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약일년전 겪었던이야기

사람2012.08.15
조회367

안녕하세요!

요즘심심하고 또...제가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줄까해서 이렇게글을씁니다 ㅋㅋ

제가 이이기를 작년 여름초에겪었으니 일년조금 넘은것같네요ㅋㅋ

그럼 이제 그이야기시작합니다!

편의상 음슴체쓸게요..

 

------------------------------------------------------------------

 

 

말했듯이 내가 작년 여름초에 겪은일임.

 

나는 엄마,아빠,할머니,우리강아지 뽀삐랑 같이 삼. 물론 지금도

 

근데 내가 기이한일을 겪기 1주전인가?부터 강아지가 밥을 잘안먹고 한곳을 보고짖는거임

 

드라마나 이야기같은거 보면 집에 혼이있을때 강아지가 많이짖었었음

 

너무 드라마같은거임ㅋㅋ그래서 그냥 짖는건 신경안쓰고

 

그냥 우리강아지가 좋아하는거 많이 챙겨줬음  그건 먹어서 다행이라고생각했음

 

그리고 마침내 그날!

 

내 방에서 강아지랑 둘이랑 같이자고있었음

 

한참 자고있는데 강아지가 갑자기 크게 짖는거임

 

그 소리 땜에 꺴더니 1시반?정도되었던것같음

 

그 때 12시쯤에 잠들었기때문에 더 짜증났음..

 

강아지를 진정시키고 같이 누워있는데 잠이안오는거임

 

그래서 거실에서 티비좀보다가 다시 내방에가서 누웠음

 

누웠는데 갑자기 구슬이 유리에 부딪히는듯한 소리가나는거임

 

뭐지하고? 위를 봤는데 내 침대뒤에있는 커튼 올리는거(뭐라고하죠) 그게 흔들리면서 유리에

 

부딪혀 소리를 내는거임

 

난 깜짝놀랐음 왜냐면 얘가 움직일리가 없기때문..

 

당시 우리집 선풍기는 고장난상태였고 아직은 선선해서 선풍기를 틀지않아도됬었음

 

갑자기 소름이 쫙 돋는거임..

 

우리집에 귀신이있나? 귀신이 흔들고있나?

 

그래서 우리강아지를 안고 눈을 꼭감고있었음

 

그랬더니 갑자기 소리가멈추는거임! 그때 긴장이풀려서 강아지를놓고 낮게  '하아..~'

 

소리를냈는데 엎에서 '하아~?' 내가 한말을 의문문으로 바꿔서 누가 말한것같았음..

 

엄청 지려서 그날은 그냥 밤샜던것같음

 

그래서 그날부터 무서워서 이어플러그를 끼고잤음 그래도 뭔가 들림;;

 

언제는 또 어느 순간부터 그게 움직이기시작하더니

 

엄청 빨라짐..

 

내가 이딴게뭐가무서워!하고 그냥 이어플러그를 걍뺏음ㅋㅋ

 

그랬더니 그 빨랐던게 멈춤..

 

그곳이 어떻게 된줄 고개를 살짝 돌려서 옆을보니

 

꼬마(여자앤가 남자인가 구별이안감.)가 그 줄을 잡고 있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너무 놀란나머지!!!잠이고 뭐고 그냥 엄마아빠 방으로가서잤음ㅠㅠ

 

너무무서웠음ㅠㅠㅠㅠ

 

이게 내가 만난 첫번째 귀신임..

 

-------------------------------------------------------------------

 

아직도 생각하면너무무서워요....ㅠㅠ