니다...정말로...
또 이야기도 자기가 유리한 대로 꾸며서 말하는 버릇이 있습니다.<맞아여,,,,난죄인쓰레기..
.................거짓말도 쉽게하구요.<이거짓말을 쉽게한다는건.. 여자친구가봤을떄의입장이구.,.전좀힘들게했는데....쉽게햇다고보엿나봐요...
사람들이 말하는 '선의의 거짓말'을 남자친구에게 있어선 정의가 약간 다릅니다,
저 몰래 자기가 예전에 마음이있던 여자와 밥을 먹다가 ...저랑 만날 약속시간에 늦어서 좀더 기다려달라고 하고 30분동안 늦게 오다가, 근처에서 차를 구경하고 왔다던가. 이런식의 거짓말이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말합니다. 제가 기분나쁘지 않을 구실이라는 것이죠.<제가그런말을했으면 그떄 저는 병신이였나봐요... 합리화쩌네요..저... 이제는그렇게생각안해요
이런 식이다 보니 저는 남친의 한치의 작은 소소한 거짓말이라도 가만히 못넘기고 민감해 하는 성격이 되었습니다.
눈을 감으면 남친이 여자들이랑 부대껴서 낄낄거리며 술잔을 섞는 모습이 ㅣ훤히 보이기도 했을 정도로 믿음이 바닥이었습니다...<ㅠㅠ미안...
그렇게 5개월을 사귀고 헤어질 위기가 오자 남친은 절 놓칠수 없다며 노력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머지 5~6개월은 남친이 저한테 헌신했다고 말하는 기간인데요,
제가 생각해도 정말 남친이 다른사람 같았고, 저한테 헌신했다고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그래도 믿음은 10개중 3~4개가 찬듯 했었죠.
<지금 솔직히 연애초반엔 다은 여자보면 하악하악해댓는데 개병신마냥 .. 지금은 어느이쁜여잘봐도 다 제여자친구보단 조카못생겻더라구요.........ㅠㅠ...조카까진좀오바했나... 하여튼제여자친구 지금어느누구보다이뻐보여요...
그러던 지난밤 남친이 아침 7시도 안되서 저한테 카톡을 하더군요,
평소같으면 10시에 힘들게 일어날 사람이 아침7시에 되서 제가 일어나길 기다렷단듯 말이죠,
제가 출근을9시까지 하는데 그전에 잠시 만날수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전 혹시나 해서 지금뭐하냐, 지금이몇신데 왜이렇게 일찍 일어났냐
라고 묻자 아침 일찍 친구를 만나러 잠깐 집앞으로 나왔답니다.
ㅎ...거짓말이란 생각이 확 들더군요
'나걸고 ?? 나걸고 말하는거지'라고 재차 물으니까 남친이 그제서야 거짓말이라구, 밤새 놀다가 연락한거라고 하더군요.
변명이라고 하는말이, 자신이 많이 힘든일이있었는데, 집은갑갑하고 밖에 나가고싶어서 나간것이다. 밤새고싶었다 , 그런데 여친한테 말하면 잔소리할께 뻔하기때문에 거짓말을 했다는 겁니다.
전 꽉막힌 사람이 아니라서...그런거 한번쯤 저한테 이야기 했어도 전 허락했을텐데
남친은 그런기회조차 한번도 주지 않았으면서 거짓말을 사서하고 절 속였던 거였어요.<집안에 안좋은일이있어서 집에 들어가기싫었어요..,.근데 여자친구가 너무보고싶어가꼬... 얘기를했는데...너 역겹다...더럽다... 진짜싫다...... 원래 저희커플은 정말 서로한테 욕을 거의안해요 그적게 저한테 병신이란단어를 1년에 처음들어서 멘탈붕괴했을정도로 거의 뭐 욕해도닥쵸, 꺼죠 , 뭐... 졸라짜증나... 제친구들한테는 욕정말잘써먹는데.... 저는 사귀면서 욕하는건 최대한없어야된다고봐요.....그렇게 막말을듣고나니까....집안사정도안좋았었는데....저희누나들이저한테항상하는말에있어서 가족흉보고다니지마라 가족사 안좋은일이면 말하지마라를 항상 배워왔던터라.....ㅠ...여자친구한테 말하기도 껄끄러운상태엿어요.....
전 너무화가났어요 거짓말을 하는거에 있어서 너무 뻔뻔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는게 충격적이였거든요....<화가 날수밖에 없는상황이였지만.. 저로선 좀 당황하고 곤란했던문제라서....이런식으로 과거에 날 속여서 고친다고 고쳤는데 아직도 이모양이구나 , 날 이렇게 다시 속이겠구나. 개버릇 못주는구나 싶었습니다. 가뜩이나 없는 믿음이 바닥으로 차기 시작했구요..
그래서 그날 티격태격하다 감정이 격해져서 제가 헤어지잔말을 하다가 붙잡았었습니다.<저 헤어진다는말 진짜 정말정말 싫어해요 진짜 헤어지자는말 예전에 한번듣고 맨날 아무생각없이 멍때리다가 담배하루에 반갑씩밖에안폇는데 막 3갑씩피고....어떻게 대처할지몰라가지고.. 불안에 떨면서... 그래서 다음에 헤어진다고했을땐 못잡는다고 하고 제발 헤어지자고 하지말아달라라고 했는데 ... 솔직히 가족사 문제가 여자친구한텐 중요하게 생각이안되면 뭐 헤어지자고 할수도 있는데... 전 여자친구는 현명하고 좀더 너그럽게 그위기를 지나쳐갓으면좋겟다고 싶었는데 여자친구는 그게 너무 충격이였나봐요 제가 거짓말한게.. 그렇게 쉽게 다른남자 만난다고 말한거보면.. 그리고 자기 페북으로 ... 또 고통에서벗어나서 행복하다... 이런식으로 말써놔서..... 멘탈붕괴.... 여자친구가 맨날저랑싸우고나서 싸이에다가혹은페북에다가 제얘기를써놓는게너무싫어요전... 그사람들은... 우리얘기잘모르잖아요...그럼 나만 단면적으로보면 나쁜놈되잖아...그게너무싫었어요....지금은많이 고쳐졋지만 전 여자친구 욕한번도안해봤어요... 진짜.... 힘든일있어도... 여자친구가 저한테 막말해도... 근데 너무 쉽게 그렇게 써버리니까... 완전끝장난줄알구.... 멘탈플러스2의정신에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가게됫죠
남친은 그말에 맨붕이왔다며 너무 힘들고 충격이왔다는군요, 그래도 제가 그런말을 쉽게 한건 잘못이기에 미안해 했었구요,
남친이 친구들끼리 술을 마신다는 말에도 흔쾌히 허락했습니다.
저도힘들지만 남친도힘들테니까요, 남자들끼리 술마시는건 괜찮습니다.
그다음날 하루종일 같이 붙어있고 즐겁게<? 여긴어디난누구?? 그정도로 멘탈붕괴처럼 지넀었는데.........보내다가 자정이 넘어서 하는말이,
전날 남자끼리 술마신날, 여자랑 같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것도 밤새도록 말이죠.
3대3 여자셋남자셋 옆 테이블 여자들이랑 섞여서 마셨답니다.<처음엔 제가 멘탈붕괴 되서 도착햇을떄가 11시 50분쯤됫을꺼에여 그래서 술이나마시자하면서 그날 축구경기가있었는데 보고싶다해서...얘들이 축구광팬인데.. 룸식술집을가려했었는데 얼떨결에 호프집비슷한데를가게됬어요 근데 여자친구얘기를하는도중에 저는여자친구랑결혼하고싶다고말했더니 앞에있는친구가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난 여자친구 20명넘게사겨봤는데 너그거부질없는짓이라고.. 어짜피 군대가면헤어질거라고 말하니까 저는.. 그러면니는 얼마나잘났다고 ..ㅋㅋ 그럼옆에있는 여자애들 꼬셔보라고 ㅋㅋㅋ 넘어오면 인정한다고 .... ㅡㅡ;;제가병신이였죠 친구 허세 한번 꺽을라다가 진짜... 저는 절대 한번에 오케이될지몰랏어요... 우리 친구들 조카못생겻거든요....세명다... 진짜... 네버...여자들눈이삔건지 상황애매하게 콜해버려서 이거...되게 난감하게 됫어요 그래서 그때가 축구끝나고 3시 30분쯤됫을꺼에요 바로 계산하고 나왔어요... 자리바꾸자고해서.. 노래부르면서 술먹는데있잖아요.. 거기갓는데.. 그날 돈이 저밖에없었어요...ㅋㅋㅋ...저는 친구들이랑얘기할라고 만난건데.. 갑자기 돈이엉뚱한데로 세어버리고... 저 가서 스킨십 진짜 하나도 안했는데...저 정말 여태 태어나서 빨간방 관심도없엇구 그근처거리 가본적없을정도로 다른여자랑자는거싫어해요 진심 제목숨걸수있을정도로 물론 성에관심이없는건아닌데 야동은봐요 야동은보는데 ... 그런 스킨십막....첨만나서..막..원나잇하는걸 정말 싫어해서...... 제가 이건아닌듯싶어서.... 가려햇지만...ㅋ....친구한명이꽐라되서... ㅅㅂ....아...좇됫당,,,,했는데... 7시까지 있었어요...친구들은 걔네랑얘기하고 전친구들이랑얘기하고 ... 그러다가 헤어졋어요 번호 안땃구요 계산을...안하더라고여.......원래 술같이마시면더치해야되는거아닌가..?? 좀싸우다가 그냥튀더라구요... 괜한오기땜에... 일어난일이네요...그리고 집에갓죠...집에들어온건 10시긴한데.. 친구집이랑 저희집이랑 좀거리감이있어요 8시에출발해서30분거리인데8시30분에 도착해서 여자친구 보고싶어서... 1시간기다렷는데..그날전화도안받고그래서...집에갓어요.. 상황이이래됫습니다...
12시에 술을 마시기 시작해서 집에 들어온건 10시가 넘어서구요...ㅎ.ㅎ.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그런짓을 하고도 저랑 하루종일아무렇지도 않게 같이 붙어있었으니까요..<....그날 죄책감에시달려 제가 얼마나인상을쓰고 시무룩해있엇는데요.....ㅋ......
충격이 컸어요, 남친은 말합니다, 아무런 스킨십하나 없었고 자기혼자 3시간동안 술을 마셨고 혼자 앉아있었답니다......
자긴 집에 가려고했으나 친구들이 나오질않고, 돈은 자기가 갖고있어서 친구들을 버릴수 없어서 그자리에 앉아있었더랍니다.
머리는 믿고싶은데 마음은 그게 안되더라구요, 계속해서 남친이 다른여자랑 스킨십하고 모텔로 들어가는 모습도 상상이 되요..<다제과오져뭐....잘못한거 인정해요.
남친이 진심이어떻던, 사실이 어떻던 그런 상황을 만든것 자체가 너무도 원망스럽고 의심스러웠습니다
모든믿음이 다 추락해버린 기분이에요. 남자친구가 그 술을 같이한 여자들이랑 스킨십을 햇을지 안했을지 물적 증거도 없고....그러니까요..
나중에와서 카드거래내역서를 보여줬지만,,
그래도 실제 지출 내역과 시간, 그리고 남친이 변명이라고 한 말이랑 다른면이 있었고, 또 그부분에서 자기합리화를 좀 했다며 미안하다며 사과하는 남친을 보며 저는 뭘보고 믿음을 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이게 습관에길들여지니까... 항상거짓말을 밥먹듯이하게되더라구요 안좋은습관인거알면서 계속하는거 나쁜버릇인거아는데.... 좀덜혼날라고 계속 거짓말을하니까... 앞으로 안하려고 노력하고 더 노력하는중이에요
남친은 계속 말합니다. 결과보단 과정이 중요하다고,, 자신은 노력했으며 저만을 생각했더라고, 그 낯선여자들이랑 대화한번 안했더랍니다..ㅎㅎ.
저도 결과도중요하고 과정도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런일에선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지네요..
남친은 사과하지만 전 그일이 흐른 3~4일 후에도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남친은 말합니다, 나한테 믿음을 달라고, 너가 좀 믿음좀 달라고, 믿음좀 채워주는 노력이없냐, 힘들다고 이야기하지마라, 나도 힘들다 그러는 모습 부담스럽다. 자꾸 내잘못 들추는것 같아서 싫다 . 나도 노력하고있다 라고요.<자꾸 자기두 조인호프간다고하고... 그래서 너무힘들어요....전의도자체가 그렇게 불순한게아니엿는데.. 바람필려고 그런것두아니구..... 진짜....얼떨결에인데 자꾸 조인호프가서 너잘못을 알아야된다고 하니까 그게 부담이된다는거에요.. 잘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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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럽니다. ㅎ.ㅎ 이세상에 절 가장 사랑할 남자는 자기 자신밖에없다고,<여자친구는 2번사겨봣구요 전 지금여자친구가 첫사랑인데... 솔직히 여자친구가 제일많이 봣던게 저고 저도 여자친구밖에안봣으니까 지금 가장사랑하는남자는 저아닌가요...
요즘 20대초반 남자애들은 죄다 자기 여친속이며 이성이랑 술한잔씩 기울이는거 다반사인데 자기는 깨끗한 편이라고.<옷가게 친구 형들 다그러던데....환경무시하긴 힘들어요... 그리고 고등학교 친구들..... 다 미션스쿨이라서 교회다니는애들도있었는데... 지금 다그러고 다니던데...
지조 너무지키는애들은 교회 다니는 찌질한 애들이나 좀 지키지, 자신은 좀 놀면서 지조지키는거 보면 그나마 나은편이고 깨끗하고 쓰레기가 아니랍니다.<깨끗하다곤 못하겟으나....그렇다고 진짜 엄청개쓰레기는아니에요....ㅠㅠ 자꾸 저보고 쓰레기쓰레기 재활용 재활용하니까 제가 더 깨끗하다고 강조했나봐요...
지조를 지키는것이나 여러모로 수준에서 제수준이나 남친수준이나 비슷하다라고 말합니다.
정말 그런가요, 요즘20대초반 사람들은 죄다 연인 속여가며 쉽게 이성이랑 어울리고 술마시나요?...<죄다는아니구,.,, 대부분이그렇다고생각하는데.... 제동생도그렇고....ㅠㅠ.....제가물들엇나요...
제가 노력이없는걸까요, 믿음을 주려는 노력같은거 말이에요.
제가 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 남친한테 힘든것 서운한것 말하면 안되는건지 되는건지
지금제 상황이 객관적으로 어떤정도인지,
남자친구는 요즘세상에 몇없는 괜찮은 남자인지 궁금하네요.
사실, 이것도 이렇게 올리는게 힘들었어요. 남친은 다른사람한테 자기와있었던 트러블에 대해 이야기하는것 너무싫다며 말하지 말라고 하거든요, 언제나 제 유리한쪽으로 흐른다며....
그래도 제가 너무힘들어서 판에 글몇마디 올려봅니다..........많은 충고바랍니다
<일단 상황이어떻게 됫던 제가 이렇게 생각을 집어넣는다고 해서 제가 잘못이 없어진다는건아니구.. 내생각은 이랫다를 말해주고 싶었었구요... 잘못한거 맞아요... 확실히 좋았던행동은아닌거 알고있구,...
그치만... 여자친구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고있어요 저는 알아요여자친구가 세상에 몇없는 여자인거 그래서 헤어지면 더욱더 후회할거란거 알고있는데도 상황이 이렇게 흘러갔네요... 제가 사과하고 반성하는거 뭐... 다알아서 제몫이죠...
음 여기까지 저희이야기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 더 사랑하도록 노력하고 반성할께요 응원해주세요
생각 적어주셔도되긴하는데... 비하하진말아주세요 그럼 즐거운수요일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